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무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건대입구역의 2호선쪽 6번출구쪽으로 가까이 있는 SPRI* 매장을 갔어요. 가서 운동화 하나를 사구 현금영수증을 하고, 돌아가다가 문득 그냥 ...... 이 신발 괜히 샀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 환불 되면 환불할려고 다시 그 가게에 찾아갔죠. 만약에 환불 안되면 어머니걸루 교환이라도 할려고 마음먹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알바가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아 저기 환불좀 할려구요. 했더니, 알바 표정 완전 썩습니다. 살때두 표정 좀 짜증났는데, 환불 소리 듣고 완전 표정 썩어서는 그 운동화 상자를 계산대로 팍! 던지더만요. 참내 그거 보구 첫번째로 기가 막히고 열받기 시작했는데.. 사장이 더 가관.. 현금 영수증을 달래요.. 그래야 그걸 취소한다면서... 자기가 나보고 주지도 않았으면서;; 그냥 번호만 불러서 했으면서;;; 종이는 저 받지도 않았거든요. 근데 계속 줬다고 마구 우기고.. 나한테 아주 화까지 낼려고.. 저도 알바두 어이 없구, 받은 영수증도 없는데, 제가 뭘 어떻게 줍니까? 그래서 난 절대 그런거 받은 적 없다. 아저씨가 주지도 않은걸 나보고 내노라고 하느냐. 내가 방금 10분전에 사서 간거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기억도 못할거 같냐.. 내가 받았는데 일부러 없다고 하는거냐면서 말다툼을 하고 있었죠.. 어느새 그 싸가지 밥 말아먹은 알바는 어디갔는지 눈 앞에는 안보이더군요. 현금영수증을 가족과 함께 쓰는거라서 제 핸드폰 번호로 안되어 있는데.. 그걸 또 트집잡으면서 자기것도 아니구만. 이러는 겁니다. 뭐 가족끼리도 각자 한번호씩으로 하나요? 다같이 통합해서 쓰지?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계산대에 있는 컴터로 현금영수증 사이트에서 여기서 산거 확인시켜준다고 그 거래번호 확인 시켜 주겠다고 하니까 그 컴터로 못들어 가게 하네요 하하하하 ;.....나원참.. 나오는지 알기는 하나 왜 안된다고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ㅋㅋ 그래놓고는 그럼 번호 다시 적어보래서 적었죠.. 첨에 컴터로 못찾는다고 그런기록 안남는다고 하더니 어디어디서 자료 찾더니만 금세 현금영수증 취소를 하네요 ㅋㅋㅋ 그럴려면 안된다고 하지나 말지 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어서... 살 때두 그리 친절하게 굴진 않았지만, 환불하러 와서 자기네가 기분나쁘다고 해도, 그러면 아 죄송하다구 환불 어렵겠다고 이미 말하든가. 된다고 해놓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ㅋㅋ 현금 영수증 종이는 휙 던져 놓으면 손님이 알아서 줏어 가라는 뜻인지 ㅋㅋㅋㅋ 어쨋든 전 그렇게 해서 환불 받고야 말았죠. 더이상 그런 매장에 갈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었네요. 그렇게 싸가지 없게 굴면 지네가 좋을게 뭐가 있다고 그런건지 ㅋㅋ 그러구서 환불 해주고 난 다음에 아주 계산대에서 나와서. 그렇다구 우리 가게를 이상하게 보지 말라나 뭐라나 ㅋㅋㅋ 이미 그딴식으로 나왔으면서 무슨 그런 말씀을.. ㅎㅎ 이미지 실추에 완전 기분까지 망쳐놓고 참내... 암튼 건대입구역의 스프리* 운동화매장 가지 마세여~ 무슨 손님을 손님으로 봐주지도 않는 매장이네여. 아주 지멋대로..~ 뭐 내가 뭔데 가라마라냐 하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런분은 알아서 하시구여^^ 그냥 왠만하면~ 친절하고 좋은 직원 있는 매장가는게 좋죠. 그런데 가서 기분들 망치실까봐요^^ 괜한 걱정 해보아여.
