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공감?! 우리회사만 이런건가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인데요 저희회사가 쫌 너무하는것 같아서 다른회사도 그런가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회사는 모 가방브랜드 회사인데요 제가 디자이너로 기획실에 있습니다. 학교에서 현장실습 나왔다가 그대로 취직을 했어요. 저희회사 현장실습때부터 장난 아니였습니다. 현장실습인데 초반 일주일에만 6시에 퇴근했지 이건 무슨 순 막노동입니다ㅡㅡ 항상 8시 9시에 퇴근하고 (현장실습인데도!?!?!?!?!) 아 참고로 저희회사 지금 직원 달랑 3명입니다. 저까지 3명이요 사장님빼서...ㅡㅡ...하하... 아니 여기가 무슨 막노동 판도 아니고 갑자기 사무보던 직원이 박스 나르고 포장하고 수선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박스가 좀 무거워야죠 여자밖에 없는데 참 난감합니다. 그러다가 현장실습 끝나고... 같이 현장실습 온 언니는 취직 안하고 저만 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이때만해도 회사생활 괜찮았습니다. 제가 지금 수습사원으로 있는데 월급 75만6처넌에 보험료 그런거 따로 6만 8처넌 냅니다. 60만원대 받는 셈이구요. 그리고 밥도 제 돈주고 먹구요. (다들 그러나요? 궁금) 제가 등록금때문에 회사다니는건데 지금 300마넌 등록금중에 100마넌밖에 못낸상황에서 10월달까지 다 내야하는데 정말 택도 없습니다. 정사원되도 108마넌 받습니다. 아니 아침 9시에 출근해서 밤 10시 11시에 퇴근하고..... 무슨 근로계약서인지 뭔지 거기엔 8시간 근무한다고 표시되어있던데 정말 X소리입니다. ㅡㅡ 하루 12시간 넘게 일하는데 무슨.. 학교다니면서 회사다니는 터라 학교도 몇번 가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아니 좀 한가해야 가지 맨날 일에 치여서 맨날 야근하는데 어떻게 갑니까 그러다 제가 학교간다 그러면 난리납니다 ㅡㅡ 전에 등록금내러 학교가려고 회사 3시간정도 비웠는데 전화통에 불이납니다 왜 안오냐고 빨리오라고 ㅡㅡ 저희회사에서 학교까지 1시간 20분 조금 넘게 걸리는데 1시간만에 갔다오랍니다. 갔다오는데 왕복 2시간 반이 넘습니다. 학교에서 교수님 잠시뵙고, 등록금 내고 하다보면 3시간? 얼마나 빠듯한데요.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ㅠ.ㅠ 제가 학교를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잠시 다녀온다는건데... 거기다 저희회사는 토요일은 격주로 쉬는데 어느날 사장님이 부르시더니 말씀하시더군요 이제부터 토요일 쉬지 말라고 ㅡㅡ.... 회사 나오라고.. 참고로 감사님은 토요일은 아예 안나오십니다. 그럼 저혼자 대체 몰 어쩌라는 건지..... 정말 말로 사람 이용한다니까요?! 그러다 저희 물건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들어오는데 토요일에 77박스가 들어왔는데 저혼자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그거 나르느라고 ......... 근데 사장님이나 감사님은 그게 당연한건줄 압니다. ㅡㅡ 야근하는게 당연한줄 압니다. ㅡㅡ 네 일하다 보면 일이 많으면 야근도 하고 밤도 샐수 있죠. 근데 전에있던 직원들은 12시 1시에 퇴근했다면서 되려 제가 어이없다는 식입니다. 직원 뽑는다 뽑는다 하면서 겨우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는 남자 과장하나 뽑았습니다 ㅡㅡ 아니어떻게 나이 39살이 다되도록 엑셀하나 할줄 모르나요 것도 사무직이.... 제가 한글은 할줄 아시냐고 물어봐떠니 한글이 모냐고 물어보는데.........대략난감 과장님와서 일좀 편해졌다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본격적인 스트레스는 시작됬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일이 인터넷 사업쪽이랑 수출쪽이랑 사진찍고 포샵하고 물건 수선이랑 반품 교환 전화업무 등등 그외 모든문서작성 등등 사장님 시다바리까지 진짜 별거 다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일 어리고 막내이다 보니 정말 별걸 다하는데요 근데 이 과장님이 무슨 서류하나를 8번을 바꿉니다 ㅡㅡ 정말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요!! 