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녀의 언니입니다.. 이사실은 어제저녁 전화통화로알게되었습니다 동생한테 메일이 온건 어제 저녁.. "당신의 남자친구에관한내용입니다"의 제목으로 날라온 메일.. 대화저장한내용들이었답니다 자갸..여보.. 사랑해 등등 연인들의 뻔한 대화 였죠 문제는 그 상대가 여동생이 아닌 다른 여자였다는거구요 대화 중간중간에는 여동생을 들먹일때도 있고요 남친은 23여동생은 28사귄지는 2년이되었고..이혼녀는 32(증명된서류없음) 이둘은 일년내내 거의 붙어다니고 또한 명절때 우리집에도 같이 오고 했죠 지금은 서로 준비하는게 있어서 날마다보진못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수십번 문자나 전화통화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물론 결혼약속도 한사이죠 동생메일을 어떻게 알았는지 .. 동생은 철썩같이 남친을 믿고있었거든요..자기밖에 모르는줄로알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무지 순진하다고 자랑까지하고요.. 동생이 흥분상태라 제가 그여자와 통화를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이혼한지 1년이 안되는 여자더군요 혼자 아이를 키우고 남편의바람으로이혼했다는걸 서두로 .. 그 이혼녀하는말 자기도 첨엔 여동생 남친이 애인이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자기를 만나는중에 화장실에서 몰래 여자친구와 통화하는걸 듣고 넘 황당해서 그길로 집에 돌아와버렸는데 자꾸만.. 집요하게 연락하고 매달리며..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본인이 이성적이지 못했나보다고... 사랑한다는 말에 ..의지를 했나보다고 그때 통화한 여친은 그냥 친구이니 걱정말라고 애인사이도 아니고 지금 사이가 무지 안좋고 헤어질지도 모른다고 하는말에..만나기시작했다고하더군요 임자있는사람 사귀는건 자기관념에 맞지않는 행동이라 이별통고를 많이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계속 연락오고 .. 이여자분 무지 외롭고 힘든상황이라 .. 버틸수없고 외면할수없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다 얘기하면..절대 앞으로 만나지 않을수있다고 맹세한다고하더군요 이순간이후 또 자기를 만나는건 아닌지 하는 의심은 하지말라고 결국 동생과 사이안좋다고한거 까지 의심스러워서 싸이를 쥐잡듯 뒤져서 여동생홈피랑 남친 홈피 열어보고 기가 막혔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둘의 관계와 데이트등 거의 둘의 모든게 담겨져있죠 그 동안 정말 자기는 속았단 생각이 들어서.. 둘이 그렇게 사랑하는 사이냐고 따져묻고 그럼왜 나를 만나냐고 단지 섹스파트너아니냐고 하니.. 여친은 걍 친구..나중에 결혼할사람없음 할여자로 남겨둔다고했다네요 자취방에 찾아가서 잘때도 여친이랑 통화할때면 오히려 애무해달라고 더 자극적인걸 요구했고 둘이 하는거 사진찍어보관하자고하고 이것저것 상황을..지켜 보아하니..진심이란건 없는사람이구나 싶고 오로지 자극땜에 자기를 이용하는건가싶은 피해의식에.. 그여자하는말..첨에는 여동생남친이 그다지 바람끼가 있는것 같지도않았고 착하게느껴졌다는군요 근데 자꾸 들키는 거짓말에 ... 그리고 여동생남친이 여자를 두부류로 구분하는걸로 보고 더욱 화가났답니다 해도되는여자 지켜줄여자.. 이혼녀라고 막본것같아서.. 그래서 해도되는여자를 만만히 보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려고 다 보관해뒀답니다 당신말만 듣고 어떻게 믿느냐..하니 믿든지 말든지 ..이런 말 할줄알았다며 자기아디비번을 가르쳐주더라고요 네이트 제가 대화함 쪽지함이런거 다 보니깐..여동생 남친 아디고..전번도 맞고.. 그런건 조작할수없는거 아닌가요?.... 어떤결과가 되라고 폭로하는건아니고 .. 더이상 둘의 문제땜에 다른여자가 피해를 입어선 그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된다는 결론이기에 또한 이렇게 해서라도 여동생남친을 깨끗이 잊어야겠다고..그동안 자기도.. 정이 깊이 들어서 무지 고민많이했다고 여동생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도 피해자라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현명하게 잘 해결하라는데... 제가가 여동생한테 사랑하냐고 그리고.. 잠자리는 하느냐고 물었지요.. 일주일마다..자취방에 찾아간다는데 더 자세히는 말 못하는게... 배신감에 아무생각도 나지않는다고해서... 좀더 신중히 시간두고.. 본인한테는 물어보지 말고 너가..이런면을 알았어도 그사람을 원하는지 생각해보고.. 사랑한다면 평생 눈감아주라고 .. 그리고..한번 봐주면..행여 또 그런 일이 번복될수도있는게 사람이라고 헤어질거면 따져묻고 다 밝혀내든지..현명한 조언이었는지.. 그냥 뒤도돌아보지말고 헤어지라고하기엔...
