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글 보신분도 계실텐데요 보셨으면 보지마세요 ,정말 전 간절한데요 . 해석남녀에 올리니깐 장난같이 답글이 달리네요 . 여긴 좀 진지한거 같아서요 ㅠㅠ 제가 남자친구랑 6월 말에 헤어졌어요 ,서로 사랑하다가 100일쯤 많이 싸웠거든요 , 걘 고3운동하는애구 아 ,스무살이긴한데 고등학교 다녀요 // 저는 삼수생이거든요 ,. 서로 많이 힘들었구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걘계속 , 모른다고 너 마음대로만 하라는거에요 ,그러면서 절대 자기가 먼저 헤어지잔말은 안하던 사람이에요 ..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상황이 참 웃기게도 제가 매달려도 봤지만 냉정하더라구요 .... 그이후에도 전 무지 그리했고 보고싶은 맘을 싸이에 많이 남기고 그랬습니다 . 누가봐도 이별했구나 할정도로 , 그런데 . 10월 1일에 쪽지가 와있는거에요 - ''너 나한테 아직도 감정이 남았니 ? 그것만 물어보자 ..'' 이렇게요 . 그래서 저는 대답을 못했어요 , 그렇다고하면 모진말을 들을까봐 ... 추석연휴에 추석된 12시 6분에 ''추석잘보내'' 이렇게 다섯글자가 왔더라구요 ,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 .. '' 나는 다 기억나는데 .. 너랑 한거 같이 간곳 너가 보낸문자 우리사진..다 그대로 기억나는데 .. 넌 기억 안나지 .. ?'' 이랬더니 ''나 기억나 ... '' 이렇게 왔어요 , 정말 숨이 멎는듯했어요 ''보고싶다 ,, 아 이말하기 대게 힘들다 . .수십번 망설인거 같애 ..'' 이렇게 보냈더니 또 냉담한 반응이더라구요 , 자라 ... 늦었다 ..이런식 .ㅎㅎ ''다 너 성격때문에 , 우리이렇게 된거야 물론 내잘못도있지만 '' ................................이런식으로 추석날 문자는 끝이 났구요 . 어떤일로 어제 저녁에 통화를 하구 , 새벽1시다되서 컴터를 하는데 딱 문자가 오는거에요 ''야 너 이사갔어 ?'' ''응 _ 이사 간다했자낭 '' ''어디로 " ''멀지않은곳 거기가 거기야 .. 근데왜 ? '' ''아니 그냥 궁금해서 ㅋㅋ 자라~ '' ''잘자 '' 이렇게 보냈어요 , 그리구나서 또 컴터를 하는데 문자가 또오는거에요 ''티비서 야한거 나오는데 너생각이났어 '' 헉!! 저는 정말 실망도했구요 , 놀라기도했어요 , 맘을 가라안치고 , ''왜 하필 야한거야 -ㅅ- 넌 내가 .... '' 이랬더니 ''아냐 그게 야한거 주인공이 널 닮아서 .. 야한거땜시니가 생각난게 아니라 '' ''학교에서 무슨 그런걸 보고있냐 '실망이다 .. '' 이랬더니 ''그럼 인제 문자 안할거지 ? '' 그러길래 저는 또 아예연락하지말란 소리인줄 알았어요 , 그래서 ''무슨뜻인데 ? '' 이러니깐 ''자라고 ㅋㅋ '' 이렇게 오는거에요 ㅠ헐 .. ''그래 .. 나 좀있음 생일인데 .. '' 이랬어요 , 그러니깐 ''안다 ....'' '' 그래!!! 고마워 , 내 생일도 알아주고 .!! '' 이랬더니 .. ''그럼첫사랑인데...'' 이러는거에요 , 진짜 그문자를 딱 보는순간 얼굴이 굳어지면서 ,, 무척 당황스러운거에요 , 만감이교차하고 이생각저생각이 다들고 .. ''읔 나 죽을거같애 '' 이러니까 ''잘죽어라 나 잔다잉 '' 이랫어요 .. 이자식은 심각한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 제가 ''헐 ..생일앞둔사람한테 죽으래 .. 그런장난하는거아니야 .. 알았지 ? '' 이러니깐 ..,ㅡㅡ ''나 잔다 문자그만하자 '' 요렇게 왔어요 ,, 이게 끝이구요 .. 저 이사람이랑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 다시시작하면 멀리 떨어져 있을거 같긴한데요 , 짧았던 사랑인만큼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요 , 제가 누나인데도 많이 너그럽지 못한거 많이 받아주지못하고 투정만 부린거 ... 저한테 실망 했다고 했었어요 ..