건대점 스프리X 의 싸가지없음에..
아 오늘 무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건대입구역의 2호선쪽 6번출구쪽으로 가까이 있는 SPRI* 매장을 갔어요.
가서 운동화 하나를 사구 현금영수증을 하고, 돌아가다가 문득 그냥 ......
이 신발 괜히 샀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 환불 되면 환불할려고 다시 그 가게에 찾아갔죠.
만약에 환불 안되면 어머니걸루 교환이라도 할려고 마음먹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알바가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아 저기 환불좀 할려구요. 했더니, 알바 표정 완전 썩습니다.
살때두 표정 좀 짜증났는데, 환불 소리 듣고 완전 표정 썩어서는 그 운동화 상자를 계산대로
팍! 던지더만요. 참내 그거 보구 첫번째로 기가 막히고 열받기 시작했는데..
사장이 더 가관.. 현금 영수증을 달래요.. 그래야 그걸 취소한다면서...
자기가 나보고 주지도 않았으면서;; 그냥 번호만 불러서 했으면서;;;
종이는 저 받지도 않았거든요. 근데 계속 줬다고 마구 우기고.. 나한테 아주 화까지 낼려고..
저도 알바두 어이 없구, 받은 영수증도 없는데, 제가 뭘 어떻게 줍니까?
그래서 난 절대 그런거 받은 적 없다. 아저씨가 주지도 않은걸 나보고 내노라고 하느냐.
내가 방금 10분전에 사서 간거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기억도 못할거 같냐..
내가 받았는데 일부러 없다고 하는거냐면서 말다툼을 하고 있었죠..
어느새 그 싸가지 밥 말아먹은 알바는 어디갔는지 눈 앞에는 안보이더군요.
현금영수증을 가족과 함께 쓰는거라서 제 핸드폰 번호로 안되어 있는데..
그걸 또 트집잡으면서 자기것도 아니구만. 이러는 겁니다.
뭐 가족끼리도 각자 한번호씩으로 하나요? 다같이 통합해서 쓰지?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계산대에 있는 컴터로 현금영수증 사이트에서 여기서 산거 확인시켜준다고
그 거래번호 확인 시켜 주겠다고 하니까 그 컴터로 못들어 가게 하네요 하하하하 ;.....나원참..
나오는지 알기는 하나 왜 안된다고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ㅋㅋ
그래놓고는 그럼 번호 다시 적어보래서 적었죠..
첨에 컴터로 못찾는다고 그런기록 안남는다고 하더니 어디어디서 자료 찾더니만
금세 현금영수증 취소를 하네요 ㅋㅋㅋ 그럴려면 안된다고 하지나 말지 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어서...
살 때두 그리 친절하게 굴진 않았지만, 환불하러 와서 자기네가 기분나쁘다고 해도, 그러면
아 죄송하다구 환불 어렵겠다고 이미 말하든가.
된다고 해놓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ㅋㅋ 현금 영수증 종이는 휙 던져 놓으면 손님이 알아서
줏어 가라는 뜻인지 ㅋㅋㅋㅋ 어쨋든 전 그렇게 해서 환불 받고야 말았죠.
더이상 그런 매장에 갈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었네요.
그렇게 싸가지 없게 굴면 지네가 좋을게 뭐가 있다고 그런건지 ㅋㅋ
그러구서 환불 해주고 난 다음에 아주 계산대에서 나와서. 그렇다구 우리 가게를 이상하게
보지 말라나 뭐라나 ㅋㅋㅋ 이미 그딴식으로 나왔으면서 무슨 그런 말씀을.. ㅎㅎ
이미지 실추에 완전 기분까지 망쳐놓고 참내...
암튼 건대입구역의 스프리* 운동화매장 가지 마세여~
무슨 손님을 손님으로 봐주지도 않는 매장이네여. 아주 지멋대로..~
뭐 내가 뭔데 가라마라냐 하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런분은 알아서 하시구여^^
그냥 왠만하면~ 친절하고 좋은 직원 있는 매장가는게 좋죠.
그런데 가서 기분들 망치실까봐요^^ 괜한 걱정 해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