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 아파~~

당연히 아프지2006.10.15
조회251

사람이 사랑을 하다가 헤어지면.. 당연히 아프지..

친구들이 항상 말하잖아..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 하지만.. 난 그여자 아니면... 그남자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라고봐..

그 상황에서의 착각... 뭐 그런거..

참 애절한 사연들. 구구절절하게 많이 올라오긴 하는데...

이유야 어떻든 간에. 사랑한 동안 사랑했으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

자기 할일 하면서.. 있으면.. 돌아올 사람은 돌오 오는거고.. 돌아와서.. 싫으면 그냥 가..

이러면 되는거고.. 안돌아 오면.. 열심히 살고. 그러면. 더 좋은 사람 나타나는거고..

헤어지는 이유 하나로.. 주변에 있는 모든것들 보이지 않을텐데..

주위를 봐.. .부모님 친구들.. 아는 분들.. 그분들은 항상 그자리에서.. 사랑하고 아껴주고 응원해주고

함께 해주시잖아... 여자 친구 만난 시간보다도 훨씬 더 많이...

그리고.. 헤어지고 질질 짜지 말고.. 밥 잘 먹고... 친구들 많이 만나고..

대신 소개팅해서.. 다른 남자나여자 마음 아프게 하지말고...

꼭 그런 사람들 있는데.. 정말.. 사랑했다고 생각한다면.. 추억으로 묻어...

그게 최고좋아... 그리고.. 드라마 졸라 맘에 안들어..

연애사 드라마를 많이 만드는데...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그런.. 드라마..

사람들이 요즘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가. 그럴꺼라는 기대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많이 가슴에 담아두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듬.. 객관적인 생각...^^

싫은 나도 헤어진지 3달인데.. 지금에야.. 이런 생각들.. 담아두려하지만...

솔직히 힘들다는거 알아.. 하지만. 현실인데 어떻게해....

그러니까...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지금 만나는 분들.... 세상에.. 30년을 같이 살아도.. 이혼하는 사람들 있고..

더군다나 같이 이불 덮고 자도 자기 부인이나 남편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른다고했습니다..

몇년씩.. 다른 공간에서.. 다른 사고 방식으로 살다가 만났는데. 어떻게 다 이해하고 사랑할수있겠어요

하여튼.. 헤어질때.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들......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수 있으니까..

그래야... 다른 사람의 단점까지도 사랑할수 있을테니까요.. 상처 안받으면..

기대감.. 기대 크면 싫망 졸라 큼니다... 보이는 만큼 .. 그 이상도 기대하지 마세요... 알겠삼..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