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라는 시간동안 3번을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고 전 다시 받아 줬습니다 그렇게 3번을 전화와서
다시 시작하는것 같이 하다가도 먼저 연락을 안할려하고 해서 끊고 마지막에 연락끊은게 이번년도 2월에 제가 두번다신 연락말자고 햇는데 저번달에 또 연락이 오고 말았죠 안받을려다가 그래도 사랑하는 감정이 남아서인지 받았습니다
첨엔 아주 무뚝뚝하게 제가 너 서운하게 했던거 말을 했습니다 미안하다하더군요 자긴 나쁜애 였다고요 그러다가도 계속 통화하니 저도 마니 풀어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부산으로 와서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 오라했는데 그녀가 알았다 하더군요 전 첨엔 미심쩍었죠 또 말만 그런가 그런데 진짜 9월에 짐은 택배로 붙이고 저에게 왔었습니다 와서 8일동안 정말 잘하더군요 저도 다시 원래 맘으로 돌아섰죠 그리고 10월에 설에 아직 짐도 남은게 잇고 마무리 지을일도 잇어서 27일에 잠시 올라가게 되었죠 추석때 제가 올라가서 완전히 같이 오기로 별일 없을줄만 아랐는데 29일쯤 그녀 못소리가 안좋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어떤 남자가 있는데 자기가 좋다고 눈물을 흘리드랍니다 그때까진 전 이말이 큰변수는 안되겠다 싶었는데 담날도 목솔이 않좋아서 물어보니 그 남자 1년인가 2년전부터 자기가 좋아했던 남자랍니다 그렇게 공들일땐 별 반응이 없었고 부산 내려 온다했을때도 반응이 없었는데 올라갓을때 그남자가 결혼하자면서 붙잡드랍니다 그거때문에 고민됀다면서
그렇게 말했죠 담날 부턴 통화를해도 예전 목소리도 아닌것같고 문자도 자갸로 시작하던게 오빠로 바뀌고 힘들까봐 담날 통화할때도 아무일 없는식으로 통화하고 그렇게 기다리다 4일 설에 올라갔죠
만나서 밥먹고 그녀집에가서 있는데 저에게 앉아보라고 오늘얘기하까 낼 얘기하까 물어보더군요
오늘얘기해라고 그랬더니 그녀가 지금상황에선 부산에가서 살더라도 지금처럼 똑같을꺼 같다면서
잠시 떨어져 있자더군여 2달동안...그리고 내려갈때 같이 갔다가 2달동안 입을꺼라두 있어야하니 옷좀 가지고 월욜에 설에 온다고 말이죠 그래도 전 있는동안은 아무일 없었다는식으로 영화도 보고 밥먹고 그렇게 했습니다 제 속은 타면서도...
우연히 그녀 폰을 보게 돼었는데 제번호는 입력이 안돼있더군요 원랜 낭군이렇게 하트로 돼있었거등요 글고 문자랑 통화 목록까지도 엄꼬 그래도 전 참았죠 그리고 부산와서 일욜에 짐을싸는데 퍼센트로 따지자면 95%는 싸는겁니다 왜이리 많이 싸냐고 물었더니 다 입는거라면서 그때부턴 전 불안하며 안절부절이었죠 심각한 표정을 보여주기 싫어 잠시 나가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라가고 2틀은 제가 저녁에 전화할때까진 연락이 엄더군여 그래서 전 끝내 2틀전에 너무 힘들다면서 하소연을 했더니
그녀가 그럼 어떻게하면 돼냐고 말하더군요 제가 얘기하고 잇는 중이라서 그말은 잘못듣고 얘기하는중에 그럼 그만두던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욱하는맘에 그래 그만하자고 너가 선택한사람 제발 결혼해서 잘살아라고 다른말은 못하겠다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러면서 그런말을 2번3번 했죠
두번째 니가 선택한 사람이랑 발살아라했을때 자기가 뭘 선택했냐고도 했죠 그래도 그말하고 나머지 짐은 난중에 붙인다고 그랫더니 그녀가 버리라더군요
근데 짐 잊지 못하고 그리말한게 후회도 되고 그냥 2달 기다리믄 돼는데 그런생각에 전화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그제 내가 말한건 없는일로 해달라고 2달 기다린다고 그리 말하고픈데 전화 받아주질 않네요
정말 누굴 선택을 못해서 2달을 기다리라는지 그애맘을 몰겠어요 제가 먼저 얘길해서 후회도 돼고..
그냥 잊어야 할지 아님 전화받아주질않으니 낼이라도 결근하고 설에 올라가서 더 아프더라도 기다린다고 얘길할지 못만나고 오는건 아닌지.....
