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독백

작은숙녀2003.03.15
조회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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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골짜기 모든 어머님들께 경하를 드립니다.

아줌마의 독백
김치만 잘 담근다고 아줌마 당가요????

아이들 위해 사는 것도 지쳐버렸소..


아줌마의 독백
어쩌다 보면 모든것 싸~악 이자뿔고

후울쩍 떠나고플 때도 있는 법이여라...

남편 사랑도 예전같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