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부터 꺼내야 할지,,참,, 그냥 답답하기만 합니다,, 담달이면 사귄지 200일이 되요,, 저보단 4살이 많구요,, 일단 제 남자친구는 전에 사귀던 여자랑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저랑 사겼습니다. 물론 사귄지 100일정도 지나서 알았지만,, 전에 여자친구랑도 한,, 200일 정도 사겼다는군요,, 우리가 사귄지 10일정도쯤 되서 바다로 놀러를 갔습니다 하루종일 잘놀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우연치 않게 남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처음으로 본거죠,, 그런데 그룹명이 "LUV"해서,,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이름이 거기에 있는겁니다. 저는 집까지 오는 내도록 한마디도 안하고 꾹 참고 있다가 집앞에서 얘기를 했죠,, 그여자랑 연락도 안하고, 연락 와도 다 씹고 먼저 연락안할 자신 있으면,, 그때 다시 나한테 연락 하라고,, 그리고 저는 집에가서 잤습니다. 한 2시간 잤는가? 남자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그때 말했죠,, 솔직히 못믿을수도 있다고,, 자기가 잘하겠데요,, 정말 미안하다고,, 이일이 있고난뒤,, 그 여자랑 연락 하는걸 한,, 3번정도 더 걸렸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잘 사귀고는 있는데요 가장 최근의 일을 말하라면,, 추석전날 남자친구가 저희회사로 데리러 왔습니다. 근데 서로 말이 안맞아서 다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거죠,, 화가난 상태에서 저는 차에 타자마자 혼자 투덜 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갈때까지 또 한마디도 안했죠,, 그때 이후로 추석당일날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항상 싸우면 제가먼저 연락하는 편이라서 이번엔 그냥 참고있었는데,, 도저히 제가 답답해서 먼저 연락했습니다. 근데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드라구요. 친구들을 만나,, 혹시나해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드라구요 그래서 왜 내 전화 안받냐니깐 그냥,,이러고,, 할말 없다그러고 끊더라구요 전 바로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 막 매달렸습니다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말라고,,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무작정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 그리고 담날 놀러를 가기로 약속을 하고 전 집에 왔습니다.. 담날 놀러를 가는데, 남자친구 폰이 저한테 있어서, 저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폰을 다 뒤졌는데 받은 문자함이 다 비워져있길래 이상하다 생각하고 보낸 문자함을 봤는데,, 왠걸,,, 또 그여자랑 주고받은 문자가 있더군요,, 저랑 놀러가는 그날 보기로 했는거 같더라구요 그여자한테 보낸 문자에 뭐,, 목소리가 듣고 싶다는둥,, 자기가 뭐하는지까지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는 내일 못보겠다,,일이 잡혀서,, 미안..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순간적으로 화는 안났어요~ 벌써 3~4번정도 이런일이 있었으니깐,, 그리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잘놀다가 밤에,, 제가 그 여자 얘기를 꺼냈죠,, 남친,,제가 그 여자 얘기 꺼내는거 정말 싫어 하거든요,, 그얘기만 나오면 싸우니깐,, 그여자 어디가 그렇게 좋았냐고 그러니깐,, 저랑 정 반대래요,, 저는 말투가 시비적인 말투라서 쪼금만 말해도,, 싸우는 말투거든요,, 항상 쏘아붙이고,, 제 생각만 하고,,, 근데 그 여자는 사람마음을 잘 이해해줬데요,, 순간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역시 여자는 마음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얼마나 못됐게 했으면,,남자친구가 이렇게 질려버렸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그날 이후로,, 남자친구도 말하더군요,, 솔직히 전에 처럼 나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그래도 괜찮냐고,, 난 괜찮다고,, 오빠만 있음 된다고 그렇게 말은 했지만,, 솔직히 이젠 제가 자신이 없네요,,, 어제도 오빠 변했다~ 이러니깐,, 너무 낭창하게,,표정하나 안변하고,, 근데? 이러고,, ㅎ ㅏ,,,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인이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전에 사귀던 여자랑,,
무슨 얘기부터 꺼내야 할지,,참,,
그냥 답답하기만 합니다,,
담달이면 사귄지 200일이 되요,, 저보단 4살이 많구요,,
일단 제 남자친구는 전에 사귀던 여자랑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저랑 사겼습니다.
