제 연예애기를 간단하게 하자면요~저는 23살이고요,,몇일전까지만해도 좋아했던 분은 34살입니다,,첨에는 콩깍지가 덮혀서 결혼까지 할뻔했지만 저에 잘못때문에 헤어졌지요,,
집에서 결혼반대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솔직히 3년을 만났지만 저혼자 만에 짝사랑이였어요,,비참하게 헤어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헤어졌는지 어떤사연이 있는지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오빠가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느꼈지요,,여자가 생겼다고,,,,,오빠가 연락이 왔습니다,,
문자로,,"오널 회사동료들하고 회식있다고 늦게 간다는것이였씁니다 "그 문자가 온뒤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연락도 되지 않았씁니다,,불안한 맘에 전화를 계속했지요,,,저는 불안불안해서 전화기를 쳐다보다 잠이 들었씁니다,,다음날 맘이 불편해서 일어나자마자 오빠집으로 찾아 갔씁니다,,문을 여니 잠을 자고 있떠라구요,,얼마나 밉던지,,남은 불안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잠도 설치고 그랬는데,,너무 미웠습니다,,,
그러고 핸드폰을 봤지요,,,정실장이라고 적혀졌는번호로 문자가 왔있더라구요,,,"집에 잘들어가셨어요?주무시고 계시겠죠? 잘자요"이렇게요,,그새벽에 문자를 남자가 넣을리도 없고 그제서야 여자랑 술을 마신걸 알았습니다,,,그리고 몇일있다가 또 회식이 있다고 하더군요,,이상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저희 회사언니랑 오빠야 뒤를 미행하기로 하고 오빠야회사앞으로 찾아갔씁니다,,,,그러나 회사앞에 가니 퇴근하고 없더군요,,,그날은 전화가 왔었습니다,,집도착했으니 빨리 자라고 자기도 피곤하다면서요,,,
근데 왜그렇게 전화를 하면서 짜증을 내던지,,저도 통화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담날 회사에 출근하면서 생각을 했씁니다,,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겟다고 그 정기사라는 사람이 누구지 오빠야랑 무슨 관곈지 알고 싶었습니다,,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구요~일부러 안받는건가??그리고 한번더 했나??잠결에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리곤 제가 "안녕하세요~xx아십니까?이렇게 하니 그쪽에서 누구시냐고 하길래 그냥 자신 없는 목소리로 오빠를 좋아해서 쫒아다니는 동생이라고 하면서 그 여자분이랑 통화를 시작했습니다,,,통화를 하면서 얼마나 울었던지,,,첨 오빠야가 기사들이랑 회식한다고 했을때도 그여자랑 같이 있었고 몇일전에 회식 한다고 했을때도 그 언니랑 둘이 있었던것이였습니다,,,그리고 이런저런 애기를 했죠~오빠야랑 만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다는 둥,,오빠야가 언니를 첨보다 좋아한다고 했다는 둥,,오빠야인상이 좋아서 호감이 있따는 둥,이런식으로 말이죠,,이러면서 언니가 오빠한테 애기를 해야겠다면서 자기도 피해자 같이 오빠를 나쁘게 애기를 했습니다,,,그리곤 오빠랑 이제 그만 바야겟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그리고는 몇분있다가 오빠야한테 바로 전화가 왔죠,,무서워서 전화를 받지 않았더니 문자가 왓습니다,,이제 여기서 일을 못한다고 하는둥,,,
니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다는둥,,,내를 이제는 다시 보지 않는다는 둥,,,이렇게 왓씁니다,,그리곤 오빠는 그언니에게 변명하고용서받으려고 오전내내 일도 못한채 시달렸지요,,,
그리고는 오후 6시정도에 통화를 했습니다,,오빠는 그 언니를 만나러 간다고 했습니다,,그언니가 자기 보는 앞에서 저랑 이제 그만만나자고 애기할수 잇냐고 문자가 와서 오빠는 그럴수 있다고 바로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화가나서 내가 왜그렇게 그 언니야앞에서 그래야 하냐고 따졌드니 전화를 끊더라구요~~ㅠ-ㅠ저는 다시 전화를 오빠를 환급하게 걸었지요,,안된다고 하니 오빠는 저에게 제가 그 언니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렇게 된거라면 어쩔수가 없다고 했씁니다,,자기랑 헤어져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저는 안된다고 울고,,오빠는 니가 전화해서 결과가 이렇게 될지 몰랐냐고 하면서 또 다시 화를 내더군요,,,그러면서 언니만난다고 끊어야한다고 하더군요,,
