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 제가 톡이 될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기때문에 자세한 사항을 안적었어요 그랬더니 역시나 악플이 달리네요 악플달릴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해결방안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지 몰라서 글을 적은것이고요. 참고로 양쪽다 모시고 사는건 말도 안되고, 남친쪽 모시고 사는것도 전 용납안됩니다. 왜냐하면 엄마는 혼자계시고 3번의 결혼을 실패하셨고 저를 거의 혼자키운거나 다름없으신데다 나이도 많으시고, 이곳저곳 아픈데도 있으십니다. 거기다 삐쩍마르셔서 밥도 안챙겨드시는데 .. 위염이십니다 .. 그에 반해, 남친쪽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실만큼 두 분다 정정하시고 .. 화목합니다. 어찌 제가 남친에게 양보해야되나요 ? ..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신다면 남자분들 그런얘기 나올까요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제가 시집살이해야됩니까 ? 전 그렇다면 결혼하고 싶지않네요. 전 양쪽다 가까이에 모시고 싶었을 뿐입니다. 근데 남친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일단 시댁 모시고 살아보자고 , 어찌해야될지 몰라 글올렸구요. 7년 연애했기 때문이죠 .. 전 딸이라는 이유로, 외동딸에 홀어머니계신데도 모시자는 말이 미안하고 .. 제 남친은 아들에 장남이라는 이유로, 시댁살이 요구를 당당히 하네요 .. 이게 한국의 현실이군요. 진짜 외동딸은 결혼못하겠네요. 아직 리플 많이 안달렸지만.. 몇몇 남자분들 어이없네요 .. 더이상 리플달지않고 .. 알아서 리플 읽고 .. 참고할게요 .. 좋은하루되세요........ 저는 외동딸에 엄마 혼자 계십니다. 밥도 혼자 잘 안드시고, 삐쩍마르셨습니다. 당연히 모시고 싶습니다. 그러나, 처가살이하려는 남자몇이나 될까요 ? 그래서, 전 결혼하면 분가하고 양쪽다 가까운곳에 모시고 찾아뵐 작정이였습니다. 지금사귀고 있는 남친은 장남입니다. 당연히 부모님 모시자고 하더군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십니다. 전 처가살이는 안되더라도, 저희엄마 가까이에 모시고 살자는 말도.. 참 안꺼내지던데 .. 제 남친 당연한듯 .. 장남이니까 부모님 모셔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남자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장남이라면 부모님 모시고 살려고 하겠죠? 남친이 장남이라는 이유만으로 헤어질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면, 장남이랑 결혼할순 없고 .. 엄마 생각하면 차라리 독신으로 살며, 엄마 호강시켜드리고 싶네요. 엄마도 니가 괜찮으면 독신으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하시네요. 여자는 결혼해봤자 출가외인에 고생만 하는거라고 .. 요즘엔 맞벌이까지 한다던데.. 이러시면서 ..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하면 결혼하고 싶지만, 정말 머리아프네요. 장남인 남친, 부모님 모시는걸 당연하게 여기는데 .. 어쩌면 좋죠 ? 남친쪽은 부모님 두분다 계시고, 저희 엄마는 혼자신데 .. 저희 엄마를 모셔야되는거 아닌가요 ? 제남친에게 이얘기를 하니까 그럼 다 같이 살자고 하더군요 ; 근데 그게 쉽나요 .. 부부가 같이 사는 모습 .. 혼자되신 엄마에겐 .. 좀 우울할것같아서.. 전 그렇게 못하겠어요 ㅠ_ㅠ .. 남친에게 결혼하면 분가하고 양가 다 가까운곳에 살면 안되냐고 하니까 .. 일단 시댁부모님 모셔보고 .. 그래도 힘들면 그때되서 생각하자네요.. 근데 시댁부모님만 모시는게 아닙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시죠..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 계셔본적이 없어서 .. 