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어린 황진이. 2부에서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려 아쉬원던, 하지원의 연기가 기대된다. 이 장면, 눈먼 어미를 위해 길에 돌들을 발로 차는 황진이. 왠지 마음이 짠했다는,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예술. 아, 난 왜 이렇게 좋은걸까. 담배나 한대 피고 와야겠다. 레종의 부드러움이 필요해~ (아. 처음에 황진이를 드라마로 만든다고 했을 때, 레종 고양이를 닮은 요염한 캐릭터를 만들어 낼 줄 알았다. 물론 하지원도 잘 어울리지만 너무 착해보인다는, ) 사진출처: KBS
황진이.. 이거 이거 대박날 듯
아역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어린 황진이.
2부에서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려 아쉬원던,
하지원의 연기가 기대된다.
이 장면, 눈먼 어미를 위해 길에 돌들을 발로 차는 황진이.
왠지 마음이 짠했다는,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예술. 아, 난 왜 이렇게 좋은걸까.
담배나 한대 피고 와야겠다. 레종의 부드러움이 필요해~
(아. 처음에 황진이를 드라마로 만든다고 했을 때, 레종 고양이를 닮은 요염한 캐릭터를 만들어 낼 줄 알았다. 물론 하지원도 잘 어울리지만 너무 착해보인다는, )
사진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