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388장
인천아름다운교회
2006.10.17
조회
81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영광영광영광 ~할렐루야~
주예수를 믿으라~~†
찬송가 38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영광영광영광 ~할렐루야~
주예수를 믿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