그 점은 좋아요.. 하지만 엄마가 그 대식구에 같이 사신다면 .. 솔직히 며느리도 적응하기 힘들고 고생이라 하는데.. 저희엄마가 적응하실수 있을까요 ? 장모 장인 할머니 할아버지 다 제가 모셔야되는데 .. 거기에 엄마까지 같이 산다는게 .. 엄마가 힘들어하실것같네요 .. 제가 시댁자체를 모시기 싫은 마음 없습니다. 물론 불편이야 하겠지만, 사랑하는 남친위해서 그정도쯤 감수합니다. 하지만 남친보다 더 사랑하는 엄마때문에 고민이 되는겁니다. 혼자이신 엄마.. 제대로 된 남편만나 사랑한번 못받아보신 울엄마 때문에 걱정인겁니다.. 시댁부모님모시면서 .. 우리엄마 자주 찾아뵙기가 .. 눈치보일것같아서 .. 분가했음하는거고 가능하다면 울엄마모시고 싶지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엄마랑 아빠도 모셔야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셔야된다고 하데요.. 왜 남자들은 여자쪽 부모님 모시는건 싫어하면서 , 여자가 자기네들 부모모시는건 당연하다 여기죠? 왜 우리나라는 남자쪽부모님만 모시는 관습이 이리 뿌리깊게 박혀서 .. 외동딸들을 괴롭힐까요 ? 정말 힘듭니다 ㅠ_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들 잘보고 있구요. 악플 하나하나 상대하기도 벅차고 한분한분 고맙다 인사하기도 그래서 글 적습니다. 조언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돈은 엮지마세요. 제가 집장만하기로 했고, 제가 더 돈 많이 법니다. 남자가 돈 더 많이 벌면서 처가살이 시킬려는 된장녀 아니냐구요 ? 만약에 그렇다쳐도 그게 된장녀인가요 ? 모셔야되는 상황의 부모님을 모시는건데 .. 거기에도 능력을 따지나요 ? 부부끼리 ? ... 참 삭막하네요... 이상한 리플 좀 달지마세요; 내용 좀 제대로 보고 리플 좀 달아주세요; .리플중에.. 정말 쓴소리지만 도움되는 조언도 많아서 고맙습니다 ..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 감사합니다^^*
외동딸은 독신자로 살아야되나요 ?
톡이 되었네요
제가 톡이 될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기때문에
자세한 사항을 안적었어요
그랬더니 역시나 악플이 달리네요
악플달릴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해결방안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지 몰라서
글을 적은것이고요.
참고로 양쪽다 모시고 사는건 말도 안되고,
남친쪽 모시고 사는것도 전 용납안됩니다.
왜냐하면
엄마는 혼자계시고 3번의 결혼을 실패하셨고
저를 거의 혼자키운거나 다름없으신데다
나이도 많으시고, 이곳저곳 아픈데도 있으십니다.
거기다 삐쩍마르셔서 밥도 안챙겨드시는데 ..
위염이십니다 ..
그에 반해, 남친쪽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실만큼
두 분다 정정하시고 .. 화목합니다.
어찌 제가 남친에게 양보해야되나요 ? ..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신다면
남자분들 그런얘기 나올까요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제가 시집살이해야됩니까 ?
전 그렇다면 결혼하고 싶지않네요.
전 양쪽다 가까이에 모시고 싶었을 뿐입니다.
근데 남친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일단 시댁 모시고 살아보자고 ,
어찌해야될지 몰라 글올렸구요. 7년 연애했기 때문이죠 ..
전 딸이라는 이유로, 외동딸에 홀어머니계신데도 모시자는 말이 미안하고 ..
제 남친은 아들에 장남이라는 이유로, 시댁살이 요구를 당당히 하네요 ..
이게 한국의 현실이군요.
진짜 외동딸은 결혼못하겠네요.
아직 리플 많이 안달렸지만..
몇몇 남자분들 어이없네요 ..
더이상 리플달지않고 ..
알아서 리플 읽고 .. 참고할게요 ..
좋은하루되세요........
저는 외동딸에
엄마 혼자 계십니다.
밥도 혼자 잘 안드시고,
삐쩍마르셨습니다.
당연히 모시고 싶습니다.
그러나, 처가살이하려는 남자몇이나 될까요 ?
