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엄마가 밤 까먹고 있는데 가갓고 '할아버지랑 이장비 나오면 오토바이나 하 나 사 주소? 이장비는 50만원 정도면 다 헐거네...?'그랬드만은 돈이 언제 나올지 알아서 벌써 부터 돈 쓸 궁리 허냐?내년 봄부터 토지보상이 시작된다고 했지... 논에 가는데 젊은늠이 애마 끗고 가는거 나 뿐일 정도로 하다못해 노인네들 조차도 전부 택트을 끗고 다니는데 차 산다고 땡강 안놓는걸 고맙다 해야 할테데 오토바이 사 달란께 못마땅 허다는 소리드만... 그렇다고 내가 틀린 소리 했가니? 말 나옴김에 동생 앞으로는 고모들 조차도 내가 장가 안갓다고 할아버지 땅을 상속해준걸 반대 했으니가 장가가 동생 앞으로 집을 해 주랬지.... 어차피, 농지 중에는 선산으로 쓸 밭과 밭 한댕을 주말농장으로 증여 할 수 있지만 아부지 앞프로 되 있고 엄마 앞으로 되 있으니가... 그외는 지랄 같은 세법 때문에 증여도 못허지(이렇게 말헌께 땅이 겁나 많게 들리네) 그랬드만은 멀라 동생한테 해 줘야?내가 꽉 갓고 있다 죽을때 니 앞으로 해 줄란다 그만큼, 동생이나 내 앞으로 해도 무주택자라 취득세가 안들고 올해을 넘기면 땅금이 더 올라갓고 등록세 등의 세금이 더 나온다고 애기 했것만... 자다가 봉창을 뚫고 있으니 원 이 애기도 저번에 한 번 했던 애기고... 글고선, 엄마 앞으로 된 논 한 개는 엄마 앞으로 두고 한 개는 내 앞프로 돌리자고 했지... 홍씨 아저씨네 밭을 벌고 있는데 상가 입주권이 나오면 엄마 앞으로 된거 팔아서 사면 양도세도 안내도 된다고 했구만.... 그전에도 이런 애기을 해 줬고... 헌디... '홍씨 아저씨네 한테 주제 나 한테 준다냐?' 모르면 차라리 어째 근다냐?고 물어나 보던가? 다짜고짜 무조권 상가을 안준다 꼴아지 나갓고 '모르면 물어나 보던가?모르면 들어 처 먹던가!?'라 꼬라지을 내 부럿구만... 말을 허다보면 사람 속을 박박 긋고만 있으니 청개구리 같이 무조권 내가 애기헌거 반대로 애기허구만 하긴, 비다혈질인 내가 다혈질인 엄마한테 의견 제시헌것만도 죽을 죄을 진거지 그랬드만은 이상한 얼굴로 변해갓고 '너는 남들이 니 한테 나쁘게 말허면 말허면서 엄씨 한테는 그렇게 나쁘게 말허냐?뭔 이런 개 소리을... 다혈질 답게 꼴아지 나면 당신은 자식을 개수모 줄라고 작정허고 살지 않나? 그 따위로 놀면서 나 한테 그 따위 소릴 짖거리고 싶나? 어젖께 나락 홀트면서 위논 아제.콤바인아제.콤바인 아제 아짐.위논 아제 친구.엄마.나 이렇게 밥을 먹는데 아제들끼리 애기허는데 그냥 밥이나 처 먹제는 머라고 애기을 참견헌게 위논 아제가 '... .... 디여!?'라 꼬라지 내 블드만.... 계속 그 지랄로 남자들이 허는 애기에 끼어든께 콤바인 아짐이 보다 못해 엄마 말을 받아서 애기 허드만... 글고 본께 이 따위 더런 짖도 엄마 닮았구만... 내가 위아래 구분도 못허고 물어 볼것이 있으면 물어 보고 대화에 끼지 말아야 되는데 끼니까 에미 에비에 더러운건 내가 다 닮고 태어 낫드만 그런 의미서 동생들이나 누나는 나 한테 감사 해야지 오늘 낮에 나 한테 한 다는 말이... 여동생이 어제 저녁에 퇴근허면서 왔는데 동생한테 내 남편 오빠한테 말 조심히 해라?는 말을 차마 못허것드라...너는 매형 매제가 와도 나와 보도 안헌디 어떻게 말헌다냐? 참나... 허기 싫면 마랬지.... 당연히 목소리는 높아졌고... 우연찮게 옆패 옥상을 봤드만은 쌈헌 줄 알고 아제가 옥상에 나와 봤드만... 당신이나 자잘못 알고 사시지? 조ㅅ도 자신은 생각도 못허면서... 내 말은 양아치 tl키들 같이 내 말을 무조권 반대로 치고 나가고 내 잘못에 갓다 붙이드만... 에라이... 하긴, 콩가루 집구석이 어디 갈라고 어쩌다 이런 더러운것들만 닮고 태어낫는지... 다혈질 성격만 닮고 태어 낫어도 ro wlfkf rkxdms gkfnrk dlfjgrp rksmsrnaks
오토바이나 하 나 사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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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비는 50만원 정도면 다 헐거네...?'그랬드만은 돈이 언제 나올지 알아서 벌써 부터 돈 쓸
궁리 허냐?
