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지금 50일정도 됐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누나네 처박혀있네요. 누나와 누나남자친구와 같이사는데요. 항상 만나면누나네서 티비보고..뒹굴고 혼자 뻘줌하게 앉아서 할말도 다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재밌지도 않는 TV보고있네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밖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원하는것도 아니구. 하다못해 공원이라도 가서 같이 바람쐬고 걷고 싶은데 나가자고 하면 "귀찮아~" 단 한마디고, 하루이틀도 아니구. 어쩌다가 한번가서 있는것도 아니고 항상매일~있으려고만 합니다. 이제 지쳐서 이사람 만나고 싶지않을정도로 짜증이 나네요. 어떻게 고칠수 없을까요..
이해할수 없는 남친
만난지 지금 50일정도 됐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누나네 처박혀있네요.
누나와 누나남자친구와 같이사는데요.
항상 만나면누나네서 티비보고..뒹굴고
혼자 뻘줌하게 앉아서 할말도 다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재밌지도 않는 TV보고있네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밖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원하는것도 아니구.
하다못해 공원이라도 가서 같이 바람쐬고 걷고 싶은데
나가자고 하면 "귀찮아~" 단 한마디고, 하루이틀도 아니구.
어쩌다가 한번가서 있는것도 아니고 항상매일~있으려고만 합니다.
이제 지쳐서 이사람 만나고 싶지않을정도로 짜증이 나네요.
어떻게 고칠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