그래서, 전 결혼하면 분가하고
양쪽다 가까운곳에 모시고 찾아뵐 작정이였습니다.
지금사귀고 있는 남친은 장남입니다.
당연히 부모님 모시자고 하더군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십니다.
전 처가살이는 안되더라도, 저희엄마 가까이에 모시고 살자는 말도..
참 안꺼내지던데 ..
제 남친 당연한듯 .. 장남이니까 부모님 모셔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남자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장남이라면 부모님 모시고 살려고 하겠죠?
남친이 장남이라는 이유만으로 헤어질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면, 장남이랑 결혼할순 없고 ..
엄마 생각하면 차라리 독신으로 살며,
엄마 호강시켜드리고 싶네요.
엄마도 니가 괜찮으면 독신으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하시네요.
여자는 결혼해봤자 출가외인에 고생만 하는거라고 ..
요즘엔 맞벌이까지 한다던데.. 이러시면서 ..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하면 결혼하고 싶지만,
정말 머리아프네요.
장남인 남친, 부모님 모시는걸 당연하게 여기는데 ..
어쩌면 좋죠 ?
남친쪽은 부모님 두분다 계시고,
저희 엄마는 혼자신데 ..
저희 엄마를 모셔야되는거 아닌가요 ?
제남친에게 이얘기를 하니까
그럼 다 같이 살자고 하더군요 ;
근데 그게 쉽나요 ..
부부가 같이 사는 모습 .. 혼자되신 엄마에겐 .. 좀 우울할것같아서..
전 그렇게 못하겠어요 ㅠ_ㅠ ..
남친에게 결혼하면 분가하고 양가 다 가까운곳에 살면 안되냐고 하니까 ..
일단 시댁부모님 모셔보고 .. 그래도 힘들면 그때되서 생각하자네요..
근데 시댁부모님만 모시는게 아닙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시죠..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 계셔본적이 없어서 .. 그 점은 좋아요..
하지만 엄마가 그 대식구에 같이 사신다면 ..
솔직히 며느리도 적응하기 힘들고 고생이라 하는데..
저희엄마가 적응하실수 있을까요 ?
장모 장인 할머니 할아버지 다 제가 모셔야되는데 ..
거기에 엄마까지 같이 산다는게 .. 엄마가 힘들어하실것같네요 ..
제가 시댁자체를 모시기 싫은 마음 없습니다.
물론 불편이야 하겠지만,
사랑하는 남친위해서 그정도쯤 감수합니다.
하지만 남친보다 더 사랑하는 엄마때문에
고민이 되는겁니다. 혼자이신 엄마..
제대로 된 남편만나 사랑한번 못받아보신 울엄마 때문에 걱정인겁니다..
시댁부모님모시면서 .. 우리엄마 자주 찾아뵙기가 ..
눈치보일것같아서 .. 분가했음하는거고
가능하다면 울엄마모시고 싶지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엄마랑 아빠도 모셔야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셔야된다고 하데요..
왜 남자들은 여자쪽 부모님 모시는건 싫어하면서 ,
여자가 자기네들 부모모시는건 당연하다 여기죠?
왜 우리나라는 남자쪽부모님만 모시는 관습이 이리 뿌리깊게 박혀서 ..
외동딸들을 괴롭힐까요 ? 정말 힘듭니다 ㅠ_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들 잘보고 있구요.
악플 하나하나 상대하기도 벅차고
한분한분 고맙다 인사하기도 그래서 글 적습니다.
조언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돈은 엮지마세요.
제가 집장만하기로 했고, 제가 더 돈 많이 법니다.
남자가 돈 더 많이 벌면서 처가살이 시킬려는 된장녀 아니냐구요 ?
만약에 그렇다쳐도 그게 된장녀인가요 ?
모셔야되는 상황의 부모님을 모시는건데 ..
거기에도 능력을 따지나요 ? 부부끼리 ?
... 참 삭막하네요...
이상한 리플 좀 달지마세요;
내용 좀 제대로 보고 리플 좀 달아주세요;
.리플중에.. 정말 쓴소리지만 도움되는 조언도 많아서
고맙습니다 ..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