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다시사귀자고 했을때도 니성격을 알아버려서 실타구 했구요 , 그런데 .. 싸이로 쪽지가 온다음부터는 , 뭔가 희미한 희망이 보일듯 말듯해요 .. 우리가 햇던거 기억난다 .. 이거부터 시작해서 .. 첫사랑이라는 말,,까지 .. 원래 문자에 쩜쩜쩜 .... 요거 잘 안하던 앤데요 , 헤어진담에 우리 얘길할땐 ...쩜쩜쩜이 많이 붙여져서 오네요 ... 흠 .. 전,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 그냥 처음부터 ,, 새롭게 .. 일단은 수능끝나고 생각해야지.. 자꾸이래도 . 생각이 나구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리는거니까 악플들은 삼가해주세요 진지한 상담 부탁드리구요 ㅠㅠ 남자애가 어제 한말중에 .. 그럼 첫사랑인데 ... 이말이 궁금해요 ,, 첫사랑의 의미가 .. 뭔지 .. 저한테 전에 . ''너는 나한테 마음 열어준 첫여자니깐 놓치지않을거야 '' 라고 비밀글로 남겨준적있어요 ,, 그 첫사랑이라는 의미가 자기가 처음 성관계를 맺은 사람을 말하는 걸까요 아님 정말 자기한테 마음열어준 사람이 나 라는 뜻이고 , 또 날 처음으로 사랑했단 뜻일까요 .. ?(제가 알기론 저 만나기전에 좋아해서 사귄여자가 있는걸로 아는데요 , 그여자가 모질게 자기 싫다그래서 헤어졌대요) 니가말한 첫사랑의 의미가 뭐냐고..묻고싶은데 . 상처만남을까 두려워서 , 그리고 이렇게 집요하게 물으면 더 저를 싫어할까봐 .. 못하겠구요 ㅠㅠ 남자들에게 첫사랑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덧붙임니다 - 12일날.. 쪽지가 또 다시 왔는데요 ''너 요즘 왜그러냐? 착각하지마 전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 이딴식으로 말하네요 - 제가 뭐라고 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 그냥 씹을까 아님 대구를 할까 ..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한방 날리고 싶은데 갑자기 자기 맘을 확실히 말해버리니 난감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공부도 안되요 진짜 안좋아하니깐 저런말 한거겠죠 ? 제가 좀 요즘들어 문자하고 그런게 부담스러웠을까요 , 아니면 짜증이나고 기분이 더러워서 그런걸까요 .. 꼭 제가 먼저 문자 보내지 않아도 지가 먼저 문자하고 그랬거든요 첫사랑이니 뭐니..어쩌고 하면서 ㅎㅎ 가슴이 아프네요 .. 이 인간 심리가 궁금합니다 .. 다시 시작하자고 하긴 이미 멀리.. 저멀리 떠난거 같은데요 .. 아 어쩔도리가 없을까요 ㅠ (제가 사귈떄 연락이 안되고 그럼 많이 답답해하고 , 짜증도좀 냈었구 , 그랬거든요 , 자기는 처음에 제가 그런여잔줄 모르고 좋다고 했다네요 , 솔직히 말함 저도 실망한거 많거든요 그리고 자기가 먼저 좋다고 할땐 막 들이대고, 나 기다렸다가 보고가고 그랬으면서 , 왜 전 그럼 안되죠 ? 지도 짝사랑해봤을텐데 ..) 한방 제대로 찔러줄수 있는말 .. 알려주세요 .. ''너 친구로밖에 생각안하는데 ?너나 착각하지마 '' 이렇게 말하긴. 싸이에 티가 많이 났구요 , 그건 제 오기이니까 걔가 절 더 웃기게 볼거같아서요 ,, 정말 저 심각합니다 ㅠㅠ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 .. 도와주세요 .. 정말 저 심각합니다 ㅠㅠ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 .. 아 그리고 다시 사귀자고 말을하려면 언제 해야할까요 , 이사람맘이 어떤거 같으세요 ? ㅠㅠ 지금 안하고 한달후 수능끝나고 하려고 하는데 .. 누가 그러는데 내일이면 다른사람 애인이 될수도 있다고 미루지 말라네요 ㅠㅠ 많이 도와주세요 ,, 저 너무 간절합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한 답을 원해요 정말 가슴앓이가 심해요 ㅠ
안녕하세요 ,
제글 보신분도 계실텐데요 보셨으면 보지마세요 ,정말 전 간절한데요 .
