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아쒸~~~~2006.10.16
조회142

설마 설마했는데 입사전서부터 밀린급여를 봐왔지만 설마 나는 다받겟지 했죠

8개월동안 제날짜는 아니엇어도 급여는 다받앗는데

7월부터 여지껏 3개월동안 한푼도 못받앗네요 저외에 못받은 직원들 수두룩 하구여

첨서부터 발을뺏어야했는데 아이고~

요새는 잠도 안옵니다 내피같은 돈

추석땐 만원짜리 한장 가져가지못했구여 급여는 물론,

체불임금때문에 퇴사한 사람은 아예 뒤로 재껴놓구여

어떻게된 받고 나갈려고 여지껏 버텼는데

이게 아닌가 싶어요

노동부여? 그거 돔 하나도 안됩니다 현장 임금과 퇴직자들의 진정신고가 2억이 되가네요

울사장 눈하나 깜짝안합니다

입건? 코웃음 칩니다.

일년전 직원 아직까지 못받고 잇습니다.몇번 출석요구 불응하면 민사로 넘어갑니다

개인이 해야되는거죠  포기하는사람도 많답니다.

노동부신고하고  그다음 법률공단에 신고해놓고다른직장구해서 나갈까생각중입니다

일년뒤엔 받겠죠

아님 제가 하는일이 올바른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대출이자 밀린게 벌써 두달 합니 8천....

이걸 막지않으면 경매...

이번주에 막을려는거 같은데 다는 아니더라도

돈주심 제월급 빼고 납부할까하는 생각도 드는데...이건 아니라고 보죠?

오죽함 이러겟습니까///

미치요내가.,,,

어찌하면 좋겟습니까..방법이 없겠습니까..경험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