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과도한 알콜섭취로 인해...머리는 어젼히 흔들흔들댔다... 그래도 꿋꿋치 5시반에 인나서 아침운동좀 해주고 잘 출근했다.. 메일을 열어 봤다...별거 없다...젠장.... 어째..청구서 아니면 스팸메일뿐이냐고~ 이번엔 네이트온을 켰다.. 어라...누가 친등했넥.......누군지 몰라 플필을 보았소... 역시 모르는 사람이었소..인단 수락을한후 이것저것을.....하고있는중에 친등수락한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이것 저것 묻더이다... 그 남자는 42살이란다... 그런데 이남자 내가 언젠간 톡에서 보고 친등을 했다고한댜... 뭘 보았을까? 야한 농담?????????? 에이씨... 내가 여행 좋아하라고, 술좋아하는걸 묻는다...좋아라 한다고 말했다.. 나보고 자꾸 전체 나오는 사진좀 보여 달란다.. 내 싸이 플필에 가면 있다니까.... 방화벽때문에 들어가질 못한단다..... 집에 가서 보라니까...한다는 소리... "집에선 잘 안하는데... 애들하고 마눌하고 주로 사용해서 이나이에 피씨방에 가야하나~"라고 말하는게야... 어이상실... 내 한마디 날려 줬다 나 : "당신 마눌은 당신이 밖에서 이러고 노는거 아오~?" 그남자 : "우린 따로 국밥~" 나: :요즘여자들 불쌍한년들 진짜 많아..." 그외 그남자..언제 여행을 가자는둥,,,,10살 차이나니까...내가 잘해줘야겠다는둥... 별 그지 같은게..... 서론이 길었다.. 내가 결혼을 하고 싶지 않는 이유... 내남자도 저럴까 두렵다...드런 새뀌들... 나 혼자 살꺼야~~~~~~~~~~~~~~~~~~~~~~ 물론.....극소수의 남자들이라는거 안다... 아~~ 물론 여자도 저런다는거 안다... 요즘은 바람은 기본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상상외로 많다는거 안다... 제발 내 남자는 저런 남자가 걸리지 말길........바라지만... 세상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내가 결혼을 하고 싶지 않는 이유...
주말에 과도한 알콜섭취로 인해...머리는 어젼히 흔들흔들댔다...
그래도 꿋꿋치 5시반에 인나서 아침운동좀 해주고 잘 출근했다..
메일을 열어 봤다...별거 없다...젠장....
어째..청구서 아니면 스팸메일뿐이냐고~
이번엔 네이트온을 켰다..
어라...누가 친등했넥.......누군지 몰라 플필을 보았소...
역시 모르는 사람이었소..인단 수락을한후
이것저것을.....하고있는중에 친등수락한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이것 저것 묻더이다...
그 남자는 42살이란다...
그런데 이남자 내가 언젠간 톡에서 보고 친등을 했다고한댜...
뭘 보았을까?
야한 농담?????????? 에이씨...
내가 여행 좋아하라고, 술좋아하는걸 묻는다...좋아라 한다고 말했다..
나보고 자꾸 전체 나오는 사진좀 보여 달란다..
내 싸이 플필에 가면 있다니까....
방화벽때문에 들어가질 못한단다.....
집에 가서 보라니까...한다는 소리...
"집에선 잘 안하는데... 애들하고 마눌하고 주로
사용해서 이나이에 피씨방에 가야하나~"라고 말하는게야...
어이상실...
내 한마디 날려 줬다
나 : "당신 마눌은 당신이 밖에서 이러고 노는거 아오~?"
그남자 : "우린 따로 국밥~"
나: :요즘여자들 불쌍한년들 진짜 많아..."
그외 그남자..언제 여행을 가자는둥,,,,10살 차이나니까...내가 잘해줘야겠다는둥...
별 그지 같은게.....
서론이 길었다..
내가 결혼을 하고 싶지 않는 이유...
내남자도 저럴까 두렵다...드런 새뀌들...
나 혼자 살꺼야~~~~~~~~~~~~~~~~~~~~~~
물론.....극소수의 남자들이라는거 안다...
아~~ 물론 여자도 저런다는거 안다...
요즘은 바람은 기본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상상외로 많다는거 안다...
제발 내 남자는 저런 남자가 걸리지 말길........바라지만...
세상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