맘이 얼마나 아프던지,,,,일단은 오빠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기다렸지요,,,오질 않더군요,,그래서 저희집에 그냥 힘없이 걸어갔씁니다,,,집에 도착해서 울고 또 울고 집에 못있겟떠라구요~답답해서,,
그러곤 오빠야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니 받지 않더라구요,,그리곤 전화가 왔습니다,,,언니가 시켜서 내랑 끝난거 보여줄라고 오빠가 전화하는 것이구나 생각하면서도 받았지요,,오빠는 왜 전화했냐고 묻고 또 묻더니 전화하지말라고 전화하지말라고 전화하지말라고 하면서 툭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 전활 받고 엉엉 또 울었씁니다,,,집에서 또 누워잇다가 미칠꺼 같아서 다시 오빠집으로 갔씁니다,,11시정도에,,,오빠는 오질 않더군요,,,방에서 손모아 울어보고
핸드폰에 겜도 하고 티비도 봤습니다,,2시간이 흘렀나??문이 열리는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오빠하면 달려갔는데 오빠는 얼굴을 내밀더니 놀래며 문을 닫았습니다,,밖을 쳐다봣지요,,,
밖을 보니,,그 여자와 술을 마시고 취해서 왔는데 제가 방에 잇는걸 보고 오빠는 놀랬던것이였습니다,,저는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오빠는 티를 내지 않기 위해서 행동했지만 저는 화가나서 그냥 언니가 있는 거실로 나갔지요,,,맘이 정말로 찢어졌씁니다,,
불을 켜고 언니를 봣지요,,이쁘더라구요,,눈도 크고 마르고 키도 오빠야보다 많이 작고,,,
언니는 놀래지 않더라구요~ㅠ-ㅠ오빠를 뺨을 때려야했었는데,,때리지 못하겠더라구요,,,오빠는 계속 자기 집이니까 나가라고 가음을 지르더라구요~저는 그 언니랑 애기를 해야겠다고 했습니다,,,언니도 그러자고 했는데 오빠는 이제 더 이상 무슨 애기를 하냐면서 가음을 질러댔습니다,,언니는 오빠한테 조금만 방에가서 앉아있으라고 햇습니다,,,언니가 오빠를 겨우 진정시키고 애기를 시작했지요,,
언니는 그러드라구요~오빠는 이제 나를 무서워하고 싫어한다구요,,,스토커같이 연락하고 의첫증까지 있다고 생각한다구요,,3년내내 혼자 짝사랑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이런 남자랑 결혼해서 행복할꺼같냐고 하더라구요~저는 맘이 더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아!오빠야가 이때 까지 내한테 한말이 그냥 한말이였구나,,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면서 제 모습이 비참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그러곤 언니랑 애기를 하려고 하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로 달려가더라구요~그사이에 오빠야가 내 옆에 와서 가라고 계속 가음을 지르고,,ㅠ-ㅠ 언니가 다시 나와서 진정시키고 그러곤 안되겠어서 작은방으로 언니와갔습니다,,문을 잡구어 두고 애기를 했지요,,
언니는 저보고 나이도 어린데 저런 남자한테 가면 후회한다면서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랬지요 오빠야가 이렇게 해도 좋다고요,,,오빠한테 콩깍지가 씌여서 그렇다고,,,언니는 제가 오빠가 저를 현재는 싫어한다고 강조를 하더라구요,,,언니랑 애기하면서 생각을 해보니,,이젠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포기를 하며 언니오빠야한테 잘해주고 꼭 이쁘게 결혼하시라구요~~그리고 오빠야한테 얻어먹은게 많으니까 연락달라고,,부조금계좌로 붙여드릴께요,,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언니가 갑자기 말을 하다 내가 해달라는 데로 해준다고 했습니다,,,갑자기 왜그런 말을 햇을까요??제가 어려서??