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짝사랑과 외사랑에 관한 글을 봤다 짝사랑은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걸 모르는 거고 외사랑은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걸 그사람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거라고.. 그래서 짝사랑보다 외사랑이 더 가슴아픈거라고.. ( End)
짝사랑과 외사랑
어느날
짝사랑과 외사랑에 관한 글을 봤다
짝사랑은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걸 모르는 거고
외사랑은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걸
그사람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거라고..
그래서 짝사랑보다 외사랑이 더 가슴아픈거라고..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