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첫기일때 시엄니가 저한테 일찍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시누이도 하나뿐인아들이 일찍 내려가야한다고하면서.. 은근히 남편빼고 저만일찍 기차타고 내려오라는 그런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옆에서 남편이 같이 내려갈꺼라구 걱정하지마시라고 말하더군요 남편한테 몇일날갈껀데??물어보니 당일날 내려가지..이러더군요 당일날내려가면 음식은 언제할려구 당일날내려가냐구 물어봤더니.. 걱정말라며 엄마가 다해놓는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몇일이지나 3일후면 아버님첫기일날이였습니다 그날..언제출발할꺼냐고 남편한테 또 물어봤죠 남편은 낼저녁에 출발하자면서 엄마가 시장다봐놔서 할거없다고하더군요 당일날 간다해놓고 낼출발한다고 하느냐 정확하게 말해달라 어머님이 시장봐논거 확실하냐 가서 또 시장보러나가야하는거 아니냐 물어볼때 확실한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언제내려갈지몰라 짐은 미리 챙겨놨습니다 늘 말이 바뀌거든요 물어본거 또물어본다고 남편이 승질을 내더군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면서.. 그러다가 싸우게됐답니다 막싸우던중에 남편이..제머리통을 두세번때린후에 머리끄댕일잡구 흔든후..의자에 앉아있던절 머리를 잡아땡겨 바닥에 내팽겨쳤습니다 그런후 2시간동안 대화를한뒤..자기가 잘못했다는말과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고치겠다고..등등 시간이흘러 담날이됐습니다 남편일끝내고 출발한시각은 밤 11시반..밤새운전하고 내려가는중에 차에서 잘려고해도 몸하고 목이 너무 뻐근하고 땡겨서 눈도 못부치겠더군요 한숨못자고 아침7시반정도에 시댁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잘려고하니깐 시어머니가 시장을 보러가야한다면서 델꾸 나가시더군요 시장을보고 들어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자꾸 왔다갔다 시끄럽게 그릇소릴내시는데.. 도통 눈을 감을수 없게했습니다 한시간을 잠못자고 뒤척이다 걍 후딱만들고 잠이나편히자자하는맘으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전을 붙히기 시작했죠 12시부터 6시까지 쉬지도못하고 앉아서 전부쳤습니다 전날 있었던일과 밤새 차에서 잠못잔거와 6시간동안 한자리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딱 끈어질것같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남편은 자고일어나서 도와준다고 빈둥대기만할뿐..정작한거라곤 하나도없습니다 시누이들도 두명이나있는데 한명도 오질않고.. 다~해놓고나니 저녁에 오더군요 남편이 옆에서 우리가 다했다고..혼자 고생했다고 했더니.. 시누왈"그런소리하지마 당연히 니들이 해야지".. 어이가 하늘을 찌르더군요..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며느리좀 그만 부려먹어"했더니.. 시엄니왈"당연히해야지" 옆집사람들이 오셨는데 상안차리냐며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 그냥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할일은 충분히했다고 생각듭니다.. 근데 제사음식준비다해놨으면됐지..제사상까지 딲고 음식을 올리라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남편이랑 같이 상차리긴했는데.. 시누두명이나있는데 너무한거 아닙니까? 본인부모제사인데 한것도 별로없고 한다는말이 당연하다는말?? 첫기일이라 참고했지만..담부터는 안할랍니다 자기부모 자신들이 챙겨야하는거 아닙니까?? 내부모도아닌데 왜 내가 고생해야하는지.. 전 시어머니한테 전화한통도안합니다 근데..가끔이런일있을때마다 더더욱 안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전화안할겁니다 할맘이생겨야하죠 무심코 내뱉는말이 날더욱더 시댁과 멀어지게만듭니다
왜나혼자 생고생??
시아버님 첫기일때 시엄니가 저한테 일찍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시누이도 하나뿐인아들이 일찍
내려가야한다고하면서..
은근히 남편빼고 저만일찍 기차타고 내려오라는 그런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옆에서 남편이 같이 내려갈꺼라구 걱정하지마시라고 말하더군요
남편한테 몇일날갈껀데??물어보니 당일날 내려가지..이러더군요
당일날내려가면 음식은 언제할려구 당일날내려가냐구 물어봤더니..
걱정말라며 엄마가 다해놓는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몇일이지나 3일후면 아버님첫기일날이였습니다
그날..언제출발할꺼냐고 남편한테 또 물어봤죠
남편은 낼저녁에 출발하자면서 엄마가 시장다봐놔서 할거없다고하더군요
당일날 간다해놓고 낼출발한다고 하느냐 정확하게 말해달라
어머님이 시장봐논거 확실하냐 가서 또 시장보러나가야하는거 아니냐
물어볼때 확실한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언제내려갈지몰라 짐은 미리 챙겨놨습니다 늘 말이 바뀌거든요
물어본거 또물어본다고 남편이 승질을 내더군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면서..
그러다가 싸우게됐답니다 막싸우던중에 남편이..제머리통을 두세번때린후에 머리끄댕일잡구
흔든후..의자에 앉아있던절 머리를 잡아땡겨 바닥에 내팽겨쳤습니다
그런후 2시간동안 대화를한뒤..자기가 잘못했다는말과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고치겠다고..등등
시간이흘러 담날이됐습니다
남편일끝내고 출발한시각은 밤 11시반..밤새운전하고 내려가는중에 차에서 잘려고해도 몸하고 목이
너무 뻐근하고 땡겨서 눈도 못부치겠더군요
한숨못자고 아침7시반정도에 시댁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잘려고하니깐
시어머니가 시장을 보러가야한다면서 델꾸 나가시더군요
시장을보고 들어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자꾸 왔다갔다 시끄럽게 그릇소릴내시는데..
도통 눈을 감을수 없게했습니다 한시간을 잠못자고 뒤척이다
걍 후딱만들고 잠이나편히자자하는맘으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전을 붙히기 시작했죠
12시부터 6시까지 쉬지도못하고 앉아서 전부쳤습니다
전날 있었던일과 밤새 차에서 잠못잔거와 6시간동안 한자리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딱 끈어질것같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남편은 자고일어나서 도와준다고 빈둥대기만할뿐..정작한거라곤 하나도없습니다
시누이들도 두명이나있는데 한명도 오질않고..
다~해놓고나니 저녁에 오더군요
남편이 옆에서 우리가 다했다고..혼자 고생했다고 했더니..
시누왈"그런소리하지마 당연히 니들이 해야지"..
어이가 하늘을 찌르더군요..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며느리좀 그만 부려먹어"했더니..
시엄니왈"당연히해야지"
옆집사람들이 오셨는데 상안차리냐며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 그냥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할일은 충분히했다고 생각듭니다..
근데 제사음식준비다해놨으면됐지..제사상까지 딲고 음식을 올리라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남편이랑 같이 상차리긴했는데..
시누두명이나있는데 너무한거 아닙니까?
본인부모제사인데 한것도 별로없고 한다는말이 당연하다는말??
첫기일이라 참고했지만..담부터는 안할랍니다
자기부모 자신들이 챙겨야하는거 아닙니까??
내부모도아닌데 왜 내가 고생해야하는지..
전 시어머니한테 전화한통도안합니다 근데..가끔이런일있을때마다 더더욱 안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전화안할겁니다 할맘이생겨야하죠 무심코 내뱉는말이 날더욱더 시댁과 멀어지게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