언니는 제가 나이가 어려서 이렇게 좋게 애기한다면고도 하더군요,,~그리고 다른 좋은 남자 만나라고,,안아주더라구요~눈물도 흘리고,,,근데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건,,언니한테 왜 이집에 왔냐고 물어보니 그냥 오다가 보니 왔다고 하길래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러곤 저는 괜찮다고 언니야랑 잘지내고 했습니다,,그 상황에서 언니보고 연락하지말라고 했어도 언니는 아닐꺼라믿었고 그 언니야랑 오빠야 연락하고 사귀어야지만 저는 다시 오빠야를 한번이라도 볼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맘은 아파도 언니한테 잘 해주라며 일어났습니다,,그리고 오빠야 집을 나왔지요,,그때가 새벽2시 넘었을껍니다,,언니는 제가 간다고 오빠야보고 나오라며 저를 배웅해주더군요,,그리고 오빠는 따라오더라구요~저는 오빠야게 마지막까지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야 하냐고 했습니다,,오빠의 대답은 니가 저질른 짓이라며 저를 탓했습니다,,그러다가 오빠는 언니에 눈치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근데 왜 다시 오빠한테 갔는데,,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다며 오빠야한테 갔습니다,,언니보고 오빠랑 둘이서 애기 하고 온다고 하니 언니는 오빠한테 어떻게 할껀지 의사를 물어보드라구요,,
오빠는 그냥 언니 있는 곳에서 애기하자고 했씁니다,,저는 그냥 마지막까지 말을 못하고 엘레베이터로 향햇씁니다,,,,언니는 오빠야랑 애기하다가 언니가 복도쪾으로 오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언니보고 가지말라며 소리쳤고 오빠에게 언니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했습니다,,언니는 계속 화만 내며 나으라고 하길래 복도에서 언니앞에 무릎을 꿇었씁니다,,,그때는 제 맘속에 자존심이 다 깨어진 상태,,언니는 이러지말라며 저를 일으켜세워주더라구요~~오빠야 그전에 내가 그언니앞에서 무릎꿇으까하고 장난으로 물어봣는데 꿇으라고 하더라구요~~ㅠ-ㅠ그말이 생각나서 오빠랑 언니가 보는앞에서 꿇어버렸씁니다
언니는 저보고 일어나라며 일으켜세워주더라구요~~그리고는 다시 엘레베이터로 걸어갔씁니다,, 언니는 엘레베이터까지 바려다주겠다면 뒤따라 오더라구요,,오빠는 저 멀리서 담배를 피고 있는지 보이지 않구요,,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왓씁니다,,얼마나 울었는지 집앞에 엄마가 기다리고 있떠라구요~~엄마를 볼 면목이 없었씁니다,,,오빠랑 결혼하려고 엄마한테 대들고 쓸데없이 엄마를 맘아프게 햇으니까요,,그리곤 엄마를 애기를 했씁니다,,엄마는 다 자기가 몬나서 자식들이 벌받는거라며 자기자신을 질책하시더라구요~그리고는 오빠는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그리고는 방에 들어와서 잠을 잤습니다,,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ㅠ-ㅠ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그러고 그날도 잠을 설쳤지요,,새벽 5시쯤 문자가 오더라구요~오빠한테 내가 그때 언니한테 연락만 안하고 언니야랑 같이 있을때 찾아가지만 않았어도 ....................이렇게요,,그 문자 혹해서 담날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피곤해서 잠이 들었습니다,,,근데 담날 회사에 가면서 또 오빠야가 보고 싶어 외출을 하고 아침에 오빠야한테로 달려갔습니다...달려가니 오빠는 화를 내더라구요~~왜왔냐고 저는 힘이 들어서 왓다고 하니,,이제 저랑 못만나겟다고 하더라그요~~저는 신발 벗는 곳에 무릎을 꿇고 또 쌱쌱빌었습니다,,오빠는 회사를 가야한다면서 챙기더라구요~~저는 오빠발도 붓들고 싹싹빌었습니다,,일주일에 한번만 보고 연락도 하자구요~그랬더니오빠는 마지못해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곤 오빠와함께,,집을 나섰습니다,,그리곤 회사로 왓찌요,,회사에 와서 오빠의 말에 확신을 못갖겠더구요~~2개월만 참고 기다리면 그 여자랑 끝을 내던지 우째 하던지 제 옆자리로 온다는 말!!
