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정도 만난 남자 친구가 있었어요... 그 남자 친구 정말이지 저한텐 잔다구 그러고 놀러 다니는 거에요,,, 처음 저한테 들틴거 사귄지 5개월쯤 됐을때... 커플들끼리 부산엘 놀러 갔었는데... 남자들끼리 술 한잔 더 하고 들어 간다고 먼저 숙소에 들어가 있으라 그러더군요... 핸드폰 베터리 없으니가 충전 시켜 놓으라며.... 핸드폰을 저한테 맏긴거죠,,,, 충전시키면서 혼자 가만히 있는데.... 보고싶은 충동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 봤어요... 근데.... 일주일전 제가 중국에 갔을때.... 요즘 로밍서비스 잘 돼있자나요... 그래서 중국에서도 통화를 했었거든요... 저한텐 잔다고 그런시간에 나이트를 간거에요... 웨이터 한테 계산 해달라는 문자,,, 그리고 부킹 했던 여자한테 보낸 문자들을 봤죠,,,, 처음은 그냥 넘어 가주기로 했어요.... 처음이니까 말안하고,,,, 넘어가는게 괜 찮을꺼라는 생각에,, 다시는 안그러겠지 라는 믿음도 있었구요... 진짜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무시 못할 거드라구요... 그러고 한달뒨가 일땜에 또 저는 발리로 가야 했답니다... 일주일정도 나가야되는데... 좀 불안 하더군요,,, 실험해 보고싶은 생각도 있고... (그때 오빠네 부모님도 뵜었고,,, 결혼 내년에 하라는 말도 나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가기 전에 사람 하나 심어 놓고 갔었어요... 발리는 전화기가 아날로그라 저녁6시 이후론 아예 불통이였어요... 세상에... 나한텐 아프다구 잔다구 그래 놓구 친구들이랑 단란주점을 놀러 간거에요... 정말 참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유도심문을 했죠... 스스로 고백하게끔... 그래도 절대 딱 잡아 때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실을 예기하고 못 만나겠다구 헤어지자구 그랬어요... 그날 전 친구들이랑 술마시며 놀았고 전화 오는것도 안받고 그러구 있었는데... 문자도 장난 아니게 왔었어요... 미안하다구 집에 들어가면 메일 보라구,,, 집에가서 메일을 확인 해 봤어요,,, 그랬더니 구구 절절히 써 놨더라구요,,, 술도 거하니 먹고 센치해 진데다 음악 메일 보니 막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무 했나 싶은 생각에....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화해를 했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그 뒤로는 잘 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소한걸루 자주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한달전 크게 싸웟어요,,, 그러고는 다시만났는데... (싸우고 화해한 다음나 오빠는 칭구들이랑 나이트 갔었어요... 감이 안 좋긴 했지만 가지 말라고 못 하겠드라구요,,, 전 지방에 있었거든요...) 정말 맘에 없는 사람이랑 만나고 있다는 느낌이 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멜로 우리사이가 예전같지 않은것 같다고 이렇게 만나느니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구 그랫더니 아니라는거에요,,, 자기도 그런걸 느끼지만 자기는 나 여전히 사랑한다고,,,, 그래서 사이좋게 잘 만나고 있는데.... 추석날 일이 벌어진거죠,,, 그날 전 친척집에 간다구 지방에 갔었고,, 오빠는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간거죠,,, 전화를 하는데 전화기는 꺼져있고,,, 오빠친구 전화기 마져 꺼져 있는거에요... 느낌이 요상해서 안 자고기다릴 테니가 집에가면 이거 보면 전화 하라고,,, 30분도 안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웨이터 전화로,,, 옆에는 여자 목소리 들리고,,, 너무화가 나서 뭔가 꾸미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막 화를 냈어요,,, 집에가면 집전화로 전화 하라고,,, 집에 전화가 안방 밖에 없다고 가서 전화하기 그렇다고,,,, 제가 전에 오빠집 놀러갔을때 분명히 오빠방에 전화기 있는거 봤었는데... 뭔 소리를 하냐고,,, 전화하라고,,, 아니라고 잘못 봤다고 엄마 전화기로 전화 한다는거에요... 그 남자 거짓말 하면 아주 착하게 변해요,,, 자기가 당당 할 땐 큰 소리 치구요... 근데 너무나 착하게 타이르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길래 아무튼 일단 집에 들어가서 통화자고 끊었어요... 