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맘을 모르겠네요..왜이렇게 어렵습니까...

탐크-루주사줘2006.10.14
조회592

그녀를 첨만게 1년의 다돼어 가네요...

술자리에서 알게돼었져...첫눈에 반했다구 해야하나..첨봤을때 호감이 갔는데 제가 타지에서 잠시 고향에 온거라...

연락처 받기두 그렇구 해서...괜시리 서로 연락하면 사람의 감정이 어케 됄지 몰라서..연락처 안받구 그냥 술만 먹구..젬있게 놀구 택시 타는데 까지만 바래다 주는데...

 

여자가 먼저 저한테 연락처를 줬습니다.

그래서 그날 헤어지구...제가 잠시 2달 가까이 출장을 떠나게 돼었져..

그리구 그사이엔 전화통화만 하구 지냈습니다.

솔찍히 저두 여성이 좋았구여....

 

그러다가 2달 후에 운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두...그녀가 있는 지역에 발령을 받게 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분이 좋았져...그리구 가끔씩 만나서 영화두 보고 드라이브두 하구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제가 고백을 했습니다..그런데 첨엔 모르겠다면서...아직은 친구 같은 느낌이 듣다면서 정중히 거절을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그냥 편하게 만나면서 몇번을 더 고백을 했습니다.다 거절을 당했져.

여름에 하루는 같이  술을여자의 맘을 모르겠네요..왜이렇게  어렵습니까...  먹고 집에 가는 길에 제가 기습키스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놀랬져...그때 전 따귀라두 한대 맞을줄 알았는데....왜 키스를 했냐구 그러더라구요여자의 맘을 모르겠네요..왜이렇게  어렵습니까...

대략난감..뭐라구 하겠습니까..그냥 좋아서 그렇다구 했져...

 

그러면서 헤어지구 연락을 안하구 지냈는데...3주정도 후에 여자가 먼저 연락(문자)이왔습니다.

솔찍히 당장이라도 전화하고 싶은데...그게 안돼더라구요...지금까지 10달 가까미 만나온

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맘이 포기하구 닫혔던게...한순간에 무너지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깐..일부러 안받더라구요..몇일후에 다시 연락을 했져...연락을 받더라구요..

 

그 이후(다시 연락받고)로 2달동안 3번 만났습니다..회사일도 바쁘고 해서요..그전엔 많이 만날때는

회사일이 아무리 바빠두 1주일에 5번씩두 만났거든요...

 

그 여성이 회사 퇴근시간때 제가  전화해서 여자가 안받으면...여자가 전화  전화했냐면서 전화오거

나...아님 퇴근 중이라구 문자가 옵니다...뭐 힘든일이 있거나 그래두 저한테 전화가 와서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구요...

 

그리구 제가 전화하면서 약속을  잡으면 첨에는 그날 안볼꺼 처럼 이야기 하다간 결국은 나오고..만나준답니다..흔히 하는 말로 제가 약속을 잡으면..저를 애타게 한다구 해야하나.....여자의 맘을 모르겠네요..왜이렇게  어렵습니까...

 

그여성의 말대로 아직 제가 친구로만 느껴지는지...그게 정말이지 모르겠습니다...뭐 주위에 제 다른 여자 친구들은 저보고 아직은 연애 줄달리기에서 지고있다구 그런말두 하는 친구도 있고....

 

참으로 어렵네요...톡톡님들 냉정하게 대답쫌 해주세요....

 

1차수정>공복에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여자의 맘을 모르겠네요..왜이렇게  어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