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잘보냈어요?? 전 3박 4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어찌나 바쁜지... 목요일날 아침 일찍 서울버스를 타고 가니 12시 10분쯤 도착하더군요.. 울오빠 1시간전부터 대기하고있고... 항상 늦게 나와서 내가 구박좀했떠니.. 그날은 일찍 나왔떠라구용..ㅋㅋ 만나서 마포가서...새로 직장 다닐 소장님 찾아뵙고 점심먹고.. 근데 요새 이빨치료중인지라... 제대로 씹지도 못하는데 점심메뉴가.. 낚지볶음.그래서 맛잇게 먹지도 못했어용... 그리곤 안과 가서 눈치료도 받고..라식수술한지 한달되었는데 시력이...시력이.. 글쎄...1.5까지 나오는거예용..ㅋㅋㅋ 어찌나 기분좋은지..^^ 그리곤 바로 예비시댁으로 갔지요.. 할머님도 와계시고 해서 영양갱이랑 카스테랑 등등..부드러운 빵을 사가지고 갔지요.. 어머님 아버님 다 계시더군요.. 인사드리고 나니..할머니께서.. 어디서 이런 참한 샥시를 구했냐고.. 참 잘골랐따고 하더군요.. 근데..할머님은 전라도 토박이..전 경상도 토박이.. 서로 의사소통이 안디더군요.. 통 먼소리인지.ㅋ.ㅋ 그래도 할머니 저 싹싹하고 애교많고 이쁘다고 아주 좋아라하셨어용... 맛잇는 저녁을 먹고.. 토욜날 볼 오페라 티켓을 받으러 갔는데... 술한잔 마시는데 어찌나 먹고 싶던지... 근데 다음날 촬영인지라..딱 2잔만 마셧네요 그리고 소화도 시킬겸 노래방가서 열심히 댄스추고.ㅋㅋ 그렇게 목욜을 마감했네요.. 금욜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예식장으로 갔찌요.. 난생첨 메이컵도 받아보고 이쁜 드레스도 입어보고..으흐흐.. 나도 이쁘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군용 3시간정도 촬영한거같애요.. 사진기사님도 도우미아줌마도.. 우리커플들은 너무 닭살스럽고 잘웃고..포즈도 잘치한다며... 그래서 일찍 끝났네요.. 끝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너므 즐거웠땁니다.. 시집간 친구가 웨딩촬영한번더 하고싶다고 하던데..그게 무슨말인지 알거같더군요.. 끝나고 뒷풀이 열심히로 달렸지요..ㅋㅋㅋ 얼마나 먹고 싶던 소주였던지.. 적당히 마셨는데 오빠한테는 취한척햇어요..ㅋ집에 가서는 오빠야가 양말도 벗겨주고. 겉옷도 벗겨주고 공주같이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토욜날 오전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작은아버님 댁 2군데 들렀지요.. 도배랑 장판땜시 우리집들러서 보고 왔지요.. 그래서 결국 오페라도 못보고.. 대신 오빠 예복사러 롯데백화점들렀는데 세일기간이라 그런지 사람 열나많더군요.. 예복을 100만원잡았는데 예산에 딱 맞게 샀네요.. 양복 바지2개해서 58만원.. 와이셔츠 11만원 넥타이 7만원 신발 14만원 돈벌기는 쉬워도 쓰는건 참 쉽더군요..100만원을 한시간도 안되서 썼으니깐...ㅎㅎ 스튜디오가서 액자할 사진고르고.. 작가가 찍은 사진은 내가 찍은 거보다 헐씬 아주 헐씬 좋더군요.. 추가로 액자할것도 고르고..그러다보니 하루가 훌딱... 집에 돌아오는데 너무 피곤했어요.. 토욜날 아침일찍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용산가서 냉장고 세탁기 티비샀어요..250만원에 티비 32인치LCD, 냉장고 디오스 676, 세탁기 드럼 10키로 짜리 샀어요.. 추가로 다리미랑 반찬통받고.. 남대문가서 이브자리에서 침대시트랑 솜이랑 손님용 침구(바닥,이불,베개2개)2개 사니 56만원,, 그릇은 한국도자기 43피스, 수저, 냄비(4개셋트)해서 50만원에 구입햇어요.. 나름대로 예산에 마쳐서 좋은 물건들을 사서 좋았어요^^ 이런거 사는건 너무 재미있고 좋던뎅..ㅎㅎ 다 산건 아니지만.. 빨리 우리집 꾸몄으면 좋겠어요.. 오빠랑 있으니 하루가 금새가고 3박4일이 금새가네요..이제 2주만 있으면 회사도 그만두고.. 11월이네요..시간은 참 잘간당. 참.. 웨딩촬영사진 하나 올려요..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동ㅋㅋ 얼굴 잘안보이는걸로 올려요..^^ 뚱뚱하다고 흉보지마세용..^^:;
웨딩촬영잘하고왔어요^^*
다들 주말잘보냈어요??