사랑이 몬지,,ㅠ-ㅠ
안녕하세요~~이때까지 정리를 못했지만 여기에 글을 올리며 이제 깨끗이 정리하려 합니다
제 연예애기를 간단하게 하자면요~저는 23살이고요,,몇일전까지만해도 좋아했던 분은 34살입니다,,첨에는 콩깍지가 덮혀서 결혼까지 할뻔했지만 저에 잘못때문에 헤어졌지요,,
집에서 결혼반대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솔직히 3년을 만났지만 저혼자 만에 짝사랑이였어요,,비참하게 헤어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헤어졌는지 어떤사연이 있는지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오빠가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느꼈지요,,여자가 생겼다고,,,,,오빠가 연락이 왔습니다,,
문자로,,"오널 회사동료들하고 회식있다고 늦게 간다는것이였씁니다 "그 문자가 온뒤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연락도 되지 않았씁니다,,불안한 맘에 전화를 계속했지요,,,저는 불안불안해서 전화기를 쳐다보다 잠이 들었씁니다,,다음날 맘이 불편해서 일어나자마자 오빠집으로 찾아 갔씁니다,,문을 여니 잠을 자고 있떠라구요,,얼마나 밉던지,,남은 불안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잠도 설치고 그랬는데,,너무 미웠습니다,,,
그러고 핸드폰을 봤지요,,,정실장이라고 적혀졌는번호로 문자가 왔있더라구요,,,"집에 잘들어가셨어요?주무시고 계시겠죠? 잘자요"이렇게요,,그새벽에 문자를 남자가 넣을리도 없고 그제서야 여자랑 술을 마신걸 알았습니다,,,그리고 몇일있다가 또 회식이 있다고 하더군요,,이상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저희 회사언니랑 오빠야 뒤를 미행하기로 하고 오빠야회사앞으로 찾아갔씁니다,,,,그러나 회사앞에 가니 퇴근하고 없더군요,,,그날은 전화가 왔었습니다,,집도착했으니 빨리 자라고 자기도 피곤하다면서요,,,
근데 왜그렇게 전화를 하면서 짜증을 내던지,,저도 통화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담날 회사에 출근하면서 생각을 했씁니다,,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겟다고 그 정기사라는 사람이 누구지 오빠야랑 무슨 관곈지 알고 싶었습니다,,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구요~일부러 안받는건가??그리고 한번더 했나??잠결에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리곤 제가 "안녕하세요~xx아십니까?이렇게 하니 그쪽에서 누구시냐고 하길래 그냥 자신 없는 목소리로 오빠를 좋아해서 쫒아다니는 동생이라고 하면서 그 여자분이랑 통화를 시작했습니다,,,통화를 하면서 얼마나 울었던지,,,첨 오빠야가 기사들이랑 회식한다고 했을때도 그여자랑 같이 있었고 몇일전에 회식 한다고 했을때도 그 언니랑 둘이 있었던것이였습니다,,,그리고 이런저런 애기를 했죠~오빠야랑 만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다는 둥,,오빠야가 언니를 첨보다 좋아한다고 했다는 둥,,오빠야인상이 좋아서 호감이 있따는 둥,이런식으로 말이죠,,이러면서 언니가 오빠한테 애기를 해야겠다면서 자기도 피해자 같이 오빠를 나쁘게 애기를 했습니다,,,그리곤 오빠랑 이제 그만 바야겟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그리고는 몇분있다가 오빠야한테 바로 전화가 왔죠,,무서워서 전화를 받지 않았더니 문자가 왓습니다,,이제 여기서 일을 못한다고 하는둥,,,
니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다는둥,,,내를 이제는 다시 보지 않는다는 둥,,,이렇게 왓씁니다,,그리곤 오빠는 그언니에게 변명하고용서받으려고 오전내내 일도 못한채 시달렸지요,,,
그리고는 오후 6시정도에 통화를 했습니다,,오빠는 그 언니를 만나러 간다고 했습니다,,그언니가 자기 보는 앞에서 저랑 이제 그만만나자고 애기할수 잇냐고 문자가 와서 오빠는 그럴수 있다고 바로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화가나서 내가 왜그렇게 그 언니야앞에서 그래야 하냐고 따졌드니 전화를 끊더라구요~~ㅠ-ㅠ저는 다시 전화를 오빠를 환급하게 걸었지요,,안된다고 하니 오빠는 저에게 제가 그 언니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렇게 된거라면 어쩔수가 없다고 했씁니다,,자기랑 헤어져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저는 안된다고 울고,,오빠는 니가 전화해서 결과가 이렇게 될지 몰랐냐고 하면서 또 다시 화를 내더군요,,,그러면서 언니만난다고 끊어야한다고 하더군요,,