일자→일 로 바꿔달라는 겁니다 ㅡㅡ 제가 맘데로 만든것도 아니고 과장님이 그려서 그거데로 만들레서 만든건데 저런 짜잘한걸로 8번을 바꿨습니다 8번을 ㅡㅡ 한두번이 아닙니다 서류하나 가지고 ㅡㅡ 자기가 컴터 못한다는 관계로 저한테 다 시키는 겁니다. 정말 과장님이 하셔야할 일은 다 제가 하고 감사님도 자기가 짜증나는일 다 저한테 넘기시고 사장님이 시키시는 일하고 제가 원래 해야하는 일하고 그러면 하루종일해도 일이 안끝납니다 ㅡㅡ 그럼 사장님한테 말해서 일이 너무 많다고 하면 되지안냐 이러시는 분들 계시겠는데 일이 뭐가 많냐는 식입니다. 일이 많다고 하면 니가 시간을 잘 조절해서 해야지 그게 니잘못이다 어쨋다 합니다. 저희 사장님 자기가 말만하면 서류가 뚝딱 나오는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이 모 그렇게 쉬운건줄 아는 사람입니다 ㅡㅡ 자기는 맨날 5시나 4시에 퇴근하거나 아예 안나오니까 얼마나 힘든줄 모릅니다. ㅡㅡ 컴퓨터 딱 기본적인것만 하실줄 아니까요. 얼마전에는 지갑 포장하라고 하시길래 (지갑 400개) 틈틈히 짬나는데로 하고 있는데 (여기서 포장이란 안에 가격택넣고 종이 다 빼고 딱고 포장해서 번호 붙이는것! 가격택도 제가 뽑습니다 컴퓨터로 ㅡㅡ....) 누가 지갑하나를 뽀려간것입니다 ㅡㅡ 사장님이 현관앞 선반위에 그냥 내팽겨쳐버린 그 지갑하나... (택배 거래가 하도 많아서 문을 거의 열어놓고 살거든요) 그러면서 저한테 막 화를 내시는 겁니다. 이걸 시킨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못하고 있냐고 하루 맘잡고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느리게 하니까 벌써 손탄거 아니냐고!! 아니 하는일이 몇갠데 ㅡㅡ 그걸 하루에 끝냅니까 ㅡㅡ 그리고 자기가 아무데나 내팽겨친 지갑을 다시 제자리에 잘놓던가 ㅡㅡ 그렇게노니까 누가 뽀려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는일이 많아서 다 못했다고 했더니 니가 무슨 일이 그렇게 많냐면서 어떻게 이거하나를 못하냐고 ㅡㅡ 지갑가져오라고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가꼬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가져가떠니 세상에 ㅡㅡ 손한번 안대시더군요 ㅡㅡ; 결국 저혼자 다했습니다. 전 회사 여기가 처음인데 한번도 정시퇴근 한적 없습니다. 현장실습 처음할때 그 일주일 빼고 ㅡㅡ 정시퇴근 7시!! 정말 7시에 퇴근한적 없습니다. 맨날 9시 10시 11시에 퇴근합니다. 부모님도 난리십니다. 회사가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남의 아이디어나 그런거 다 이용한다고 담주에 중간고사라서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하시는 소리가 중간고사 꼭 봐야돼?? 이러시는 겁니다. ㅡㅡ... 그러면서 그래서 너 회사 안나오려고 ?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다 않나옵니다. 취업한사람 학교에서 재직증명서 보고 봐주기는 하지만 시험 아예 않보면 F줍니다. 총맞아요. 중간고사 3일보는데 맨날 그렇게 퇴근해서 공부할 시간도 없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잠듭니다 피곤해서요. 저희집이 회사랑 가까운것도 아니고 버스로 1시간걸리는데 감사님께 말씀드리니까 밤새서 공부하라는데, 사람이 피곤해서 그게 됩니까 ㅡㅡ 정시퇴근시켜주던가요 저희회사만 그런건가요?? 제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서 학생이기 때문에 제가 불만이 많은건가요?? 제 친구도 같이 추직해서 다른회사 다니는데 걔는 거의 정시퇴근 딱 딱 합니다. 가끔 야근도 하지만 저희회사처럼 심하진 않은것 같아요 너무 부러워요!! 친구는 막 노동부에 신고까지 하라고 난립니다. 다른회사들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ㅠ ㅠ 제가 이러고 회사를 다녀야 하나요!?!?!?! ㅠ ㅠ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
직장인 공감?! 우리회사만 이런건가 ㅡㅡ
직장인 공감?! 우리회사만 이런건가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인데요
저희회사가 쫌 너무하는것 같아서 다른회사도 그런가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회사는 모 가방브랜드 회사인데요
제가 디자이너로 기획실에 있습니다.
