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몇살 먹지도 않았는데 벌써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다니...하여 요즘은 가능하면은 웃질 않을려고 노력하는데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때나 집에서 TV 볼때 별로 우스운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심지어는 잠자면서까지도 키득키득 거리며 웃는 경우가 많다는데...
며칠전인가 아니다 한 한달정도는 되었나보다.그날도 거래처 수금차 운전중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웃음에 대해서 청취자들의 경험담이 소개 되는데 어느 청취자가 자기 이름이 지어진 동기를 소개 하는데 얼마나 우스웠는지..배가 아플정도로 몸을 뒤틀며 웃었다.이분의 이름이 "예지"인데 자기집에 딸들이 많았나보 다(짐작으론 5~6명정도,물론 아들을 낳기위한 노력의 결실로).이 예지씨의 부모님들이 자식들이(딸) 많다보니 아마도 작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을 거다.그래서 고민..고민을 거듭하고 있던중..심부름을 시킬일이 있어서 딸중 한명의 이름을 불렀는데 그
딸이 "예"하고 달려 오는데서 영감을 얻어 예자의 "예"자에 "지를 붙여서 "예지"라 했다나..
이것만해도 우스운데 이 예지씨가 중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자 대표로 답사를 하게 되었는데 저녁내 준비를 해놓은 답사가 아빠의 주례사와 바뀌어 막상 답사 자리에선 눈앞이 깜깜..사랑하는 후배들아..이말만 연발하며 울기만 했다는데..
이러한 그녀의 경험담들이 얼마나 웃기던지 혼자 키득키득 웃으면서 상당히 긴 시간을 운전 했었나 봅니다.
웃으라 정신이 없었는지라 신호등 앞에서도 그냥 습관적으로 잠시 정차,계속 키득거리던중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옆 차선에눈 을 돌려보니 왠 아저씨와 아가씨가 "저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야~","전화하는것도 아니고~"하는 이상 야릇,동정의 눈초리로 내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는듯 앞으로 쭈욱 빼며 보는게 아니겠습니까.."저 양반들 사람 웃는거 처음보나..."
나는 왜이리 웃음이 많은거야..
나는 왜이리 웃음이 많은거야..
그래서 그런지 몇살 먹지도 않았는데 벌써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다니...하여 요즘은 가능하면은 웃질 않을려고 노력하는데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때나 집에서 TV 볼때 별로 우스운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심지어는 잠자면서까지도 키득키득 거리며 웃는 경우가 많다는데...
며칠전인가 아니다 한 한달정도는 되었나보다.그날도 거래처 수금차 운전중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웃음에 대해서 청취자들의 경험담이 소개 되는데 어느 청취자가 자기 이름이 지어진 동기를 소개 하는데 얼마나 우스웠는지..배가 아플정도로 몸을 뒤틀며 웃었다.이분의 이름이 "예지"인데 자기집에 딸들이 많았나보 다(짐작으론 5~6명정도,물론 아들을 낳기위한 노력의 결실로).이 예지씨의 부모님들이 자식들이(딸) 많다보니 아마도 작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을 거다.그래서 고민..고민을 거듭하고 있던중..심부름을 시킬일이 있어서 딸중 한명의 이름을 불렀는데 그
딸이 "예"하고 달려 오는데서 영감을 얻어 예자의 "예"자에 "지를 붙여서 "예지"라 했다나..
이것만해도 우스운데 이 예지씨가 중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자 대표로 답사를 하게 되었는데 저녁내 준비를 해놓은 답사가 아빠의 주례사와 바뀌어 막상 답사 자리에선 눈앞이 깜깜..사랑하는 후배들아..이말만 연발하며 울기만 했다는데..
이러한 그녀의 경험담들이 얼마나 웃기던지 혼자 키득키득 웃으면서 상당히 긴 시간을 운전 했었나 봅니다.
웃으라 정신이 없었는지라 신호등 앞에서도 그냥 습관적으로 잠시 정차,계속 키득거리던중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옆 차선에눈 을 돌려보니 왠 아저씨와 아가씨가 "저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야~","전화하는것도 아니고~"하는 이상 야릇,동정의 눈초리로 내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는듯 앞으로 쭈욱 빼며 보는게 아니겠습니까.."저 양반들 사람 웃는거 처음보나..."
"하기야 혼자 실없이 키득키득 거리는 내 모습이 조금은 이상하기도 했겠다..."
그래도 나는 웃습니다..볼테면 보세요...ㅎㅎㅎ
<<웃는것도 습관입니다.
작은일에도 자주 기뻐하는 습관..
그 습관속에 나의 얼굴은 잔잔한 미소가 베이며..
우리 모두가 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