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너랑 1년 반 넘게 사귀면서 지쳤다. 그 남자한테 가려고 너랑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니가 지겹다고.. 내가 바람펴서 헤어진다고 되버린 상황인데 맘 대로 생각해. 차라리 그게 더 편하겠다. 지금까지 너랑 헤어지려고 했는 데 너는 그것도 헤어지자고 쉽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근데 나는 그때 그때 진짜 헤어지고 싶었거든. 왜 못 헤어졌냐고? 시밤 죽는 다고 개지랄을 떠는 데 너같으면 헤어질수 있겠냐? 헤어지자고 말하는 사람도 100%마음의 정리가 되서 헤어지자고 하는 거 아니거든. 너 나 혼자 사니까 멀리서 너희 가족 친구 다 버리고 우리집와서 같이 산거.. 니 입장에선 억울하겠지. 근데 나도 마찬가지거든.. 어떻게됐든 니가 좋아서 온거잖아. 와서도.. 생활비 한번 낸적 있냐? 철 바뀌면 옷 사주고.. 돈 없다고 하면 용돈 주고 그래 너는 그 용돈으로 니 필요한데 쓴적없고 내가 뭐 사오라고 할때나 담배같은 거 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만큼 억울하니?방값 수도세 전기세 내가 다 내고.. 그냥 말 그래도 너는 몸만 온 거 잖아. 근데 이제 내가 지친다고.. 너도 알다시피 나 혼자서 외롭고 살았는 데 그게 이제 익숙해. 친구들 만날때도 니 눈치 봐야하고.. 내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 만날 때 꼭 너 데리고 가야 하고.. 싸울때마다 징징대는 것도 듣기 싫고.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죽는 다고 하는 것도 지겨워. 너 그저께 우리집 다 때려 부쉬고 난리도 아니더라. 난 그 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웃음 밖에 안나더라. 나 그렇게 패니까 기분 좋지? 내방 문 부숴놓고.. 뭐라고?? 싸구려라서 3천원이면 새로 한다고?? 장난치냐? 그럼 새로 해 놔바. 니가 부쉰 밥상도 새로 사놓고. 나한테 70만원 빌려간거.. 그거 너 내가 그냥 50만원만 받는 다고 해서 몇일전에 받았잖아. 근데 진짜 웃기다. 너랑 나 사이에 그 돈 받는 것도 웃기겠지만. 근데 난 그 돈 꼭 받아야 겠어. 너한테 돈 한푼 받은 적 없는 데.. 내가 쌔빠지게 일해서 번돈.. 나도 이제 나 사고 싶은 거 사고.. 저금도 좀 하면서 살아보자. 그래놓고 염치도 없지?? 다시 50만원을 빌려달래?? 한두달 있다가 준다고?? 지금 이 상황.. 그래 무작정 나를 사랑해준 너한테 헤어지자는 건 너한테는 힘들겠지. 무조건 내가 잘못한 것 처럼 보이고. 근데 내가 잘못했으면 너한테 50만원 빌려 줘야해?? 그래서 오늘 너한테 말했잖아. 원래 70만원 원금 갚고 방문 다시 해놓고.. 밥상도 사놓고 그렇게 가라고. 근데 떫냐?? 씹... 니네 아빠가 니네 엄마 그렇게 패고 사는 거 봐서 너는 너네 엄마한테 여자한테는 잘해야 된다고 배웠다면서? 근데 고작 그 꼴이냐? 내가 아무리 잘못해도 니가 그러면 안되는 거거든? 그리고. .너랑 나랑 결혼을 했냐. 약혼을 했냐? 신발.. 니 4년 사귄 그 년이 바람 펴서 헤어지자고 할때는 그냥 알았다고 쿨하게 헤어졌다면서? 근데 왜 나한테는 이러는 데? 내가 니한테 뭘 잘못했는 데? 이제 복잡한거 정리도 좀 됐고.. 일해서 버는 돈 딴데 쓸데도 없으니까 잘해주려고 했다고? 하하하.. 졸 어이 없다.. 이거 하나는 알아둬. 항상 이제 잘해야지.. 생각하잖아?? 그럼. 그땐 이미 늦은 거야. 그리고 도대체 너네집 일을 왜 내가 신경 써야해? 것도 이제 지겨워 미치겠다. 내 폰값도 못 내고 있는 데 너는 니 폰값 내달라고 하고.. 우리 엄마 화장품 사줘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는 데 너는 너희 엄마 힘들다고 걱정만 하드라. 너의 엄마가 아빠가 니 이름으로 대출받아서 쓴돈.. 그래서 갚으려면 니가 갚아. 그리고 엄마가 딴데서 빌려서 갚았다면서.. 근데 그걸 그렇게 당장 나한테 돈까지 빌려가면서 니가 갚아야 해?? 그 전까지.. 너한테 대한 마음.. 조금이라도 있었다. 너한테 돌아가려고 했고.. 근데.. 그날 니가 그 난리를 피우는 동안.. 난 니가 싫어졌어. 너도 하나도 다를 게 없는 새끼야.