학교에서 현장실습 나왔다가 그대로 취직을 했어요.
저희회사 현장실습때부터 장난 아니였습니다.
현장실습인데 초반 일주일에만 6시에 퇴근했지 이건 무슨 순 막노동입니다ㅡㅡ
항상 8시 9시에 퇴근하고 (현장실습인데도!?!?!?!?!)
아 참고로 저희회사 지금 직원 달랑 3명입니다. 저까지 3명이요 사장님빼서...ㅡㅡ...하하...
아니 여기가 무슨 막노동 판도 아니고 갑자기 사무보던 직원이 박스 나르고 포장하고 수선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박스가 좀 무거워야죠 여자밖에 없는데 참 난감합니다.
그러다가 현장실습 끝나고...
같이 현장실습 온 언니는 취직 안하고 저만 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이때만해도 회사생활 괜찮았습니다.
제가 지금 수습사원으로 있는데 월급 75만6처넌에 보험료 그런거 따로 6만 8처넌 냅니다.
60만원대 받는 셈이구요.
그리고 밥도 제 돈주고 먹구요. (다들 그러나요? 궁금)
제가 등록금때문에 회사다니는건데 지금 300마넌 등록금중에 100마넌밖에 못낸상황에서
10월달까지 다 내야하는데 정말 택도 없습니다. 정사원되도 108마넌 받습니다.
아니 아침 9시에 출근해서 밤 10시 11시에 퇴근하고.....
무슨 근로계약서인지 뭔지 거기엔 8시간 근무한다고
표시되어있던데 정말 X소리입니다. ㅡㅡ 하루 12시간 넘게 일하는데 무슨..
학교다니면서 회사다니는 터라 학교도 몇번 가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아니 좀 한가해야 가지 맨날 일에 치여서 맨날 야근하는데 어떻게 갑니까
그러다 제가 학교간다 그러면 난리납니다 ㅡㅡ 전에 등록금내러 학교가려고
회사 3시간정도 비웠는데 전화통에 불이납니다 왜 안오냐고 빨리오라고 ㅡㅡ
저희회사에서 학교까지 1시간 20분 조금 넘게 걸리는데 1시간만에 갔다오랍니다.
갔다오는데 왕복 2시간 반이 넘습니다. 학교에서 교수님 잠시뵙고, 등록금 내고 하다보면
3시간? 얼마나 빠듯한데요.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ㅠ.ㅠ 제가 학교를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잠시 다녀온다는건데...
거기다 저희회사는 토요일은 격주로 쉬는데 어느날 사장님이 부르시더니 말씀하시더군요
이제부터 토요일 쉬지 말라고 ㅡㅡ.... 회사 나오라고.. 참고로 감사님은 토요일은 아예 안나오십니다.
그럼 저혼자 대체 몰 어쩌라는 건지..... 정말 말로 사람 이용한다니까요?!
그러다 저희 물건이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들어오는데
토요일에 77박스가 들어왔는데 저혼자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그거 나르느라고 .........
근데 사장님이나 감사님은 그게 당연한건줄 압니다. ㅡㅡ
야근하는게 당연한줄 압니다. ㅡㅡ 네 일하다 보면 일이 많으면 야근도 하고 밤도 샐수 있죠.
근데 전에있던 직원들은 12시 1시에 퇴근했다면서
되려 제가 어이없다는 식입니다.
직원 뽑는다 뽑는다 하면서 겨우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는 남자 과장하나 뽑았습니다 ㅡㅡ
아니어떻게 나이 39살이 다되도록 엑셀하나 할줄 모르나요
것도 사무직이....
제가 한글은 할줄 아시냐고 물어봐떠니 한글이 모냐고 물어보는데.........대략난감
과장님와서 일좀 편해졌다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본격적인 스트레스는 시작됬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일이 인터넷 사업쪽이랑 수출쪽이랑 사진찍고 포샵하고 물건 수선이랑 반품 교환
전화업무 등등 그외 모든문서작성 등등 사장님 시다바리까지 진짜 별거 다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일 어리고 막내이다 보니 정말 별걸 다하는데요
근데 이 과장님이 무슨 서류하나를 8번을 바꿉니다 ㅡㅡ 정말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요!!