해석남녀에 올리니깐 장난같이 답글이 달리네요 .
여긴 좀 진지한거 같아서요 ㅠㅠ
제가 남자친구랑 6월 말에 헤어졌어요 ,서로 사랑하다가 100일쯤 많이 싸웠거든요 ,
걘 고3운동하는애구 아 ,스무살이긴한데 고등학교 다녀요 //
저는 삼수생이거든요 ,. 서로 많이 힘들었구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걘계속 , 모른다고 너 마음대로만 하라는거에요 ,그러면서 절대 자기가 먼저 헤어지잔말은
안하던 사람이에요 ..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상황이 참 웃기게도 제가 매달려도 봤지만
냉정하더라구요 ....
그이후에도 전 무지 그리했고 보고싶은 맘을
싸이에 많이 남기고 그랬습니다 . 누가봐도 이별했구나 할정도로 ,
그런데 . 10월 1일에 쪽지가 와있는거에요 -
''너 나한테 아직도 감정이 남았니 ? 그것만 물어보자 ..'' 이렇게요 .
그래서 저는 대답을 못했어요 , 그렇다고하면 모진말을 들을까봐 ...
추석연휴에 추석된 12시 6분에 ''추석잘보내'' 이렇게 다섯글자가 왔더라구요 ,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 ..
'' 나는 다 기억나는데 .. 너랑 한거 같이 간곳 너가 보낸문자
우리사진..다 그대로 기억나는데 .. 넌 기억 안나지 .. ?'' 이랬더니
''나 기억나 ... '' 이렇게 왔어요 , 정말 숨이 멎는듯했어요
''보고싶다 ,, 아 이말하기 대게 힘들다 . .수십번 망설인거 같애 ..''
이렇게 보냈더니 또 냉담한 반응이더라구요 , 자라 ... 늦었다 ..이런식 .ㅎㅎ
''다 너 성격때문에 , 우리이렇게 된거야 물론 내잘못도있지만 ''
................................이런식으로 추석날 문자는 끝이 났구요 .
어떤일로 어제 저녁에 통화를 하구 , 새벽1시다되서 컴터를 하는데
딱 문자가 오는거에요
''야 너 이사갔어 ?''
''응 _ 이사 간다했자낭 ''
''어디로 "
''멀지않은곳 거기가 거기야 .. 근데왜 ? ''
''아니 그냥 궁금해서 ㅋㅋ 자라~ ''
''잘자 '' 이렇게 보냈어요 ,
그리구나서 또 컴터를 하는데 문자가 또오는거에요
''티비서 야한거 나오는데 너생각이났어 ''
헉!! 저는 정말 실망도했구요 , 놀라기도했어요 , 맘을 가라안치고 ,
''왜 하필 야한거야 -ㅅ- 넌 내가 .... '' 이랬더니
''아냐 그게 야한거 주인공이 널 닮아서 .. 야한거땜시니가 생각난게 아니라 ''
''학교에서 무슨 그런걸 보고있냐 '실망이다 .. ''
이랬더니
''그럼 인제 문자 안할거지 ? ''
그러길래 저는 또 아예연락하지말란 소리인줄 알았어요 ,
그래서 ''무슨뜻인데 ? '' 이러니깐 ''자라고 ㅋㅋ '' 이렇게 오는거에요 ㅠ헐 ..
''그래 .. 나 좀있음 생일인데 .. '' 이랬어요 ,
그러니깐 ''안다 ....''
'' 그래!!! 고마워 , 내 생일도 알아주고 .!! ''
이랬더니 .. ''그럼첫사랑인데...'' 이러는거에요 , 진짜 그문자를 딱 보는순간
얼굴이 굳어지면서 ,, 무척 당황스러운거에요 , 만감이교차하고 이생각저생각이 다들고 ..
''읔 나 죽을거같애 '' 이러니까 ''잘죽어라 나 잔다잉 '' 이랫어요 ..
이자식은 심각한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 제가 ''헐 ..생일앞둔사람한테 죽으래 .. 그런장난하는거아니야 .. 알았지 ? '' 이러니깐 ..,ㅡㅡ ''나 잔다 문자그만하자 '' 요렇게 왔어요 ,,
이게 끝이구요 .. 저 이사람이랑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 다시시작하면 멀리 떨어져 있을거 같긴한데요 , 짧았던 사랑인만큼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요 , 제가 누나인데도 많이 너그럽지 못한거
많이 받아주지못하고 투정만 부린거 ... 저한테 실망 했다고 했었어요 ..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다시사귀자고 했을때도 니성격을 알아버려서 실타구 했구요 ,
그런데 .. 싸이로 쪽지가 온다음부터는 , 뭔가 희미한 희망이 보일듯 말듯해요 ..
