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388장

인천아름다운교회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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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영광영광영광 ~할렐루야~

 

 

주예수를 믿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