일자→일 로 바꿔달라는 겁니다 ㅡㅡ 제가 맘데로 만든것도 아니고
과장님이 그려서 그거데로 만들레서 만든건데 저런 짜잘한걸로 8번을 바꿨습니다 8번을 ㅡㅡ
한두번이 아닙니다 서류하나 가지고 ㅡㅡ 자기가 컴터 못한다는 관계로 저한테 다 시키는 겁니다.
정말 과장님이 하셔야할 일은 다 제가 하고 감사님도 자기가 짜증나는일 다 저한테 넘기시고
사장님이 시키시는 일하고 제가 원래 해야하는 일하고 그러면 하루종일해도 일이 안끝납니다 ㅡㅡ
그럼 사장님한테 말해서 일이 너무 많다고 하면 되지안냐 이러시는 분들 계시겠는데
일이 뭐가 많냐는 식입니다.
일이 많다고 하면 니가 시간을 잘 조절해서 해야지 그게 니잘못이다 어쨋다 합니다.
저희 사장님 자기가 말만하면 서류가 뚝딱 나오는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이 모 그렇게 쉬운건줄 아는 사람입니다 ㅡㅡ 자기는 맨날 5시나 4시에 퇴근하거나 아예 안나오니까
얼마나 힘든줄 모릅니다. ㅡㅡ 컴퓨터 딱 기본적인것만 하실줄 아니까요.
얼마전에는 지갑 포장하라고 하시길래 (지갑 400개) 틈틈히 짬나는데로 하고 있는데
(여기서 포장이란 안에 가격택넣고 종이 다 빼고 딱고 포장해서 번호 붙이는것! 가격택도 제가 뽑습니다 컴퓨터로 ㅡㅡ....)
누가 지갑하나를 뽀려간것입니다 ㅡㅡ 사장님이 현관앞 선반위에 그냥 내팽겨쳐버린 그 지갑하나...
(택배 거래가 하도 많아서 문을 거의 열어놓고 살거든요)
그러면서 저한테 막 화를 내시는 겁니다.
이걸 시킨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못하고 있냐고 하루 맘잡고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느리게 하니까 벌써 손탄거 아니냐고!!
아니 하는일이 몇갠데 ㅡㅡ 그걸 하루에 끝냅니까 ㅡㅡ 그리고 자기가 아무데나 내팽겨친 지갑을
다시 제자리에 잘놓던가 ㅡㅡ 그렇게노니까 누가 뽀려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는일이 많아서 다 못했다고 했더니
니가 무슨 일이 그렇게 많냐면서 어떻게 이거하나를 못하냐고 ㅡㅡ
지갑가져오라고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가꼬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가져가떠니 세상에 ㅡㅡ
손한번 안대시더군요 ㅡㅡ; 결국 저혼자 다했습니다.
전 회사 여기가 처음인데 한번도 정시퇴근 한적 없습니다.
현장실습 처음할때 그 일주일 빼고 ㅡㅡ 정시퇴근 7시!! 정말 7시에 퇴근한적 없습니다.
맨날 9시 10시 11시에 퇴근합니다.
부모님도 난리십니다. 회사가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남의 아이디어나 그런거 다 이용한다고
담주에 중간고사라서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하시는 소리가
중간고사 꼭 봐야돼?? 이러시는 겁니다. ㅡㅡ... 그러면서 그래서 너 회사 안나오려고 ?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다 않나옵니다. 취업한사람 학교에서 재직증명서 보고 봐주기는 하지만
시험 아예 않보면 F줍니다. 총맞아요.
중간고사 3일보는데 맨날 그렇게 퇴근해서 공부할 시간도 없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잠듭니다 피곤해서요.
저희집이 회사랑 가까운것도 아니고 버스로 1시간걸리는데
감사님께 말씀드리니까 밤새서 공부하라는데, 사람이 피곤해서 그게 됩니까 ㅡㅡ 정시퇴근시켜주던가요
저희회사만 그런건가요?? 제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서 학생이기 때문에 제가 불만이 많은건가요??
제 친구도 같이 추직해서 다른회사 다니는데 걔는 거의 정시퇴근 딱 딱 합니다. 가끔 야근도 하지만
저희회사처럼 심하진 않은것 같아요 너무 부러워요!!
친구는 막 노동부에 신고까지 하라고 난립니다.
다른회사들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ㅠ ㅠ
제가 이러고 회사를 다녀야 하나요!?!?!?! ㅠ ㅠ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