우리가 햇던거 기억난다 .. 이거부터 시작해서 .. 첫사랑이라는 말,,까지 ..
원래 문자에 쩜쩜쩜 .... 요거 잘 안하던 앤데요 , 헤어진담에 우리 얘길할땐 ...쩜쩜쩜이 많이
붙여져서 오네요 ... 흠 .. 전,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 그냥 처음부터 ,, 새롭게 ..
일단은 수능끝나고 생각해야지.. 자꾸이래도 . 생각이 나구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리는거니까
악플들은 삼가해주세요 진지한 상담 부탁드리구요 ㅠㅠ
남자애가 어제 한말중에 .. 그럼 첫사랑인데 ... 이말이 궁금해요 ,,
첫사랑의 의미가 .. 뭔지 .. 저한테 전에 .
''너는 나한테 마음 열어준 첫여자니깐 놓치지않을거야 ''
라고 비밀글로 남겨준적있어요 ,,
그 첫사랑이라는 의미가 자기가 처음 성관계를 맺은 사람을 말하는 걸까요
아님 정말 자기한테 마음열어준 사람이 나 라는 뜻이고 , 또 날 처음으로 사랑했단
뜻일까요 .. ?(제가 알기론 저 만나기전에 좋아해서 사귄여자가 있는걸로 아는데요 ,
그여자가 모질게 자기 싫다그래서 헤어졌대요)
니가말한 첫사랑의 의미가 뭐냐고..묻고싶은데 . 상처만남을까 두려워서 ,
그리고 이렇게 집요하게 물으면 더 저를 싫어할까봐 .. 못하겠구요 ㅠㅠ
남자들에게 첫사랑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덧붙임니다 -
12일날.. 쪽지가 또 다시 왔는데요
''너 요즘 왜그러냐? 착각하지마 전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
이딴식으로 말하네요 - 제가 뭐라고 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
그냥 씹을까 아님 대구를 할까 ..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한방 날리고 싶은데
갑자기 자기 맘을 확실히 말해버리니 난감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공부도 안되요
진짜 안좋아하니깐 저런말 한거겠죠 ?
제가 좀 요즘들어 문자하고 그런게 부담스러웠을까요 , 아니면 짜증이나고 기분이
더러워서 그런걸까요 .. 꼭 제가 먼저 문자 보내지 않아도 지가 먼저 문자하고 그랬거든요
첫사랑이니 뭐니..어쩌고 하면서 ㅎㅎ 가슴이 아프네요 ..
이 인간 심리가 궁금합니다 ..
다시 시작하자고 하긴 이미 멀리.. 저멀리 떠난거 같은데요 ..
아 어쩔도리가 없을까요 ㅠ (제가 사귈떄 연락이 안되고 그럼 많이 답답해하고 , 짜증도좀 냈었구 ,
그랬거든요 , 자기는 처음에 제가 그런여잔줄 모르고 좋다고 했다네요 ,
솔직히 말함 저도 실망한거 많거든요 그리고 자기가 먼저 좋다고 할땐 막 들이대고,
나 기다렸다가 보고가고 그랬으면서 , 왜 전 그럼 안되죠 ? 지도 짝사랑해봤을텐데 ..)
한방 제대로 찔러줄수 있는말 .. 알려주세요 ..
''너 친구로밖에 생각안하는데 ?너나 착각하지마 ''
이렇게 말하긴. 싸이에 티가 많이 났구요 , 그건 제 오기이니까
걔가 절 더 웃기게 볼거같아서요 ,,
정말 저 심각합니다 ㅠㅠ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 ..
도와주세요 ..
정말 저 심각합니다 ㅠㅠ 진지한 상담 부탁드릴게요 ..
아 그리고 다시 사귀자고 말을하려면 언제 해야할까요 ,
이사람맘이 어떤거 같으세요 ? ㅠㅠ 지금 안하고 한달후 수능끝나고 하려고 하는데
.. 누가 그러는데 내일이면 다른사람 애인이 될수도 있다고 미루지 말라네요 ㅠㅠ
많이 도와주세요 ,, 저 너무 간절합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