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형님때문에

장미애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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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형님때문에    안녕하세요 저는 47세의  주부입니다,  시댁의  둘째형님 때문에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시부모님  두분다  안계심   저는 위로 형님셋  제가 막내  , 저의형님 술  엄청잘드심  , 밖에서 사촌계모임  1년에  두번있거든요  술만드시면  저의 남편을  발로차고  엉덩이도 발도차고  특히 저한데는 안하무시  아예 깔아뭉개려고 합니다,  저  형밈한데  잘못한것  하나도 없거든요  어떻게 해야되요 저도 오십을 바라보는데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 그런데 이렇게 속을 뒤집어 놓고 친한것처럼 이번추석에 돈모아서 둘째형님이  셌째형님이랑  해외로 놀러가자는데 저  진짜싫거든요  어떻게 해야될지  ,왜 저만 못살게 구는지   요즈음  완전히 스트레스 쌓어요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