오빠가 간 나이트 웨이터 중에 저랑 친한 웨이터가 있었어요... 오빠 얼굴도 알고 있었구요,,,, 오빠랑 전화 끊고 바로 그 사람 한테 전화 했죠,,, 아무래도 수상하다고,,, 부탁인데 좀 잘 보라고,,,, 그러구 집에가서 집전화로 전화 하더군요,,,그러군 바로 엄마 전화로 전화 할께 그러고 엄마 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맙다구 그자리에 있기 싫었다구,,, 너 아니였음 못 나왔을꺼라고,,, 계속 달래기 시작 하시더라구요,,, 점점 열이 받았죠,,,, 그래서 내가 이따 언제 전화 할지 모른다구 전화 받으라구 엄마 전화기 꺼 놔야 한다구,,, 니 전화기 충전기에 꽂아 두고 자라고,,, 그랬더니... 자기 피곤해서 잔데요.... 못 받을 수도 있다구,,,, 어차피 친구 찾기 되 있으니까 알았다고,,, 이따 전화 한다고 끊었어요... 한시간뒤에 전화 했는데 안받더군요,,, 친구찾기 들어가서 봤더니 집이였구요....(그 시간이 4시 40분쯤 이였어요...) 그래서 저도 자구 있는데... 7시쯤 웨이터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니 남자친구 여자랑 모텔 들어간다고,,, 확실하냐고 그랬더니.,... 확실하데요,,, 몇번 긴가민가해서 봤더니 맞데요,,,, 남자친구가 키가크고 그래서 눈에 좀 잘 뛰거든요.... 전화했더니 전화 안 받고 위치추적 했더니 집이고 ... 혼자 오만 잡다한 생각에 잠이 안오는 거죠... 그래서 낼 서울가면 만나서 예기 해봐야겠다고 생각 했죠... 막상 얼굴을 마주하니까 예기가 안나오는거에요... 저 집에 데려다 주고 오빠는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헤여졌거든요... 도저히 울화가 치밀어서 전화를 했어요,,, 어제 있었던 얘기들,,,, 인정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친구가 전화가와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럼 내전화는 왜 안받은건지... 자기가 안가면 친구도 부킹한 여자랑 갈 수가 없었다,,, 자기는 30분만 있다 그냥 나왔다 ... 그러는 거에요.... 그게 도데체 말이 되냐구요,,,, 30분만에 볼일 다 보고 나온건지도 모르죠.... 너무 화가 끝가지 나서 헤어지자구 헤어졌어요... 정말이지 남자 믿을거 못되요,,,, 마음같아서는 너무 열받아서 사진 공개 하고 싶은데... 사진을 다 지워버렸네요,,,, ㅡ.ㅡ 절대 남자들 믿지 맙시다... 남자는 다 똑 같아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절대 못 믿을게 남자,,,
10달정도 만난 남자 친구가 있었어요...
그 남자 친구 정말이지 저한텐 잔다구 그러고 놀러 다니는 거에요,,,
처음 저한테 들틴거 사귄지 5개월쯤 됐을때...
커플들끼리 부산엘 놀러 갔었는데...
남자들끼리 술 한잔 더 하고 들어 간다고 먼저 숙소에 들어가 있으라 그러더군요...
핸드폰 베터리 없으니가 충전 시켜 놓으라며.... 핸드폰을 저한테 맏긴거죠,,,,
충전시키면서 혼자 가만히 있는데.... 보고싶은 충동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 봤어요... 근데.... 일주일전 제가 중국에 갔을때....
요즘 로밍서비스 잘 돼있자나요... 그래서 중국에서도 통화를 했었거든요...
저한텐 잔다고 그런시간에 나이트를 간거에요...
웨이터 한테 계산 해달라는 문자,,, 그리고 부킹 했던 여자한테 보낸 문자들을 봤죠,,,,
처음은 그냥 넘어 가주기로 했어요....
처음이니까 말안하고,,,, 넘어가는게 괜 찮을꺼라는 생각에,, 다시는 안그러겠지 라는 믿음도 있었구요...
진짜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무시 못할 거드라구요...
그러고 한달뒨가 일땜에 또 저는 발리로 가야 했답니다...
일주일정도 나가야되는데... 좀 불안 하더군요,,, 실험해 보고싶은 생각도 있고...
(그때 오빠네 부모님도 뵜었고,,, 결혼 내년에 하라는 말도 나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가기 전에 사람 하나 심어 놓고 갔었어요...
발리는 전화기가 아날로그라 저녁6시 이후론 아예 불통이였어요...
세상에... 나한텐 아프다구 잔다구 그래 놓구 친구들이랑 단란주점을 놀러 간거에요...
정말 참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유도심문을 했죠...
스스로 고백하게끔... 그래도 절대 딱 잡아 때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실을 예기하고 못 만나겠다구 헤어지자구 그랬어요...
그날 전 친구들이랑 술마시며 놀았고 전화 오는것도 안받고 그러구 있었는데...
문자도 장난 아니게 왔었어요...