물론 사귄지 100일정도 지나서 알았지만,,
전에 여자친구랑도 한,, 200일 정도 사겼다는군요,,
우리가 사귄지 10일정도쯤 되서 바다로 놀러를 갔습니다
하루종일 잘놀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우연치 않게 남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처음으로 본거죠,,
그런데 그룹명이 "LUV"해서,,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이름이 거기에 있는겁니다.
저는 집까지 오는 내도록 한마디도 안하고 꾹 참고 있다가
집앞에서 얘기를 했죠,, 그여자랑 연락도 안하고, 연락 와도 다 씹고
먼저 연락안할 자신 있으면,, 그때 다시 나한테 연락 하라고,,
그리고 저는 집에가서 잤습니다.
한 2시간 잤는가? 남자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그때 말했죠,, 솔직히 못믿을수도 있다고,,
자기가 잘하겠데요,, 정말 미안하다고,,
이일이 있고난뒤,, 그 여자랑 연락 하는걸 한,, 3번정도 더 걸렸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잘 사귀고는 있는데요
가장 최근의 일을 말하라면,,
추석전날 남자친구가 저희회사로 데리러 왔습니다.
근데 서로 말이 안맞아서 다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거죠,,
화가난 상태에서 저는 차에 타자마자 혼자 투덜 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갈때까지 또 한마디도 안했죠,,
그때 이후로 추석당일날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항상 싸우면 제가먼저 연락하는 편이라서 이번엔 그냥 참고있었는데,,
도저히 제가 답답해서 먼저 연락했습니다.
근데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드라구요.
친구들을 만나,, 혹시나해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드라구요
그래서 왜 내 전화 안받냐니깐 그냥,,이러고,, 할말 없다그러고 끊더라구요
전 바로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 막 매달렸습니다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말라고,,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무작정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그랬습니다
그리고 담날 놀러를 가기로 약속을 하고 전 집에 왔습니다..
담날 놀러를 가는데, 남자친구 폰이 저한테 있어서,
저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폰을 다 뒤졌는데 받은 문자함이 다 비워져있길래 이상하다 생각하고
보낸 문자함을 봤는데,, 왠걸,,, 또 그여자랑 주고받은 문자가 있더군요,,
저랑 놀러가는 그날 보기로 했는거 같더라구요
그여자한테 보낸 문자에 뭐,, 목소리가 듣고 싶다는둥,,
자기가 뭐하는지까지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는 내일 못보겠다,,일이 잡혀서,, 미안..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순간적으로 화는 안났어요~ 벌써 3~4번정도 이런일이 있었으니깐,,
그리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잘놀다가 밤에,,
제가 그 여자 얘기를 꺼냈죠,, 남친,,제가 그 여자 얘기 꺼내는거
정말 싫어 하거든요,, 그얘기만 나오면 싸우니깐,,
그여자 어디가 그렇게 좋았냐고 그러니깐,,
저랑 정 반대래요,,
저는 말투가 시비적인 말투라서 쪼금만 말해도,, 싸우는 말투거든요,,
항상 쏘아붙이고,, 제 생각만 하고,,,
근데 그 여자는 사람마음을 잘 이해해줬데요,,
순간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역시 여자는 마음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얼마나 못됐게 했으면,,남자친구가 이렇게 질려버렸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그날 이후로,, 남자친구도 말하더군요,,
솔직히 전에 처럼 나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그래도 괜찮냐고,,
난 괜찮다고,, 오빠만 있음 된다고 그렇게 말은 했지만,,
솔직히 이젠 제가 자신이 없네요,,,
어제도 오빠 변했다~ 이러니깐,, 너무 낭창하게,,표정하나 안변하고,,
근데? 이러고,,
ㅎ ㅏ,,,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