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레즈였고... 지금은 담배도 피고있고... 예전에는 친척에게까지도 당할뻔 했다고...
물론 그 이야기를 들은순간 놀랐습니다...
그치만 제가 너무 사랑하기에 그런것쯤은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싸주고싶었죠...
그래서 그랬는가 그 부분에 너무 민감했나봅니다...
특히 우리가 스킨쉽을 할 때... 그 친구가 가끔은 싫다는 내색을 합니다...
그럴 땐 과거의 그런일들이 생각나서인가보다 ... 하고 생각하고 별 내색은 안했죠...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나.. 헤어지고 나서 문자로 말을 했죠...
과거에 너무 아파하지 마라고... 그 아팠던 기억들 위에 나와의 시간으로 덮으라고...
그 친구는 제가 그랬던 것들이 너무나 싫었던 모양입니다..
그런 표현들을 하지 않고 참아왔다가..
얼마전부터 자꾸만 제게 냉대를 했습니다... 이유도 안가르쳐준제...
저는 이 친구가 다혈질이기에...
뭔가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저도 답답해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죠...
나한테 왜이러느냐... 말을 해라...
그러나 그녀는 항상 다른 말로 말을 돌렸습니다..
그러기를 몇일...
차라리 이럴꺼면 떠나라...
제가 말해버렸습니다..
니가 이래서 내가 지금 너무 힘들다... 못견딜꺼같다...
이유도 모른체 이렇게 냉대받는게 힘들다...
그러자 그녀는...
이번에도 이유는 말해주지 않은채 미안하다면서.. 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말만 그럴 뿐... 여전히 변한건 없었습니다.
문자는 항상 딱딱했고 목소리는 퉁명스럽고...
저는 아직 덜풀렸나보다 하고 또 참고 제 자신을 다스려가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었죠..
너무 답답해서 여기저기 이야기를 해보다...
혹시 그친구가 B형이니? B 형은 자기자신의 일을 너무 잘 알면 피하는 경향이 있데~
물론 혈액형이 다 맞는건 아닙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죠... ^^;
마침 제 여친은 B형이랍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혹시 니 과거를 내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런거니...?
맞답니다...
그거 내가 캐낸거도 아니고 니가 말해준거잖아...
맞아 처음엔 니가 그런걸 이해해주고 감싸주길 원했어 . 하지만 니가 자꾸 그런거에 연결시켜서 떠오르게 하는게 너무 싫어.
이럽니다...
아... 그렇냐... 그러면 내가 앞으로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 가회를 달라... 그렇게 사정을 했습니다만... 그녀는 자신은 벌써 3번의 기회를 줬다면서... 더이상은 내가 못참겠다... 미칠꺼 같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대체 그 3번의 기회.. 저는 조금도 보지 못했는데....
이별을 앞에 두고...
이별을 앞에 두고 가슴이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랑 여자친구랑은 참... 어렵네요 ㅎㅎ;;
일단 제 여자친구의 성격은... 심한 다혈질 입니다...
그치만 솔직할땐 솔직하고 표현도 잘하죠... 구속같은건 싫어하고...
늘 활달하고 웃고 다니는 친구랍니다... ^^
제 성격은...
소심하면서도 대범하고 한번 옳다 생각을 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때론 조용하지만 장난기 넘칠때도 있고 매너도 있다면 있는거 같고..
베려같은걸 잘해줍니다.. 그치만 좀 모든사람들에게 잘해준단거...
이기적이고 집착도 있고 여자친구의 사생활도 조금은 관여를 한답니다..;;
이런 저희 둘이 만났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데이트도 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늘 웃으며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가 제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예전에 레즈였고... 지금은 담배도 피고있고... 예전에는 친척에게까지도 당할뻔 했다고...
물론 그 이야기를 들은순간 놀랐습니다...
그치만 제가 너무 사랑하기에 그런것쯤은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싸주고싶었죠...
그래서 그랬는가 그 부분에 너무 민감했나봅니다...
특히 우리가 스킨쉽을 할 때... 그 친구가 가끔은 싫다는 내색을 합니다...
그럴 땐 과거의 그런일들이 생각나서인가보다 ... 하고 생각하고 별 내색은 안했죠...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나.. 헤어지고 나서 문자로 말을 했죠...
과거에 너무 아파하지 마라고... 그 아팠던 기억들 위에 나와의 시간으로 덮으라고...
그 친구는 제가 그랬던 것들이 너무나 싫었던 모양입니다..
그런 표현들을 하지 않고 참아왔다가..
얼마전부터 자꾸만 제게 냉대를 했습니다... 이유도 안가르쳐준제...
저는 이 친구가 다혈질이기에...
뭔가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저도 답답해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죠...
나한테 왜이러느냐... 말을 해라...
그러나 그녀는 항상 다른 말로 말을 돌렸습니다..
그러기를 몇일...
차라리 이럴꺼면 떠나라...
제가 말해버렸습니다..
니가 이래서 내가 지금 너무 힘들다... 못견딜꺼같다...
이유도 모른체 이렇게 냉대받는게 힘들다...
그러자 그녀는...
이번에도 이유는 말해주지 않은채 미안하다면서.. 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말만 그럴 뿐... 여전히 변한건 없었습니다.
문자는 항상 딱딱했고 목소리는 퉁명스럽고...
저는 아직 덜풀렸나보다 하고 또 참고 제 자신을 다스려가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었죠..
너무 답답해서 여기저기 이야기를 해보다...
혹시 그친구가 B형이니? B 형은 자기자신의 일을 너무 잘 알면 피하는 경향이 있데~
물론 혈액형이 다 맞는건 아닙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죠... ^^;
마침 제 여친은 B형이랍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혹시 니 과거를 내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런거니...?
맞답니다...
그거 내가 캐낸거도 아니고 니가 말해준거잖아...
맞아 처음엔 니가 그런걸 이해해주고 감싸주길 원했어 . 하지만 니가 자꾸 그런거에 연결시켜서 떠오르게 하는게 너무 싫어.
이럽니다...
아... 그렇냐... 그러면 내가 앞으로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 가회를 달라... 그렇게 사정을 했습니다만... 그녀는 자신은 벌써 3번의 기회를 줬다면서... 더이상은 내가 못참겠다... 미칠꺼 같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대체 그 3번의 기회.. 저는 조금도 보지 못했는데....
남자와 여자는 다릅니다.. 여자만큼 눈치가 빠르지 못하죠...
나름대로 자신은 제게 눈치를 주고 기회를 줬으나 저는 보지 못한거죠...
제 잘못이 크긴 큰가봅니다...
그 친구는 그렇게 일방적으로 헤어지겠다며 돌아섰습니다...
그녀를 다시 잡고싶습니다... 찾고싶습니다...
이제서야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은 알꺼 같은데...
그녀를 통해 알게 됐는데... 보내기가 너무 싫습니다..
그런 그녀를 이해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내기엔 너무나 아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