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지금까지 모은 재산이랑 전세금이랑 모두 다 갖구 사라졌다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사기를 친게 아닌 부인과 자식들을 상대로.... 친구얘긴데 컴퓨터를 제대로 할줄 몰라서 제가 대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근 20여년을 파출부 일을 하면서 모은 어머니재산과 정말 착실하게 효도하며 살면서, 곧 결혼을 앞둔 4천정도의 오빠재산과 제친구가 모아둔 2천여만원정도.. 그리구 엄마 보험으로 대출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게 정말 가능한가요?? 아무리 부모지만 본인이 아닌경우에두 보험회사에서 대출해주고 돈을 다 찾을수 있는건가요?? 지금 사라진 모든 재산은 신용협동조합? 에 맡겨졌었다고 합니다. 왜 은행에 두질않고.... 암튼 신협에 어머니와가서 따졌더니 그쪽에선 "니들이 아빠잘못 만나서 사기당하고 왜 여기와서 행패냐" 란 식으로 비웃으면서 콧방귀만 끼더랍니다. 어머니 그 바닥에 쓰러지시구 제친구... 욕이라곤 할줄도 모르는 친군데... 그 사람들 앞에서. 이새끼저새끼 찾아가며 왜 본인확인두 안하구 니들맘대로 돈을 내줬냐고 울고불며 따지며 고소 한다했더니.. 어디한번 고소해보라며 끝까지 무시만 당하고 돌아왔다고하네요. 은행에 가서 물어봤더니 절대 본인이외에는 아무리 부모라도 적금을 해지 할수 없다고 했다는데... 거기다 보험회사에선... 자기네들은 전화상으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대신에 본인확인 후 녹취를 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녹취를 한 사실이 없다는데.... 보험회사에서 녹취했다는 걸 들어보았는데. 고모 목소리라 합니다. 고모가 엄마인양 전활해서 본인확인후에 대출이 가능했다고... 그 고모도 지금은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절대 자기는 한적 없다고. 누구한테 지금 뒤집어 씌우는 거냐고... 참.. 정말 신협이나 저런 보험회사.... 상대로 고소할순 없는건가요? 또 엄마명의로 된.... 친구 집 형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승용차를 구입해서 가져갔다는데 가족끼린 도난신고도 안된다고 하네요. 경찰서에서 귀찮아서 인지 정말 안되는건지.. 아빠가 갖고 있는 핸폰도 친구명의로 만들어진거라서 가서 해지신청을 해서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후 몇시간후에 다른 통신사로 또다시 친구명의로 가입통지가 문자로 왔다고 합니다. 친구 어이가 없어서 바로 그 통신사에 전화해 따지면서 당장 해지하라고. 본인확인없이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해서 새로 개통한 핸폰도 해지시키고... 지금 그 친구아빠란 사람..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더군요.. 어떻게 그딴짓을 해놓고 또 친구명의로 핸폰개통까지 하는지.... 전혀 가족들이 몰랐다 합니다. 자동차 매매 센터에서 일한다면서 출근하곤 했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일한것두 아니고 바람이 난건지 도박인지는 정확히 지금 밝혀지지 않았지만... 새아빠도 아니고 지금 30년을 넘게 산 친아빠인데... 어떻게 자식과 부인을 상대로 이럴수가 있지요? 너무 미련한 탓이지요. 엄마와 친구와 오빠가.... 너무 아빠를 믿었나봐요. 엄마는 지금까지 2달에 한번씩 쉴까말까하면서 파출부 일을 하며 팔에 인대까지 끊어진지도 모르고 쉬지않고 일을 하셨다는데... (말은 못하고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렇게 돈을 모으셔서 자식을 고생안시킬려구 하셨는데.. 월세에 살다가 뻐빠지게 돈 모아서 겨우 이제 전세집으로 산지 몇달 안됐는데... 화장실 딸린 조금은 큰집으로 이사했다고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전세금도 지금 다 빼가고 얼마남지 않았다 합니다. 친구가 지금 걱정하는건... 그 새끼가 (절대 아빠라고 안하더군요..)더이상 우리명의로 먼짓을 못하게 막을 방법이 없는지 ... 오빠는 지금 xx공단에 있었는데 회사마져 못나가고 있데요. 방법이 없나요? 그 신협이랑 보험회사에 대한 보상은 전혀 못받나요? 무슨 금융감독원? 그런곳을 찾아보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더이상 자식들 명의로 무슨짓을 못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매일울고 아무것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서 이렇게나마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아시는분 있음 한마디라도 좋으니 좀 도와주세요.. ㅠㅠ
아빠한테 사기당하신분 계신가요?