맘이 얼마나 아프던지,,,,일단은 오빠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기다렸지요,,,오질 않더군요,,그래서 저희집에 그냥 힘없이 걸어갔씁니다,,,집에 도착해서 울고 또 울고 집에 못있겟떠라구요~답답해서,,
그러곤 오빠야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니 받지 않더라구요,,그리곤 전화가 왔습니다,,,언니가 시켜서 내랑 끝난거 보여줄라고 오빠가 전화하는 것이구나 생각하면서도 받았지요,,오빠는 왜 전화했냐고 묻고 또 묻더니 전화하지말라고 전화하지말라고 전화하지말라고 하면서 툭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 전활 받고 엉엉 또 울었씁니다,,,집에서 또 누워잇다가 미칠꺼 같아서 다시 오빠집으로 갔씁니다,,11시정도에,,,오빠는 오질 않더군요,,,방에서 손모아 울어보고
핸드폰에 겜도 하고 티비도 봤습니다,,2시간이 흘렀나??문이 열리는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오빠하면 달려갔는데 오빠는 얼굴을 내밀더니 놀래며 문을 닫았습니다,,밖을 쳐다봣지요,,,
밖을 보니,,그 여자와 술을 마시고 취해서 왔는데 제가 방에 잇는걸 보고 오빠는 놀랬던것이였습니다,,저는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오빠는 티를 내지 않기 위해서 행동했지만 저는 화가나서 그냥 언니가 있는 거실로 나갔지요,,,맘이 정말로 찢어졌씁니다,,
불을 켜고 언니를 봣지요,,이쁘더라구요,,눈도 크고 마르고 키도 오빠야보다 많이 작고,,,
언니는 놀래지 않더라구요~ㅠ-ㅠ오빠를 뺨을 때려야했었는데,,때리지 못하겠더라구요,,,오빠는 계속 자기 집이니까 나가라고 가음을 지르더라구요~저는 그 언니랑 애기를 해야겠다고 했습니다,,,언니도 그러자고 했는데 오빠는 이제 더 이상 무슨 애기를 하냐면서 가음을 질러댔습니다,,언니는 오빠한테 조금만 방에가서 앉아있으라고 햇습니다,,,언니가 오빠를 겨우 진정시키고 애기를 시작했지요,,
언니는 그러드라구요~오빠는 이제 나를 무서워하고 싫어한다구요,,,스토커같이 연락하고 의첫증까지 있다고 생각한다구요,,3년내내 혼자 짝사랑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이런 남자랑 결혼해서 행복할꺼같냐고 하더라구요~저는 맘이 더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아!오빠야가 이때 까지 내한테 한말이 그냥 한말이였구나,,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러면서 제 모습이 비참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그러곤 언니랑 애기를 하려고 하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로 달려가더라구요~그사이에 오빠야가 내 옆에 와서 가라고 계속 가음을 지르고,,ㅠ-ㅠ 언니가 다시 나와서 진정시키고 그러곤 안되겠어서 작은방으로 언니와갔습니다,,문을 잡구어 두고 애기를 했지요,,
언니는 저보고 나이도 어린데 저런 남자한테 가면 후회한다면서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랬지요 오빠야가 이렇게 해도 좋다고요,,,오빠한테 콩깍지가 씌여서 그렇다고,,,언니는 제가 오빠가 저를 현재는 싫어한다고 강조를 하더라구요,,,언니랑 애기하면서 생각을 해보니,,이젠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포기를 하며 언니오빠야한테 잘해주고 꼭 이쁘게 결혼하시라구요~~그리고 오빠야한테 얻어먹은게 많으니까 연락달라고,,부조금계좌로 붙여드릴께요,,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언니가 갑자기 말을 하다 내가 해달라는 데로 해준다고 했습니다,,,갑자기 왜그런 말을 햇을까요??제가 어려서??