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계속 새벽에 들어가서 그런지 술이 땡길려나 싶어... 친구가 오라는데로 나갔습니다... 피곤한 몸을이끌고 나갔져... 우리동방 회원이랑 같이있더군요... 다큰딸들이 앤도없어서 이런날 나갔다가 빈손으로 들어오면 얼마나 실망하시겠냐며... 제과점에 들러 빵을 사왔더군요... 아~~ 얼마나 고맙던지... 울아빠... 이런날 예민하시거든요... 월드컵때도 오빠랑 같이 축구안본다고... 오빠 울아빠한테 엄청 혼났었죠 ㅋㅋㅋㅋ 누가 주지않으면 제가 직접 사가지고 가려고했는데... 너무 고마버서리...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ㅋㅋㅋ 술을 절재해서 마셨는데... 갑자기 취기가 오르네요...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봐여... 이런날 비도오는게... 혼자 있으니... 기분 거 괜찮네...ㅎㅎㅎㅎ 낮에올린글 보고 또 보고... 계속 웃고만있습니다... 내가 미쳤나벼....~~~~~ 이런날 아니 지금은 누가 사탕준다고해도 부담스럽죠... 근데요... 친구하나가 만나자네요... 이사람 만나면 뭔소리 할지 뻔한데... 미안해서리 볼수가없는데... 냉정하게 대하면 그냥 알아서 생각하겟지 했는데... 이사람 맘이 많이 아픈가봐요... 울친구한테 전화해서 괴롭다고했다네요... 저요... 더이상 다른사람한테 상처 받는것도... 상처 주는것도 아직은 두렵기만한데요... 오늘 만나게되면 이야기 할랍니다... 충분히 내행동으로 이야기가 됬을꺼라 생각했는데... 그친군 아닌가봐요... 저 더이상은 자신이 없어요... 누굴 사랑할자신이 없습니다... 서로에게 상처일뿐인데... 이젠 싫어요... 사랑 이딴거 안할래요 저... 아직도 너무 힘들고 지치기만한데... 그친구... 미안하지만... 왜 내맘을 몰라주는지...
저 오늘 한잔했듬다~~ 이거 기분이 영 그러네... 쩝
몇일간 계속 새벽에 들어가서 그런지 술이 땡길려나 싶어...
친구가 오라는데로 나갔습니다...
피곤한 몸을이끌고 나갔져... 우리동방 회원이랑 같이있더군요...
다큰딸들이 앤도없어서 이런날 나갔다가 빈손으로 들어오면
얼마나 실망하시겠냐며... 제과점에 들러 빵을 사왔더군요...
아~~ 얼마나 고맙던지...
울아빠... 이런날 예민하시거든요...
월드컵때도 오빠랑 같이 축구안본다고...
오빠 울아빠한테 엄청 혼났었죠 ㅋㅋㅋㅋ
누가 주지않으면 제가 직접 사가지고 가려고했는데...
너무 고마버서리...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ㅋㅋㅋ
술을 절재해서 마셨는데... 갑자기 취기가 오르네요...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봐여...
이런날 비도오는게...
혼자 있으니... 기분 거 괜찮네...ㅎㅎㅎㅎ
낮에올린글 보고 또 보고... 계속 웃고만있습니다...
내가 미쳤나벼....~~~~~
이런날 아니 지금은 누가 사탕준다고해도 부담스럽죠...
근데요... 친구하나가 만나자네요...
이사람 만나면 뭔소리 할지 뻔한데... 미안해서리 볼수가없는데...
냉정하게 대하면 그냥 알아서 생각하겟지 했는데...
이사람 맘이 많이 아픈가봐요... 울친구한테 전화해서 괴롭다고했다네요...
저요... 더이상 다른사람한테 상처 받는것도... 상처 주는것도
아직은 두렵기만한데요...
오늘 만나게되면 이야기 할랍니다...
충분히 내행동으로 이야기가 됬을꺼라 생각했는데... 그친군 아닌가봐요...
저 더이상은 자신이 없어요...
누굴 사랑할자신이 없습니다... 서로에게 상처일뿐인데...
이젠 싫어요... 사랑 이딴거 안할래요 저...
아직도 너무 힘들고 지치기만한데... 그친구... 미안하지만... 왜 내맘을 몰라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