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억울한 사연을 들은 (id:은행원)의 반응 같은 인간이라는게 쪽팔립니다

김장곤2006.10.16
조회101

오늘 네이트 톡에 폐품수집을 돕던 택시기사 아저씨의 억울한 사연을 들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착한일 할려다가 일이 잘못되어 억울한 처지에 놓여있었습니다.

그 아저씨께 위로의 말씀이라도 드려 볼려고 로그인을하고 댓글을 본순간...

제목의 그 호로 말코놈이 쓴글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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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택시 기사나 하는 주제에..선행?

지 앞가림이나 잘할것이지..ㅈㅈ

찌질하게 택시나 모는 주제에..괜히 나데다가 쳐 맞고..

합의 봐도 벌금 내야 되잔아 ㅎㅎㅎ

하여튼 대가.리에 든거 없고 빽 없이 저렇게 찌질하게 쳐 살면

당하게 돼있다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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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내용은 이러합니다...

이게 사람의 생각으로 할수있는 말입니까...?

이런놈은 밥한톨 공기 한모금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된장녀가 한때 큰이슈가 되었는데...

이놈에 비하면 그분들은 착하게 사시는거라고 칭찬마저 해드리고 싶을 지경입니다.

만약 이글을 id:은행원님이 보신다면

이 세상 모든욕으로도 당신을 표현할수 없음을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