언니는 제가 나이가 어려서 이렇게 좋게 애기한다면고도 하더군요,,~그리고 다른 좋은 남자 만나라고,,안아주더라구요~눈물도 흘리고,,,근데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건,,언니한테 왜 이집에 왔냐고 물어보니 그냥 오다가 보니 왔다고 하길래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러곤 저는 괜찮다고 언니야랑 잘지내고 했습니다,,그 상황에서 언니보고 연락하지말라고 했어도 언니는 아닐꺼라믿었고 그 언니야랑 오빠야 연락하고 사귀어야지만 저는 다시 오빠야를 한번이라도 볼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맘은 아파도 언니한테 잘 해주라며 일어났습니다,,그리고 오빠야 집을 나왔지요,,그때가 새벽2시 넘었을껍니다,,언니는 제가 간다고 오빠야보고 나오라며 저를 배웅해주더군요,,그리고 오빠는 따라오더라구요~저는 오빠야게 마지막까지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야 하냐고 했습니다,,오빠의 대답은 니가 저질른 짓이라며 저를 탓했습니다,,그러다가 오빠는 언니에 눈치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근데 왜 다시 오빠한테 갔는데,,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다며 오빠야한테 갔습니다,,언니보고 오빠랑 둘이서 애기 하고 온다고 하니 언니는 오빠한테 어떻게 할껀지 의사를 물어보드라구요,,
오빠는 그냥 언니 있는 곳에서 애기하자고 했씁니다,,저는 그냥 마지막까지 말을 못하고 엘레베이터로 향햇씁니다,,,,언니는 오빠야랑 애기하다가 언니가 복도쪾으로 오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언니보고 가지말라며 소리쳤고 오빠에게 언니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했습니다,,언니는 계속 화만 내며 나으라고 하길래 복도에서 언니앞에 무릎을 꿇었씁니다,,,그때는 제 맘속에 자존심이 다 깨어진 상태,,언니는 이러지말라며 저를 일으켜세워주더라구요~~오빠야 그전에 내가 그언니앞에서 무릎꿇으까하고 장난으로 물어봣는데 꿇으라고 하더라구요~~ㅠ-ㅠ그말이 생각나서 오빠랑 언니가 보는앞에서 꿇어버렸씁니다
언니는 저보고 일어나라며 일으켜세워주더라구요~~그리고는 다시 엘레베이터로 걸어갔씁니다,, 언니는 엘레베이터까지 바려다주겠다면 뒤따라 오더라구요,,오빠는 저 멀리서 담배를 피고 있는지 보이지 않구요,,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왓씁니다,,얼마나 울었는지 집앞에 엄마가 기다리고 있떠라구요~~엄마를 볼 면목이 없었씁니다,,,오빠랑 결혼하려고 엄마한테 대들고 쓸데없이 엄마를 맘아프게 햇으니까요,,그리곤 엄마를 애기를 했씁니다,,엄마는 다 자기가 몬나서 자식들이 벌받는거라며 자기자신을 질책하시더라구요~그리고는 오빠는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그리고는 방에 들어와서 잠을 잤습니다,,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ㅠ-ㅠ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그러고 그날도 잠을 설쳤지요,,새벽 5시쯤 문자가 오더라구요~오빠한테 내가 그때 언니한테 연락만 안하고 언니야랑 같이 있을때 찾아가지만 않았어도 ....................이렇게요,,그 문자 혹해서 담날 연락을 했습니다,,
바보같이,,혹시 오빠야가 내한테 맘에 잇는가 하고요,,근데 오빠는 다른말을 하더군요,,,두달만 연락하지말고 만나지도 말고 기다리고요,,(제가 오빠야한테 시집가고 싶다고 했거든요,,)그래서 그런말을 했겠지만,,,저는 그렇게 못하겟다고 했더니 그럼 헤어지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씁니다,,,
그리고 저녁에 피곤해서 잠이 들었습니다,,,근데 담날 회사에 가면서 또 오빠야가 보고 싶어 외출을 하고 아침에 오빠야한테로 달려갔습니다...달려가니 오빠는 화를 내더라구요~~왜왔냐고 저는 힘이 들어서 왓다고 하니,,이제 저랑 못만나겟다고 하더라그요~~저는 신발 벗는 곳에 무릎을 꿇고 또 쌱쌱빌었습니다,,오빠는 회사를 가야한다면서 챙기더라구요~~저는 오빠발도 붓들고 싹싹빌었습니다,,일주일에 한번만 보고 연락도 하자구요~그랬더니오빠는 마지못해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곤 오빠와함께,,집을 나섰습니다,,그리곤 회사로 왓찌요,,회사에 와서 오빠의 말에 확신을 못갖겠더구요~~2개월만 참고 기다리면 그 여자랑 끝을 내던지 우째 하던지 제 옆자리로 온다는 말!!
그래서 오빠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했씁니다,,진짜냐고요~그러니까 믿으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정말일까요??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진심일까요??
제 생각으로 2개월이라는 시간이 오빠를 잊으라고 오빠야가 주는 시간 같은데,,,,
그여자랑 어떻게 2개월만 만나다고 온다는건지,,,
여러분 좋은글 부탁합니다...
글이 너무 엉망진창이죠,,,,,잘 읽어보시고 리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