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났음다..... 이거 정말큰일....... 전 PM11시에 알바를 시작해 AM9시 에끝나는 23살 독신 알바생입니다 (ㅋㅋㅋ) 군전역후 복학도못하고 이리저리 체이고잇다가 옛날알바하던대 사장님이 2달만부탁한다고 하시더니 지금이 3달째 낚인거죠 ...(울껨방은 껨도못해요 ㅡㅡ;;) 9시가되어서 알바가끝나고 아침알바 여자아이를 기다리고있었는대 안오더라구요 ;; 그러더니 사장님한태 전화강 왔습니다 ..... 배가아퍼서 늦게 나온다나 ..... 그냥 그러쿤!! 하고 에효 ... 한숨시고 있었는대 초등학생님들이 막들어오더라구요 .... 그때 8시55분!! 미성년자 들은 피시방에 밤10 에나가서 아침9시에 들어올수있었습니다... 그래서 껨못한다구했죠 5분만기다리라구... 그러더니 참 궁시렁궁시렁거리더군요 카운터에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원.... 그리고 9시 자리구고 전 카운터에서 있었죠 그러더니 한아이가 오더니 형 저 선불이요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초등님들 친구분들이 와서 다 선불을하더군요 ....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 정말 따분해서 초등학생님들 너무시끄러운겁니다.. 몬껨하길래... A B 이러면서 하나... 가봤더니 써X 하더군요 전 대략 총질을 안해서 ;;; (밤에 오신손님들은 다 해드셋을 끼고하시구요 조용합니다) 정말 울피시방은 밤에 조용합니다 ㅋㅋ 그후 뒤에서 조용히 보구있었죠 근대 정말 웃기더군요 .. 총여러발마져야 죽고 해드샷이니 투킬이니 총은 어떻고 저쩌고... 하하;;; 제가 뒤에서 쫌궁시렁거렸음니다 (조용히) 총은 한발마지면 즉사다 머 수류탄 머 은폐엄폐 대충 훈련받는게 생각이나서 ㅋㅋㅋ 그리고있다가 초등님들이 껨이 끝나고 나갈려구하는대 중생님들이 들어오시더군요 그러더니 아는척을서로하는겁니다 서로 어쩌고저쩌고하더군요 그후 제친구가왔습니다 핵문제로 시끌벅쩍했죠 제친구랑 이렇쿵저러쿵애기하다가 친구후배놈이 군대를 간다더군요 12월달에(춥지안나;; 불쌍그자체;;) 그래서 이것저것애기하다가 갑자기 중생님께서 형은 군대다녀오셨어요 하는겁니다 그래서 다녀왔지 했죠 그러다가 총애기가나왔는대 중생:형 총맞으면 아퍼요? me: 아퍼? .........아픈게아니라 맞으면 죽겠지? 맞아보질안아서 ;;; 중생:죽어요? 정말요? 야 총맞으면 죽는대?? 초.중 님들이 시끌벅쩌 어 난 5발맞아야죽는대 라고하는겁니다 제가 막웃었죠... 그래서 전쟁이 나면 하면서 설명을했죠 그러더니 초중생님들이 아 K2 꼬라서 해스샷못쏘는대 AK나 스나총은없나? 있으면 머 북한다죽일수있는대 하는겁니다 ..... 황당해서 이걸 어찌 설명해야하나 정말 난감했습니다 .... 이 초중생님들을 어찌살려주지?? 하면서말이죠 .... 세살 너무 달라지고 너무 좋아지고있지만서도 ... 정말 어리다는 기준은먼가요? 제친구가 말하더군요 순수하군 +_+ 이라구요... 정말 순수한건가요? 그러더니 한중생님은 전쟁이 나기전에 워X를 많이해야겠다구하더군요 ... 헬기.전투기.폭격기.탱크.험비등등 운전법을 배워둬야한다나모라나;; 정말이지 난감합니다 ...... 그후 초중님들은 나란히 안자서 워록을하더군요 ......