아빠가 지금까지 모은 재산이랑 전세금이랑 모두 다 갖구 사라졌다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사기를 친게 아닌 부인과 자식들을 상대로....
친구얘긴데 컴퓨터를 제대로 할줄 몰라서 제가 대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근 20여년을 파출부 일을 하면서 모은 어머니재산과
정말 착실하게 효도하며 살면서, 곧 결혼을 앞둔 4천정도의 오빠재산과
제친구가 모아둔 2천여만원정도..
그리구 엄마 보험으로 대출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게 정말 가능한가요??
아무리 부모지만 본인이 아닌경우에두 보험회사에서 대출해주고
돈을 다 찾을수 있는건가요??
지금 사라진 모든 재산은 신용협동조합? 에 맡겨졌었다고 합니다.
왜 은행에 두질않고....
암튼 신협에 어머니와가서 따졌더니 그쪽에선 "니들이 아빠잘못 만나서 사기당하고
왜 여기와서 행패냐" 란 식으로 비웃으면서 콧방귀만 끼더랍니다.
어머니 그 바닥에 쓰러지시구 제친구... 욕이라곤 할줄도 모르는 친군데...
그 사람들 앞에서. 이새끼저새끼 찾아가며 왜 본인확인두 안하구 니들맘대로 돈을 내줬냐고
울고불며 따지며 고소 한다했더니.. 어디한번 고소해보라며 끝까지 무시만 당하고 돌아왔다고하네요.
은행에 가서 물어봤더니 절대 본인이외에는 아무리 부모라도 적금을 해지 할수 없다고 했다는데...
거기다 보험회사에선... 자기네들은 전화상으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대신에 본인확인 후 녹취를 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녹취를 한 사실이 없다는데.... 보험회사에서 녹취했다는 걸 들어보았는데.
고모 목소리라 합니다. 고모가 엄마인양 전활해서 본인확인후에 대출이 가능했다고...
그 고모도 지금은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절대 자기는 한적 없다고. 누구한테 지금
뒤집어 씌우는 거냐고... 참..
정말 신협이나 저런 보험회사.... 상대로 고소할순 없는건가요?
또 엄마명의로 된.... 친구 집 형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승용차를 구입해서 가져갔다는데
가족끼린 도난신고도 안된다고 하네요. 경찰서에서 귀찮아서 인지 정말 안되는건지..
아빠가 갖고 있는 핸폰도 친구명의로 만들어진거라서 가서 해지신청을 해서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후 몇시간후에 다른 통신사로 또다시 친구명의로 가입통지가 문자로 왔다고 합니다.
친구 어이가 없어서 바로 그 통신사에 전화해 따지면서 당장 해지하라고.
본인확인없이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해서 새로 개통한 핸폰도 해지시키고...
지금 그 친구아빠란 사람..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더군요..
어떻게 그딴짓을 해놓고 또 친구명의로 핸폰개통까지 하는지....
전혀 가족들이 몰랐다 합니다. 자동차 매매 센터에서 일한다면서 출근하곤 했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일한것두 아니고 바람이 난건지 도박인지는 정확히 지금 밝혀지지 않았지만...
새아빠도 아니고 지금 30년을 넘게 산 친아빠인데...
어떻게 자식과 부인을 상대로 이럴수가 있지요?
너무 미련한 탓이지요. 엄마와 친구와 오빠가.... 너무 아빠를 믿었나봐요.
엄마는 지금까지 2달에 한번씩 쉴까말까하면서 파출부 일을 하며 팔에 인대까지
끊어진지도 모르고 쉬지않고 일을 하셨다는데... (말은 못하고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렇게 돈을 모으셔서 자식을 고생안시킬려구 하셨는데..
월세에 살다가 뻐빠지게 돈 모아서 겨우 이제 전세집으로 산지 몇달 안됐는데...
화장실 딸린 조금은 큰집으로 이사했다고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전세금도 지금 다 빼가고 얼마남지 않았다 합니다.
친구가 지금 걱정하는건... 그 새끼가 (절대 아빠라고 안하더군요..)더이상 우리명의로
먼짓을 못하게 막을 방법이 없는지 ...
오빠는 지금 xx공단에 있었는데 회사마져 못나가고 있데요.
방법이 없나요? 그 신협이랑 보험회사에 대한 보상은 전혀 못받나요? 무슨 금융감독원? 그런곳을
찾아보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더이상 자식들 명의로 무슨짓을 못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매일울고 아무것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서 이렇게나마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아시는분 있음 한마디라도 좋으니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