제발 좀 곱게 헤어져 주라.
나 지금까지 너랑 1년 반 넘게 사귀면서 지쳤다.
그 남자한테 가려고 너랑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니가 지겹다고..
내가 바람펴서 헤어진다고 되버린 상황인데
맘 대로 생각해. 차라리 그게 더 편하겠다.
지금까지 너랑 헤어지려고 했는 데
너는 그것도 헤어지자고 쉽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근데 나는 그때 그때 진짜 헤어지고 싶었거든.
왜 못 헤어졌냐고?
시밤 죽는 다고 개지랄을 떠는 데 너같으면 헤어질수 있겠냐?
헤어지자고 말하는 사람도 100%마음의 정리가 되서 헤어지자고 하는 거 아니거든.
너 나 혼자 사니까 멀리서 너희 가족 친구 다 버리고 우리집와서 같이 산거..
니 입장에선 억울하겠지.
근데 나도 마찬가지거든.. 어떻게됐든 니가 좋아서 온거잖아.
와서도.. 생활비 한번 낸적 있냐?
철 바뀌면 옷 사주고.. 돈 없다고 하면 용돈 주고 그래 너는 그 용돈으로 니 필요한데 쓴적없고
내가 뭐 사오라고 할때나 담배같은 거 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만큼 억울하니?
방값 수도세 전기세 내가 다 내고..
그냥 말 그래도 너는 몸만 온 거 잖아.
근데 이제 내가 지친다고.. 너도 알다시피 나 혼자서 외롭고 살았는 데
그게 이제 익숙해.
친구들 만날때도 니 눈치 봐야하고.. 내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 만날 때 꼭 너 데리고 가야 하고..
싸울때마다 징징대는 것도 듣기 싫고.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죽는 다고 하는 것도 지겨워.
너 그저께 우리집 다 때려 부쉬고 난리도 아니더라.
난 그 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웃음 밖에 안나더라.
나 그렇게 패니까 기분 좋지?
내방 문 부숴놓고.. 뭐라고?? 싸구려라서 3천원이면 새로 한다고??
장난치냐?
그럼 새로 해 놔바. 니가 부쉰 밥상도 새로 사놓고.
나한테 70만원 빌려간거..
그거 너 내가 그냥 50만원만 받는 다고 해서 몇일전에 받았잖아.
근데 진짜 웃기다.
너랑 나 사이에 그 돈 받는 것도 웃기겠지만.
근데 난 그 돈 꼭 받아야 겠어.
너한테 돈 한푼 받은 적 없는 데.. 내가 쌔빠지게 일해서 번돈..
나도 이제 나 사고 싶은 거 사고.. 저금도 좀 하면서 살아보자.
그래놓고 염치도 없지??
다시 50만원을 빌려달래??
한두달 있다가 준다고??
지금 이 상황.. 그래 무작정 나를 사랑해준 너한테 헤어지자는 건
너한테는 힘들겠지. 무조건 내가 잘못한 것 처럼 보이고.
근데 내가 잘못했으면 너한테 50만원 빌려 줘야해??
그래서 오늘 너한테 말했잖아. 원래 70만원 원금 갚고
방문 다시 해놓고.. 밥상도 사놓고 그렇게 가라고.
근데 떫냐??
씹... 니네 아빠가 니네 엄마 그렇게 패고 사는 거 봐서
너는 너네 엄마한테 여자한테는 잘해야 된다고 배웠다면서?
근데 고작 그 꼴이냐?
내가 아무리 잘못해도 니가 그러면 안되는 거거든?
그리고. .너랑 나랑 결혼을 했냐. 약혼을 했냐?
신발.. 니 4년 사귄 그 년이 바람 펴서 헤어지자고 할때는
그냥 알았다고 쿨하게 헤어졌다면서?
근데 왜 나한테는 이러는 데?
내가 니한테 뭘 잘못했는 데?
이제 복잡한거 정리도 좀 됐고.. 일해서 버는 돈 딴데 쓸데도 없으니까
잘해주려고 했다고?
하하하.. 졸 어이 없다..
이거 하나는 알아둬. 항상 이제 잘해야지.. 생각하잖아?? 그럼. 그땐 이미 늦은 거야.
그리고 도대체 너네집 일을 왜 내가 신경 써야해?
것도 이제 지겨워 미치겠다.
내 폰값도 못 내고 있는 데 너는 니 폰값 내달라고 하고..
우리 엄마 화장품 사줘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는 데
너는 너희 엄마 힘들다고 걱정만 하드라.
너의 엄마가 아빠가 니 이름으로 대출받아서 쓴돈..
그래서 갚으려면 니가 갚아.
그리고 엄마가 딴데서 빌려서 갚았다면서..
근데 그걸 그렇게 당장 나한테 돈까지 빌려가면서 니가 갚아야 해??
그 전까지.. 너한테 대한 마음.. 조금이라도 있었다.
너한테 돌아가려고 했고..
근데.. 그날 니가 그 난리를 피우는 동안.. 난 니가 싫어졌어.
너도 하나도 다를 게 없는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