미안하다구 집에 들어가면 메일 보라구,,,
집에가서 메일을 확인 해 봤어요,,, 그랬더니 구구 절절히 써 놨더라구요,,, 술도 거하니 먹고 센치해 진데다 음악 메일 보니 막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무 했나 싶은 생각에....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화해를 했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그 뒤로는 잘 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소한걸루 자주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한달전 크게 싸웟어요,,, 그러고는 다시만났는데...
(싸우고 화해한 다음나 오빠는 칭구들이랑 나이트 갔었어요...
감이 안 좋긴 했지만 가지 말라고 못 하겠드라구요,,, 전 지방에 있었거든요...)
정말 맘에 없는 사람이랑 만나고 있다는 느낌이 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멜로 우리사이가 예전같지 않은것 같다고 이렇게 만나느니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구 그랫더니 아니라는거에요,,, 자기도 그런걸 느끼지만 자기는 나 여전히 사랑한다고,,,,
그래서 사이좋게 잘 만나고 있는데....
추석날 일이 벌어진거죠,,,
그날 전 친척집에 간다구 지방에 갔었고,, 오빠는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간거죠,,,
전화를 하는데 전화기는 꺼져있고,,, 오빠친구 전화기 마져 꺼져 있는거에요...
느낌이 요상해서 안 자고기다릴 테니가 집에가면 이거 보면 전화 하라고,,,
30분도 안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웨이터 전화로,,, 옆에는 여자 목소리 들리고,,,
너무화가 나서 뭔가 꾸미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막 화를 냈어요,,, 집에가면 집전화로 전화 하라고,,,
집에 전화가 안방 밖에 없다고 가서 전화하기 그렇다고,,,,
제가 전에 오빠집 놀러갔을때 분명히 오빠방에 전화기 있는거 봤었는데... 뭔 소리를 하냐고,,,
전화하라고,,, 아니라고 잘못 봤다고 엄마 전화기로 전화 한다는거에요...
그 남자 거짓말 하면 아주 착하게 변해요,,, 자기가 당당 할 땐 큰 소리 치구요...
근데 너무나 착하게 타이르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길래 아무튼 일단 집에 들어가서 통화자고 끊었어요...
오빠가 간 나이트 웨이터 중에 저랑 친한 웨이터가 있었어요... 오빠 얼굴도 알고 있었구요,,,,
오빠랑 전화 끊고 바로 그 사람 한테 전화 했죠,,, 아무래도 수상하다고,,, 부탁인데 좀 잘 보라고,,,,
그러구 집에가서 집전화로 전화 하더군요,,,그러군 바로 엄마 전화로 전화 할께 그러고 엄마 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맙다구 그자리에 있기 싫었다구,,, 너 아니였음 못 나왔을꺼라고,,,
계속 달래기 시작 하시더라구요,,, 점점 열이 받았죠,,,,
그래서 내가 이따 언제 전화 할지 모른다구 전화 받으라구 엄마 전화기 꺼 놔야 한다구,,, 니 전화기 충전기에 꽂아 두고 자라고,,, 그랬더니... 자기 피곤해서 잔데요....
못 받을 수도 있다구,,,, 어차피 친구 찾기 되 있으니까 알았다고,,, 이따 전화 한다고 끊었어요...
한시간뒤에 전화 했는데 안받더군요,,, 친구찾기 들어가서 봤더니 집이였구요....(그 시간이 4시 40분쯤 이였어요...)
그래서 저도 자구 있는데...
7시쯤 웨이터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니 남자친구 여자랑 모텔 들어간다고,,,
확실하냐고 그랬더니.,... 확실하데요,,, 몇번 긴가민가해서 봤더니 맞데요,,,,
남자친구가 키가크고 그래서 눈에 좀 잘 뛰거든요....
전화했더니 전화 안 받고 위치추적 했더니 집이고 ...
혼자 오만 잡다한 생각에 잠이 안오는 거죠...
그래서 낼 서울가면 만나서 예기 해봐야겠다고 생각 했죠...
막상 얼굴을 마주하니까 예기가 안나오는거에요...
저 집에 데려다 주고 오빠는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헤여졌거든요...
도저히 울화가 치밀어서 전화를 했어요,,, 어제 있었던 얘기들,,,,
인정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친구가 전화가와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럼 내전화는 왜 안받은건지... 자기가 안가면 친구도 부킹한 여자랑 갈 수가 없었다,,, 자기는 30분만 있다 그냥 나왔다 ...
그러는 거에요.... 그게 도데체 말이 되냐구요,,,, 30분만에 볼일 다 보고 나온건지도 모르죠....
너무 화가 끝가지 나서 헤어지자구 헤어졌어요...
정말이지 남자 믿을거 못되요,,,, 마음같아서는 너무 열받아서 사진 공개 하고 싶은데...
사진을 다 지워버렸네요,,,, ㅡ.ㅡ
절대 남자들 믿지 맙시다... 남자는 다 똑 같아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