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마가 한 번씩 외박을 합니다. 저와 같이 살기 전에 한 동네 살면서 잠은 집에 가서 자야된다고 (집에 고양이가 있었음.제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비염, 고양이 싫다고 하니 시골에 놔두고 잃어버렸거든요. 임신해서도 고양이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했었는데 찾으러갈때마다 없었어요.) 하던 사람이 저와는 살면서 제가 남편도 아니고 단지 애기아빠일 뿐이라고 상관하지말라네요. 하루밤씩 자고 와도 믿고 그랬는데 어제는 별안간 경주 갔다와서 통화하니 전 남친과 잤다네요.잠자리도 하고 잠도 자고 왔다고;;; 농담도 진담같이 말하고 진담도 농담같이 말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술먹고 울고 말 많아 진다고 제가 술버릇을 못고치니 술 안끊으면 헤어진다고 협박. 얼마전부터 제가 계속 거지취급한다고 .집사람이 피부알레르기가 한번씩 생기는데 치킨이 안좋다해서요. 치킨엄청 좋아함.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하네요.저도 힘듭니다. 얼마전에 집사람이 숨겨둔 탈영범여친이 (숨겨준것 때문에 많이 다툼) 임신해서 갈 데 없다고 애가진 사람 내칠수 없어서 집사람 뜻대로 있으라고 했는데 툭하면 와이프랑 둘이 있을려고 하고 저랑 집사람이랑 있을시간이 없는겁니다. 그때 열 엄청 받아서 와이프 머리 몇 대 때리고 그때 헤어지니 마니 했었거든요 ㅠ.ㅠ 그 날 친구 있는데서 제 조카들 욕하고 그랬거든요;;;변태같다고; 집사람 중학교 동창입니다 싸우는데 눈 빤히 똑바로 뜨고 열받게 하니 더 스팀받아서 그런듯 ㅠ.ㅠ.그건 정말 미안하네요 자기 친구 둘을 제가 건드렸다고 건드렸나 실패했다나..자기네 친구들이 그런말 한다음부터 저를 못믿고 쓰라고 준 카드로 혼자 병원가서 애 지웠습니다. 저 못믿는다고. 물론 병원간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냥 하는 소리인지 알았어요. 집사람하고 저는 아가 출생신고 위해서 혼인신고만 하고 거의 저의 일방적의사. 처가에서 저를 안본다하고 집사람도 안본다하고 아가도 안본다하고 언제헤어지냐고 아가도 버리고 오라고 집사람 협박중이거든요.저랑 나이 차이가 띠동갑입니다. 어제가 아가 백일이었는데 자고 왔다네요. 집사람에 저에 대한 신뢰감이 극도로 떨어진것 같습니다. 제가 이혼안해주면 딴남자랑 잠이라도 자서 이혼하게끔 만들겠답니다. 저 어제 혼자 울면서 잤습니다. 백일이라 두시까지 집에 사람 불러 술먹고 집사람하고 이야기하고... 사랑한다고 해도 너밖에 없다고 해도 항상 콧방구만 뀝니다;;;.거짓말하지말라고 거짓말하면 짜증나고 재수없다구요. 이번은 그냥 넘어 갈려구요. 솔직히 말했다는건 정말 헤어질려고 그런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저를 믿을지 집사람 친구들도 원망스럽고 제가 자기 친구들한테 구박했다고 부부동반모임이나 제 친구들 경조사도 다 빠지겠다고 하고 실천에 옮기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저를 좀 믿어줄까요. 다시 신뢰를 회복할 길이 없는지요. 헤어져.하면 좋겠지만 그 사람도 저에게 남편은 필요없으니 아가 아빠역할만 제대로 하라하고 저도 제 새끼 어미 없는 자식 만들기 싫거든요 ㅠ.ㅠ.
전남친과 자고온 애기엄마
애기 엄마가 한 번씩 외박을 합니다.
저와 같이 살기 전에 한 동네 살면서 잠은 집에 가서 자야된다고 (집에 고양이가 있었음.제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비염, 고양이 싫다고 하니 시골에 놔두고 잃어버렸거든요. 임신해서도 고양이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했었는데 찾으러갈때마다 없었어요.)
하던 사람이 저와는 살면서 제가 남편도 아니고 단지 애기아빠일 뿐이라고 상관하지말라네요.
하루밤씩 자고 와도 믿고 그랬는데 어제는 별안간 경주 갔다와서 통화하니
전 남친과 잤다네요.잠자리도 하고 잠도 자고 왔다고;;; 농담도 진담같이 말하고 진담도 농담같이 말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술먹고 울고 말 많아 진다고 제가 술버릇을 못고치니 술 안끊으면 헤어진다고 협박.
얼마전부터 제가 계속 거지취급한다고 .집사람이 피부알레르기가 한번씩 생기는데 치킨이 안좋다해서요. 치킨엄청 좋아함.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하네요.저도 힘듭니다.
얼마전에 집사람이 숨겨둔 탈영범여친이 (숨겨준것 때문에 많이 다툼) 임신해서 갈 데 없다고
애가진 사람 내칠수 없어서 집사람 뜻대로 있으라고 했는데
툭하면 와이프랑 둘이 있을려고 하고 저랑 집사람이랑 있을시간이 없는겁니다.
그때 열 엄청 받아서 와이프 머리 몇 대 때리고 그때 헤어지니 마니 했었거든요 ㅠ.ㅠ
그 날 친구 있는데서 제 조카들 욕하고 그랬거든요;;;변태같다고; 집사람 중학교 동창입니다
싸우는데 눈 빤히 똑바로 뜨고 열받게 하니 더 스팀받아서 그런듯 ㅠ.ㅠ.그건 정말 미안하네요
자기 친구 둘을 제가 건드렸다고 건드렸나 실패했다나..자기네 친구들이 그런말 한다음부터
저를 못믿고 쓰라고 준 카드로 혼자 병원가서 애 지웠습니다. 저 못믿는다고.
물론 병원간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냥 하는 소리인지 알았어요.
집사람하고 저는 아가 출생신고 위해서 혼인신고만 하고 거의 저의 일방적의사.
처가에서 저를 안본다하고 집사람도 안본다하고 아가도 안본다하고 언제헤어지냐고 아가도 버리고 오라고 집사람 협박중이거든요.저랑 나이 차이가 띠동갑입니다.
어제가 아가 백일이었는데 자고 왔다네요. 집사람에 저에 대한 신뢰감이 극도로 떨어진것 같습니다.
제가 이혼안해주면 딴남자랑 잠이라도 자서 이혼하게끔 만들겠답니다. 저 어제 혼자 울면서 잤습니다.
백일이라 두시까지 집에 사람 불러 술먹고 집사람하고 이야기하고...
사랑한다고 해도 너밖에 없다고 해도 항상 콧방구만 뀝니다;;;.거짓말하지말라고 거짓말하면 짜증나고 재수없다구요.
이번은 그냥 넘어 갈려구요. 솔직히 말했다는건 정말 헤어질려고 그런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저를 믿을지 집사람 친구들도 원망스럽고 제가 자기 친구들한테 구박했다고 부부동반모임이나 제 친구들 경조사도 다 빠지겠다고 하고 실천에 옮기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저를 좀 믿어줄까요. 다시 신뢰를 회복할 길이 없는지요.
헤어져.하면 좋겠지만 그 사람도 저에게 남편은 필요없으니 아가 아빠역할만 제대로 하라하고
저도 제 새끼 어미 없는 자식 만들기 싫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