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차량으로 30여분거리에 위치한 이곳 찌짠산 이라고 불리우며 태국어로 "카오찌짠"이라고 하는 이곳은 태국국왕의 즉위 50주년을 기념하여 어떤 돈많은 부자가 만들어 국왕에게 선물드렸다고 한다.. 돈도 정말이지 참 많은 사람인가 보다.. 산을 깍아서 산 벽면에 거대한 금불상을 세계넣는다는 것이 그 누가 상상을 해보았을 일인가... 태국은 그 어느 왕권국가보다도 국왕이 국민들로 부터 신망받고. 힘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그 어느 나라보다도 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나라이다. 물론 군부가 힘을 쥐고 있기는 하지만 국민의 절대적인 신망과 지지를 받는 왕의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인듯 싶다 이곳은 해군이 관리하며 경계를 서고 있다.. 한국 같았으면 몰래 금덩어리 캐갈려는 사람 참 많겠지 ? 하지만 이곳은 캐갈려고 해도 캐갈수가 없다.. 군인들이 경계를 서고 있어서..ㅋㅋㅋ 높이는 130미터 너비는 70미터로 같은 종류의 불상중에서는 세계최대라고 하는 이곳은 생각밖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실제로 생각보다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편안한 관람이었다는..
얼렁뚱당 태국여행 - 카오치짠(황금 절벽 사원) no.8-
파타야에서 차량으로 30여분거리에 위치한 이곳
찌짠산 이라고 불리우며 태국어로 "카오찌짠"이라고 하는 이곳은
태국국왕의 즉위 50주년을 기념하여 어떤 돈많은 부자가 만들어 국왕에게 선물드렸다고 한다..
돈도 정말이지 참 많은 사람인가 보다.. 산을 깍아서 산 벽면에 거대한 금불상을 세계넣는다는 것이
그 누가 상상을 해보았을 일인가...
태국은 그 어느 왕권국가보다도
국왕이 국민들로 부터 신망받고. 힘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그 어느 나라보다도 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나라이다.
물론 군부가 힘을 쥐고 있기는 하지만
국민의 절대적인 신망과 지지를 받는 왕의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인듯 싶다
이곳은 해군이 관리하며 경계를 서고 있다.. 한국 같았으면 몰래 금덩어리 캐갈려는 사람 참 많겠지 ?
하지만 이곳은 캐갈려고 해도 캐갈수가 없다.. 군인들이 경계를 서고 있어서..ㅋㅋㅋ
높이는 130미터 너비는 70미터로 같은 종류의 불상중에서는 세계최대라고 하는 이곳은
생각밖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실제로 생각보다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편안한 관람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