내년 봄부터 토지보상이 시작된다고 했지...
논에 가는데 젊은늠이 애마 끗고 가는거 나 뿐일 정도로 하다못해 노인네들 조차도 전부 택트을
끗고 다니는데
차 산다고 땡강 안놓는걸 고맙다 해야 할테데 오토바이 사 달란께 못마땅 허다는 소리드만...
그렇다고 내가 틀린 소리 했가니?
말 나옴김에 동생 앞으로는 고모들 조차도 내가 장가 안갓다고 할아버지 땅을 상속해준걸
반대 했으니가 장가가 동생 앞으로 집을 해 주랬지....
어차피, 농지 중에는 선산으로 쓸 밭과 밭 한댕을 주말농장으로 증여 할 수 있지만
아부지 앞프로 되 있고 엄마 앞으로 되 있으니가...
그외는 지랄 같은 세법 때문에 증여도 못허지(이렇게 말헌께 땅이 겁나 많게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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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드만은 멀라 동생한테 해 줘야?내가 꽉 갓고 있다 죽을때 니 앞으로 해 줄란다
그만큼, 동생이나 내 앞으로 해도 무주택자라 취득세가 안들고 올해을 넘기면 땅금이 더 올라갓고
등록세 등의 세금이 더 나온다고 애기 했것만...
자다가 봉창을 뚫고 있으니 원
이 애기도 저번에 한 번 했던 애기고...
글고선, 엄마 앞으로 된 논 한 개는 엄마 앞으로 두고 한 개는 내 앞프로 돌리자고 했지...
홍씨 아저씨네 밭을 벌고 있는데 상가 입주권이 나오면 엄마 앞으로 된거 팔아서 사면 양도세도
안내도 된다고 했구만....
그전에도 이런 애기을 해 줬고...
헌디...
'홍씨 아저씨네 한테 주제 나 한테 준다냐?'
모르면 차라리 어째 근다냐?고 물어나 보던가?
다짜고짜 무조권 상가을 안준다
꼴아지 나갓고 '모르면 물어나 보던가?모르면 들어 처 먹던가!?'라 꼬라지을 내 부럿구만...
말을 허다보면 사람 속을 박박 긋고만 있으니 청개구리 같이 무조권 내가 애기헌거 반대로 애기허구만
하긴, 비다혈질인 내가 다혈질인 엄마한테 의견 제시헌것만도 죽을 죄을 진거지



그랬드만은 이상한 얼굴로 변해갓고 '너는 남들이 니 한테 나쁘게 말허면 말허면서 엄씨 한테는
그렇게 나쁘게 말허냐?
뭔 이런 개 소리을...
다혈질 답게 꼴아지 나면 당신은 자식을 개수모 줄라고 작정허고 살지 않나?
그 따위로 놀면서 나 한테 그 따위 소릴 짖거리고 싶나?
어젖께 나락 홀트면서 위논 아제.콤바인아제.콤바인 아제 아짐.위논 아제 친구.엄마.나 이렇게
밥을 먹는데 아제들끼리 애기허는데 그냥 밥이나 처 먹제는 머라고 애기을 참견헌게 위논 아제가
'... .... 디여!?'라 꼬라지 내 블드만....
계속 그 지랄로 남자들이 허는 애기에 끼어든께 콤바인 아짐이 보다 못해
엄마 말을 받아서 애기 허드만...
글고 본께 이 따위 더런 짖도 엄마 닮았구만...
내가 위아래 구분도 못허고 물어 볼것이 있으면 물어 보고 대화에 끼지 말아야 되는데 끼니까
에미 에비에 더러운건 내가 다 닮고 태어 낫드만



그런 의미서 동생들이나 누나는 나 한테 감사 해야지
오늘 낮에 나 한테 한 다는 말이...
여동생이 어제 저녁에 퇴근허면서 왔는데 동생한테 내 남편 오빠한테 말 조심히 해라?는
말을 차마 못허것드라...너는 매형 매제가 와도 나와 보도 안헌디 어떻게 말헌다냐?
참나...
허기 싫면 마랬지....
당연히 목소리는 높아졌고...
우연찮게 옆패 옥상을 봤드만은 쌈헌 줄 알고 아제가 옥상에 나와 봤드만...
당신이나 자잘못 알고 사시지?
조ㅅ도 자신은 생각도 못허면서...
내 말은 양아치 tl키들 같이 내 말을 무조권 반대로 치고 나가고 내 잘못에 갓다 붙이드만...
에라이...
하긴, 콩가루 집구석이 어디 갈라고
어쩌다 이런 더러운것들만 닮고 태어낫는지...
다혈질 성격만 닮고 태어 낫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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