써X 빠진 초.중학생님들아!! 어쩔꺼니;;
일났음다.....
이거 정말큰일.......
전 PM11시에 알바를 시작해 AM9시 에끝나는 23살 독신 알바생입니다 (ㅋㅋㅋ)
군전역후 복학도못하고 이리저리 체이고잇다가 옛날알바하던대 사장님이 2달만부탁한다고
하시더니 지금이 3달째 낚인거죠 ...(울껨방은 껨도못해요 ㅡㅡ;;)
9시가되어서 알바가끝나고 아침알바 여자아이를 기다리고있었는대
안오더라구요 ;; 그러더니 사장님한태 전화강 왔습니다 .....
배가아퍼서 늦게 나온다나 .....
그냥 그러쿤!! 하고 에효 ... 한숨시고 있었는대 초등학생님들이 막들어오더라구요 ....
그때 8시55분!! 미성년자 들은 피시방에 밤10 에나가서 아침9시에 들어올수있었습니다...
그래서 껨못한다구했죠 5분만기다리라구... 그러더니 참 궁시렁궁시렁거리더군요
카운터에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원....
그리고 9시 자리구고 전 카운터에서 있었죠 그러더니 한아이가 오더니 형 저 선불이요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초등님들 친구분들이 와서 다 선불을하더군요 ....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 정말 따분해서 초등학생님들 너무시끄러운겁니다..
몬껨하길래... A B 이러면서 하나... 가봤더니 써X 하더군요
전 대략 총질을 안해서 ;;; (밤에 오신손님들은 다 해드셋을 끼고하시구요 조용합니다)
정말 울피시방은 밤에 조용합니다 ㅋㅋ
그후 뒤에서 조용히 보구있었죠 근대 정말 웃기더군요 ..
총여러발마져야 죽고 해드샷이니 투킬이니
총은 어떻고 저쩌고... 하하;;; 제가 뒤에서 쫌궁시렁거렸음니다 (조용히)
총은 한발마지면 즉사다 머 수류탄 머 은폐엄폐 대충 훈련받는게 생각이나서 ㅋㅋㅋ
그리고있다가 초등님들이 껨이 끝나고 나갈려구하는대 중생님들이 들어오시더군요
그러더니 아는척을서로하는겁니다 서로 어쩌고저쩌고하더군요 그후 제친구가왔습니다
핵문제로 시끌벅쩍했죠 제친구랑 이렇쿵저러쿵애기하다가 친구후배놈이 군대를 간다더군요 12월달에(춥지안나;; 불쌍그자체;;)
그래서 이것저것애기하다가 갑자기 중생님께서 형은 군대다녀오셨어요 하는겁니다
그래서 다녀왔지 했죠 그러다가 총애기가나왔는대
중생:형 총맞으면 아퍼요?
me: 아퍼? .........아픈게아니라 맞으면 죽겠지? 맞아보질안아서 ;;;
중생:죽어요? 정말요? 야 총맞으면 죽는대??
초.중 님들이 시끌벅쩌
어 난 5발맞아야죽는대 라고하는겁니다 제가 막웃었죠...
그래서 전쟁이 나면 하면서 설명을했죠 그러더니
초중생님들이 아 K2 꼬라서 해스샷못쏘는대 AK나 스나총은없나?
있으면 머 북한다죽일수있는대 하는겁니다 .....
황당해서 이걸 어찌 설명해야하나 정말 난감했습니다 .... 이 초중생님들을 어찌살려주지??
하면서말이죠 .... 세살 너무 달라지고 너무 좋아지고있지만서도 ... 정말 어리다는 기준은먼가요?
제친구가 말하더군요 순수하군 +_+ 이라구요... 정말 순수한건가요?
그러더니 한중생님은 전쟁이 나기전에 워X를 많이해야겠다구하더군요 ...
헬기.전투기.폭격기.탱크.험비등등 운전법을 배워둬야한다나모라나;;
정말이지 난감합니다 ......
그후 초중님들은 나란히 안자서 워록을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