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책임자들에게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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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대한 포용정책은..김대중 정권이후 지금까지 잘 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평가 하자면 , 북한 군부에서 이런 불평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북한으로  수조원을 원조 했다고 합시다. 그 대과는 내전의 불안 해소 로인한 엄청난 간접해택을 우리가보고있엇습니다.  외국에서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투자를 받았습니까? 그해택으로 우리는 북한하고는 비교도 할수없을 만큼 경재력을  7년전보다 상상도 할수없을 만큼   예를들어 삼성반도체며, 현대 자동차며, 기타 조선 산업등  엄청나게 해택이라 할수있을것입니다. 혹 냉전체제가 지속적으로 이순간까지 왔어면  이런 경제력을  보았겠습니까?  간첩선 왔어 총격전 ,전방에서 수시로 교전 , 남한 불바다.엄포등등 이러면 ,외국 자본 순식간에 빠져 나갑니다. 기업채권들은 선착순으로 회수 할려고 혈안일꺼고, 아자률은 상상도못할 만큼 올라갈꺼고,IMF때보다 몇배나더 어려운 상황이 왔을겁니다.  이게 북한 강경파나 군부의 불만 아니겠습니까?  대통령께서는 이런 부분을 직접화법으로 설득하기 힘든 부분이 충분이있습니다.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도 신뢰를 잃어서 설득력이없고,당에서도 마찬가지고, 국민이 존경하는 분들을 통해서 이해를 국민들에게 멧세지 보내야합니다.진보단체들은 자제하세요 괜히 불난집에 기름뿌리는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