정말 그녀는 맘이 떠났던건가요
좀 길더라도 잘 봐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ㅠㅠ
제가 설에 있을때 사귀던 애가 헤어지고 부산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3번을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고 전 다시 받아 줬습니다 그렇게 3번을 전화와서
다시 시작하는것 같이 하다가도 먼저 연락을 안할려하고 해서 끊고 마지막에 연락끊은게 이번년도 2월에 제가 두번다신 연락말자고 햇는데 저번달에 또 연락이 오고 말았죠 안받을려다가 그래도 사랑하는 감정이 남아서인지 받았습니다
첨엔 아주 무뚝뚝하게 제가 너 서운하게 했던거 말을 했습니다 미안하다하더군요 자긴 나쁜애 였다고요 그러다가도 계속 통화하니 저도 마니 풀어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부산으로 와서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 오라했는데 그녀가 알았다 하더군요 전 첨엔 미심쩍었죠 또 말만 그런가 그런데 진짜 9월에 짐은 택배로 붙이고 저에게 왔었습니다 와서 8일동안 정말 잘하더군요 저도 다시 원래 맘으로 돌아섰죠 그리고 10월에 설에 아직 짐도 남은게 잇고 마무리 지을일도 잇어서 27일에 잠시 올라가게 되었죠 추석때 제가 올라가서 완전히 같이 오기로 별일 없을줄만 아랐는데 29일쯤 그녀 못소리가 안좋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어떤 남자가 있는데 자기가 좋다고 눈물을 흘리드랍니다 그때까진 전 이말이 큰변수는 안되겠다 싶었는데 담날도 목솔이 않좋아서 물어보니 그 남자 1년인가 2년전부터 자기가 좋아했던 남자랍니다 그렇게 공들일땐 별 반응이 없었고 부산 내려 온다했을때도 반응이 없었는데 올라갓을때 그남자가 결혼하자면서 붙잡드랍니다 그거때문에 고민됀다면서
저도 충격이죠 저두 너아니믄 안됀다고 말하고 나도 여태까지 전화오는거 받아주면서 기다렸다면서
그렇게 말했죠 담날 부턴 통화를해도 예전 목소리도 아닌것같고 문자도 자갸로 시작하던게 오빠로 바뀌고 힘들까봐 담날 통화할때도 아무일 없는식으로 통화하고 그렇게 기다리다 4일 설에 올라갔죠
만나서 밥먹고 그녀집에가서 있는데 저에게 앉아보라고 오늘얘기하까 낼 얘기하까 물어보더군요
오늘얘기해라고 그랬더니 그녀가 지금상황에선 부산에가서 살더라도 지금처럼 똑같을꺼 같다면서
잠시 떨어져 있자더군여 2달동안...그리고 내려갈때 같이 갔다가 2달동안 입을꺼라두 있어야하니 옷좀 가지고 월욜에 설에 온다고 말이죠 그래도 전 있는동안은 아무일 없었다는식으로 영화도 보고 밥먹고 그렇게 했습니다 제 속은 타면서도...
우연히 그녀 폰을 보게 돼었는데 제번호는 입력이 안돼있더군요 원랜 낭군이렇게 하트로 돼있었거등요 글고 문자랑 통화 목록까지도 엄꼬 그래도 전 참았죠 그리고 부산와서 일욜에 짐을싸는데 퍼센트로 따지자면 95%는 싸는겁니다 왜이리 많이 싸냐고 물었더니 다 입는거라면서 그때부턴 전 불안하며 안절부절이었죠 심각한 표정을 보여주기 싫어 잠시 나가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라가고 2틀은 제가 저녁에 전화할때까진 연락이 엄더군여 그래서 전 끝내 2틀전에 너무 힘들다면서 하소연을 했더니
그녀가 그럼 어떻게하면 돼냐고 말하더군요 제가 얘기하고 잇는 중이라서 그말은 잘못듣고 얘기하는중에 그럼 그만두던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욱하는맘에 그래 그만하자고 너가 선택한사람 제발 결혼해서 잘살아라고 다른말은 못하겠다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러면서 그런말을 2번3번 했죠
두번째 니가 선택한 사람이랑 발살아라했을때 자기가 뭘 선택했냐고도 했죠 그래도 그말하고 나머지 짐은 난중에 붙인다고 그랫더니 그녀가 버리라더군요
근데 짐 잊지 못하고 그리말한게 후회도 되고 그냥 2달 기다리믄 돼는데 그런생각에 전화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그제 내가 말한건 없는일로 해달라고 2달 기다린다고 그리 말하고픈데 전화 받아주질 않네요
정말 누굴 선택을 못해서 2달을 기다리라는지 그애맘을 몰겠어요 제가 먼저 얘길해서 후회도 돼고..
그냥 잊어야 할지 아님 전화받아주질않으니 낼이라도 결근하고 설에 올라가서 더 아프더라도 기다린다고 얘길할지 못만나고 오는건 아닌지.....
제 여자친구 남자친구들은 그앤 벌써 맘이 떠났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제가 다시 얘길하면 받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