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얘기입니다 제가 아주순수했을시절(여기서순진과 순수에차이를.. 다알지만 순수했단표현^^) 우연치않게 어떤오빠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2살위였던오빠였죠 전당시 고등학생, 오빤성인이였죠. 두번정도밖에의 만남을갖고 우린 요즘개나소나 다~~하나는 연애를시작했답니다 정말기쁘게도 한동네살았던우리. 하루가멀다하고 얼굴보기바뻤죠. 사귄첫날부터 서로에집에들락날락하는건 너무쉬운일이였구요 첨집에간날 키스하고.., 세번째집에간날 그오빠집에서 술을먹고 관계도하게됬어요. 그때생각하면진짜내가바보같애요 술도잘못먹는난데 먹자고먹었고,준다고받고 했으니까요 지금생각하면,그오빠에 수작인듯....... 뿌리쳐도도망가도때려도.전여자고 술을먹었기에힘이없었거든요. 그리고 연애경험이별로없던지라 단순설레임같은게 그땐사랑인줄 착각하고.. 뭐 그럴때였으니까요.....(구차한변명이겠지만) 여튼 물은이미 업질러졌고 더웃긴게 그놈은 지친구들한테 나와에 관계를 떠벌리고자랑했다고. 당당하게말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미친놈 시간이점차지나고..전이놈에게 사랑이란이름에 집착을하게됬습니다. 그땐몰랐죠. 사랑인지알았지 집착일줄이야....... 툭하면화내는그새끼하며 맨날질질짰던 나며..둘다또라이져뭐 정말 하루에 한번은꼭싸웠어요. 그새낀 헤어지잔말을 입에달고살았죠 그럴때마다 전 아무말없이울고. 또그놈은 지혼자풀어서 달래주고 진짜또라이같지않나요??????????? 어느순간 번쩍..정신이들더라구요 아....사랑이아니다 내가 첫남자라고해서...집착을했다.. 이런걸느끼더라구요. 그래 내가불쌍하지만 계속만나는것보단 낫겠지. 잊어버리자 그리고 헤어졌어요. 한 이주정도 매달리더군요 혼자싸이코짓다했어요. 우리집비밀문따고몰래들어오고..빌고울고나때리고 암튼 그렇게정리되고..... 지금에시간이됬죠. 2006년 어쩌다 그놈한테 다시연락이왔어요. 내싸이주소를어떻게알아내서 거기서번호보고연락을 했다더군요 나도 세월탓인지.. 그사람에대한기억이 무덤덤했었어요 그래서 별감정없이 연락을받았고 이제서야 군대를간다기에 만났져. 저회사끝나는시간맞춰 찾아왔더군요 영화보고..술간단히먹으면서 얘길했죠 근데 이새끼 제정신인지 절아직 좋아한다는거에요. 사실제가 3년동안 쌍까풀도생기고(수술은아니고^^저절로..) 요즘화장술이좀좋다보니.. 좀..아니쫌많이..예뻐졌거든요 (초,중동창들은 못알아볼정도.._) 이새끼보니깐 참 남자들. 속물이란생각들더이다 나한테 왜케예뻐졌냐고.......뭐 그때도예뻤지만(지랄자빠졌네) 이런식에 멘트들 난당연히 딱잘라거절했죠 나남자친구있다고. 없어도관심없다고. 제가 좀 성격이 막말하고..돌려말못하거든요.. 군대가서도 맨날전화질입니다 귀찮아서 안받을때도많구요 남자들....정말이젠질립니다. 속물들이야.. 쭉빵에예쁜여자지나가면고개훅훅돌리고 결혼할땐지고지순로망타령이나하고 쯧쯧쯧 지네거울좀보지그래~ 주제를알아야지요..^^
첫경험에대한집착.그리고..
3년전쯤..얘기입니다
제가 아주순수했을시절(여기서순진과 순수에차이를.. 다알지만 순수했단표현^^)
우연치않게 어떤오빠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2살위였던오빠였죠
전당시 고등학생, 오빤성인이였죠.
두번정도밖에의 만남을갖고 우린 요즘개나소나 다~~하나는 연애를시작했답니다
정말기쁘게도 한동네살았던우리.
하루가멀다하고 얼굴보기바뻤죠.
사귄첫날부터 서로에집에들락날락하는건 너무쉬운일이였구요
첨집에간날 키스하고..,
세번째집에간날 그오빠집에서 술을먹고 관계도하게됬어요.
그때생각하면진짜내가바보같애요
술도잘못먹는난데 먹자고먹었고,준다고받고 했으니까요
지금생각하면,그오빠에 수작인듯.......
뿌리쳐도도망가도때려도.전여자고 술을먹었기에힘이없었거든요.
그리고 연애경험이별로없던지라 단순설레임같은게 그땐사랑인줄 착각하고..
뭐 그럴때였으니까요.....(구차한변명이겠지만) 여튼 물은이미 업질러졌고
더웃긴게 그놈은 지친구들한테 나와에 관계를 떠벌리고자랑했다고. 당당하게말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미친놈
시간이점차지나고..전이놈에게 사랑이란이름에 집착을하게됬습니다.
그땐몰랐죠. 사랑인지알았지 집착일줄이야.......
툭하면화내는그새끼하며 맨날질질짰던 나며..둘다또라이져뭐
정말 하루에 한번은꼭싸웠어요. 그새낀 헤어지잔말을 입에달고살았죠
그럴때마다 전 아무말없이울고. 또그놈은 지혼자풀어서 달래주고
진짜또라이같지않나요???????????
어느순간 번쩍..정신이들더라구요
아....사랑이아니다
내가 첫남자라고해서...집착을했다.. 이런걸느끼더라구요.
그래 내가불쌍하지만 계속만나는것보단 낫겠지.
잊어버리자
그리고 헤어졌어요. 한 이주정도 매달리더군요
혼자싸이코짓다했어요. 우리집비밀문따고몰래들어오고..빌고울고나때리고
암튼 그렇게정리되고.....
지금에시간이됬죠.
2006년
어쩌다 그놈한테 다시연락이왔어요.
내싸이주소를어떻게알아내서 거기서번호보고연락을 했다더군요
나도 세월탓인지.. 그사람에대한기억이 무덤덤했었어요
그래서 별감정없이 연락을받았고
이제서야 군대를간다기에
만났져. 저회사끝나는시간맞춰 찾아왔더군요
영화보고..술간단히먹으면서 얘길했죠
근데 이새끼 제정신인지
절아직 좋아한다는거에요.
사실제가 3년동안 쌍까풀도생기고(수술은아니고^^저절로..)
요즘화장술이좀좋다보니.. 좀..아니쫌많이..예뻐졌거든요
(초,중동창들은 못알아볼정도.._)
이새끼보니깐
참 남자들. 속물이란생각들더이다
나한테 왜케예뻐졌냐고.......뭐 그때도예뻤지만(지랄자빠졌네)
이런식에 멘트들
난당연히 딱잘라거절했죠
나남자친구있다고. 없어도관심없다고.
제가 좀 성격이 막말하고..돌려말못하거든요..
군대가서도 맨날전화질입니다 귀찮아서 안받을때도많구요
남자들....정말이젠질립니다. 속물들이야..
쭉빵에예쁜여자지나가면고개훅훅돌리고
결혼할땐지고지순로망타령이나하고
쯧쯧쯧 지네거울좀보지그래~
주제를알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