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 무쟈게 바쁘오... 다름이 아니오라.. .. 어제 맞선 자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후기 올려 드립니다. 일단 외모.. 상당한 미인 이였소....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서로 멀뚱멀뚱 어색함의 극치를 달릴려는 순간.... 제 핸펀이 울리는 것이오.... 마담이라고 선명하게 찍인 번호였소... 센스 있게 맞선 본 아가쒸가 화장실로 가는 것이 아니겠소... 난 짧은 그 순간 마담에게 모든건 아니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해쳐 나갈수 있는 방법을 전수 받으며 자신감을 찾기 시작 했소...(마담 동생 한테 정말 고맙다는....) 이래 저래 1 시간 정도의 대화의 의해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고... 아가쒸의 마음을 떠 보고자 드라이버 가자고 하니 선뜻 따라나서는게 아니겠소...(흐흐흐 속으로 무척 좋았소...) 부산 해운대로 송정으로 기장 대변으로 이어지는 해변가 드라이버를 즐기면서 서로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되었고... 분위기 좋은(바닷가 전망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저녁을 먹고 후일을 기약하면서 집으로 향했다오.... 집에 도착해서 이래 저래 정리 하고 있는 중 중신을 쓰신 아주머니의 전화를 받게 되었소... 이래 저래 여쭤 보시더니... 아가쒸 맘에 드냐고 묻길래 아닌척 하면서 좋타고 했더니 아가쒸도 총각 맘에 든다고 하니 둘이 잘 해 보라고 하시더이다.... (속으로 이제 나도 솔로 탈출 하는 거다 !!!! 기분이 좋아소...) 아무쪼록 ..... 이래 저래 설명 다 하자니.. 한편의 소설을 쓸것 같아서... 이만 짧게 줄이오... 궁금 한건 전화 주시오...ㅋㅋㅋ 자세히 알려 드리오리다.... 그리고 어제 희망을 보게 끔 해 준 마담 동생에게 깊은 감사을 뜻을 전한다....ㅎㅎ
마담의 도움으로....
월요일이라 무쟈게 바쁘오...
다름이 아니오라.. ..
어제 맞선 자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후기 올려 드립니다.
일단 외모.. 상당한 미인 이였소....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서로 멀뚱멀뚱
어색함의 극치를 달릴려는 순간....
제 핸펀이 울리는 것이오....
마담이라고 선명하게 찍인 번호였소...
센스 있게 맞선 본 아가쒸가 화장실로 가는 것이 아니겠소...
난 짧은 그 순간 마담에게 모든건 아니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해쳐 나갈수 있는 방법을 전수 받으며
자신감을 찾기 시작 했소...(마담 동생 한테 정말 고맙다는....)
이래 저래 1 시간 정도의 대화의 의해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고...
아가쒸의 마음을 떠 보고자 드라이버 가자고 하니
선뜻 따라나서는게 아니겠소...(흐흐흐 속으로 무척 좋았소...)
부산 해운대로 송정으로 기장 대변으로 이어지는
해변가 드라이버를 즐기면서
서로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되었고...
분위기 좋은(바닷가 전망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저녁을 먹고 후일을 기약하면서
집으로 향했다오....
집에 도착해서 이래 저래 정리 하고 있는 중
중신을 쓰신 아주머니의 전화를 받게 되었소...
이래 저래 여쭤 보시더니...
아가쒸 맘에 드냐고 묻길래 아닌척 하면서 좋타고 했더니
아가쒸도 총각 맘에 든다고 하니 둘이 잘 해 보라고 하시더이다....
(속으로 이제 나도 솔로 탈출 하는 거다 !!!! 기분이 좋아소...)
아무쪼록 .....
이래 저래 설명 다 하자니..
한편의 소설을 쓸것 같아서...
이만 짧게 줄이오...
궁금 한건 전화 주시오...ㅋㅋㅋ
자세히 알려 드리오리다....
그리고 어제 희망을 보게 끔 해 준
마담 동생에게 깊은 감사을 뜻을 전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