남자친구가이혼녀와섹스파트너로즐겼다는데..
전 그녀의 언니입니다..
이사실은 어제저녁 전화통화로알게되었습니다
동생한테 메일이 온건 어제 저녁..
"당신의 남자친구에관한내용입니다"의 제목으로 날라온 메일..
대화저장한내용들이었답니다
자갸..여보.. 사랑해 등등 연인들의 뻔한 대화 였죠
문제는 그 상대가 여동생이 아닌 다른 여자였다는거구요
대화 중간중간에는 여동생을 들먹일때도 있고요
남친은 23여동생은 28사귄지는 2년이되었고..이혼녀는 32(증명된서류없음)
이둘은 일년내내 거의 붙어다니고 또한 명절때 우리집에도 같이 오고 했죠
지금은 서로 준비하는게 있어서 날마다보진못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수십번 문자나 전화통화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물론 결혼약속도 한사이죠
동생메일을 어떻게 알았는지 ..
동생은 철썩같이 남친을 믿고있었거든요..자기밖에 모르는줄로알고있는데 남자친구가 무지 순진하다고 자랑까지하고요..
동생이 흥분상태라 제가 그여자와 통화를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이혼한지 1년이 안되는 여자더군요
혼자 아이를 키우고 남편의바람으로이혼했다는걸 서두로 ..
그 이혼녀하는말
자기도 첨엔 여동생 남친이 애인이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자기를 만나는중에 화장실에서 몰래 여자친구와 통화하는걸 듣고
넘 황당해서 그길로 집에 돌아와버렸는데
자꾸만.. 집요하게 연락하고 매달리며..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본인이 이성적이지 못했나보다고...
사랑한다는 말에 ..의지를 했나보다고
그때 통화한 여친은 그냥 친구이니 걱정말라고 애인사이도 아니고 지금 사이가 무지 안좋고 헤어질지도 모른다고 하는말에..만나기시작했다고하더군요
임자있는사람 사귀는건 자기관념에 맞지않는 행동이라 이별통고를 많이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계속 연락오고 .. 이여자분 무지 외롭고 힘든상황이라 ..
버틸수없고 외면할수없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다 얘기하면..절대 앞으로 만나지 않을수있다고 맹세한다고하더군요
이순간이후 또 자기를 만나는건 아닌지 하는 의심은 하지말라고
결국
동생과 사이안좋다고한거 까지 의심스러워서 싸이를 쥐잡듯 뒤져서 여동생홈피랑 남친 홈피 열어보고 기가 막혔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둘의 관계와 데이트등 거의 둘의 모든게 담겨져있죠
그 동안 정말 자기는 속았단 생각이 들어서.. 둘이 그렇게 사랑하는 사이냐고 따져묻고 그럼왜 나를 만나냐고 단지 섹스파트너아니냐고 하니.. 여친은 걍 친구..나중에 결혼할사람없음 할여자로 남겨둔다고했다네요
자취방에 찾아가서 잘때도 여친이랑 통화할때면 오히려 애무해달라고 더 자극적인걸 요구했고
둘이 하는거 사진찍어보관하자고하고
이것저것 상황을..지켜 보아하니..진심이란건 없는사람이구나 싶고
오로지 자극땜에 자기를 이용하는건가싶은 피해의식에..
그여자하는말..첨에는 여동생남친이 그다지 바람끼가 있는것 같지도않았고 착하게느껴졌다는군요
근데 자꾸 들키는 거짓말에 ...
그리고
여동생남친이 여자를 두부류로 구분하는걸로 보고 더욱 화가났답니다
해도되는여자 지켜줄여자.. 이혼녀라고 막본것같아서..
그래서 해도되는여자를 만만히 보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려고 다 보관해뒀답니다
당신말만 듣고 어떻게 믿느냐..하니 믿든지 말든지 ..이런 말 할줄알았다며
자기아디비번을 가르쳐주더라고요 네이트
제가 대화함 쪽지함이런거 다 보니깐..여동생 남친 아디고..전번도 맞고..
그런건 조작할수없는거 아닌가요?....
어떤결과가 되라고 폭로하는건아니고 ..
더이상 둘의 문제땜에 다른여자가 피해를 입어선 그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된다는 결론이기에
또한 이렇게 해서라도 여동생남친을 깨끗이 잊어야겠다고..그동안 자기도.. 정이 깊이 들어서 무지 고민많이했다고 여동생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도 피해자라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현명하게 잘 해결하라는데...
제가가 여동생한테 사랑하냐고 그리고.. 잠자리는 하느냐고 물었지요..
일주일마다..자취방에 찾아간다는데 더 자세히는 말 못하는게...
배신감에 아무생각도 나지않는다고해서...
좀더 신중히 시간두고..
본인한테는 물어보지 말고 너가..이런면을 알았어도 그사람을 원하는지 생각해보고..
사랑한다면 평생 눈감아주라고 ..
그리고..한번 봐주면..행여 또 그런 일이 번복될수도있는게 사람이라고
헤어질거면 따져묻고 다 밝혀내든지..현명한 조언이었는지..
그냥 뒤도돌아보지말고 헤어지라고하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