전 3박 4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어찌나 바쁜지...

목요일날 아침 일찍 서울버스를 타고 가니 12시 10분쯤 도착하더군요..
울오빠 1시간전부터 대기하고있고... 항상 늦게 나와서 내가 구박좀했떠니..
그날은 일찍 나왔떠라구용..
ㅋㅋ
만나서 마포가서...새로 직장 다닐 소장님 찾아뵙고 점심먹고..
근데 요새 이빨치료중인지라... 제대로 씹지도 못하는데 점심메뉴가..
낚지볶음.
그래서 맛잇게 먹지도 못했어용...
그리곤 안과 가서 눈치료도 받고..라식수술한지 한달되었는데 시력이...시력이..
글쎄...1.5까지 나오는거예용..
ㅋㅋㅋ
어찌나 기분좋은지..^^ 그리곤 바로 예비시댁으로 갔지요..
할머님도 와계시고 해서 영양갱이랑 카스테랑 등등..부드러운 빵을 사가지고 갔지요..
어머님 아버님 다 계시더군요.. 인사드리고 나니..할머니께서..
어디서 이런 참한 샥시를 구했냐고.. 참 잘골랐따고 하더군요..


근데..할머님은 전라도 토박이..전 경상도 토박이..
서로 의사소통이 안디더군요..
통 먼소리인지.ㅋ.ㅋ
그래도 할머니 저 싹싹하고 애교많고 이쁘다고 아주 좋아라하셨어용...


맛잇는 저녁을 먹고.. 토욜날 볼 오페라 티켓을 받으러 갔는데...
술한잔 마시는데 어찌나 먹고 싶던지...
근데 다음날 촬영인지라..딱 2잔만 마셧네요
그리고 소화도 시킬겸 노래방가서 열심히 댄스추고.ㅋㅋ 그렇게 목욜을 마감했네요..
금욜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예식장으로 갔찌요..
난생첨 메이컵도 받아보고 이쁜 드레스도 입어보고..으흐흐..
나도 이쁘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군용


3시간정도 촬영한거같애요.. 사진기사님도 도우미아줌마도..
우리커플들은 너무 닭살스럽고 잘웃고..포즈도 잘치한다며... 그래서 일찍 끝났네요..
끝나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너므 즐거웠땁니다..
시집간 친구가 웨딩촬영한번더 하고싶다고 하던데..그게 무슨말인지 알거같더군요..
끝나고 뒷풀이 열심히

로 달렸지요..ㅋㅋㅋ 얼마나 먹고 싶던 소주였던지..
적당히 마셨는데 오빠한테는 취한척햇어요..ㅋ집에 가서는 오빠야가 양말도 벗겨주고.
겉옷도 벗겨주고 공주같이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토욜날 오전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작은아버님 댁 2군데 들렀지요.. 도배랑 장판땜시 우리집들러서 보고 왔지요..
그래서 결국 오페라도 못보고..


대신 오빠 예복사러 롯데백화점들렀는데 세일기간이라 그런지 사람 열나많더군요..
예복을 100만원잡았는데 예산에 딱 맞게 샀네요..
양복 바지2개해서 58만원.. 와이셔츠 11만원 넥타이 7만원 신발 14만원
돈벌기는 쉬워도 쓰는건 참 쉽더군요..100만원을 한시간도 안되서 썼으니깐...ㅎㅎ
스튜디오가서 액자할 사진고르고.. 작가가 찍은 사진은 내가 찍은 거보다 헐씬 아주 헐씬
좋더군요.. 추가로 액자할것도 고르고..그러다보니 하루가 훌딱...

집에 돌아오는데 너무 피곤했어요..
토욜날 아침일찍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용산가서 냉장고 세탁기 티비샀어요..250만원에
티비 32인치LCD, 냉장고 디오스 676, 세탁기 드럼 10키로 짜리 샀어요..
추가로 다리미랑 반찬통받고..
남대문가서 이브자리에서 침대시트랑 솜이랑 손님용 침구(바닥,이불,베개2개)2개 사니
56만원,, 그릇은 한국도자기 43피스, 수저, 냄비(4개셋트)해서 50만원에 구입햇어요..
나름대로 예산에 마쳐서 좋은 물건들을 사서 좋았어요^^
이런거 사는건 너무 재미있고 좋던뎅..ㅎㅎ 다 산건 아니지만..
빨리 우리집 꾸몄으면 좋겠어요..
오빠랑 있으니 하루가 금새가고 3박4일이 금새가네요..이제 2주만 있으면 회사도 그만두고..
11월이네요..시간은 참 잘간당.
참.. 웨딩촬영사진 하나 올려요..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동ㅋㅋ
얼굴 잘안보이는걸로 올려요..^^ 뚱뚱하다고 흉보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