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게시판에 고민을 쓰는데요.. 쓸때마다 톡이되네요..덜덜덜;;; 리플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ㅜ.ㅜ 자세한 얘기를 쓰자면 너무 길어질거가꾸.. 또 친구 뒷다마 까는거 같아서 그렇네요..ㅎㅎ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잘못했다고만 한거같에요.. ( 잘못했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ㅋㅋ) 근데 저도 계속 같은 얘길 해줘도 매번 그래서 좀 짜증이 났었나봐요~ 앞으로 좀 더 친구얘길 잘 들어줘야겠요~^^ 제 친구도 네이트 톡 자주 보는데 혹시나 보게 된다면 ..... 쥐방울!!!(초딩때부터의 별명임ㅋ)기분풀어라~ 나도 너 기분나쁘라고 얘기하는거 아닌거 알쟈나~ 내 말투땜에 기분이 나빴지?? 사과할께~~^^미안해~~ 기분풀고 우리 순대볶음 먹으러가자~~ㅋㅋ 사랑해~~^^ 아! 그리고 B형 얘기하신분!! 제친구 B형 맞아요~ㅋㅋㅋㅋ 보면서 웃겼다는 ㅋㅋ 그리고 베플분!! 그런거 아니에요..친구가 기분이 상해서 그런거지 그런거아니에요..ㅠ0ㅠ 글구 연락 잠시 안한다는건 화난거 반(?) 자기자신에대해 생각해보겠다는거 반이에요;;; 인연끊쟈는 그런얘긴 아니었어요..ㅡㅜ 그람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정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보기엔 가끔 좀 너무 상대방을 배려안하고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는 면이나 말을 좀 막하거나 그런것 같아서 그럼 안된다고 모라고 합니다. 솔직히 다른 친구들이 영 아니다 싶은 잘못된 행동을 할땐 그냥 암말안하고 얘기만 들어줍니다. 괜히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라고해서 기분상하게해서 쌈나고 그런 귀챤은일 만들고 싶지안아서요. 근데 정말 친한친구다 보니까 잘못생각하는거 바로 잡아주고 싶어서 친구편에들어주기보다는 정말 제 삼자입장에서 느낀대로 얘기해줍니다. 제가 저 잘났다고 친구한테 막 가르칠려고 든건 아니고요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한거였습니다. 내가 아프면 다른 사람도 아픈거고 내가 하기 싫음 다른사람도 하기 싫은거라고.. 대충 이런식으로요.. 근데 며칠전에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는 식으로 나 오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애인사이같네요..ㅋㅋ^^;;;;;) 기분이 너무 나쁘다고.. 자기 다른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가 어떻게 그러냐고 당연히 편들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데요.. 솔직히 그친구들은 친구가 잘못을해도 자기들끼리 뒤에서 씹고 친구앞에서 아무도" 너그럼 안돼!!" 그런 얘기 절대 안합니다. 전 이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그냥 좋은 얘기만해주고 무조건 친구편 들어줘야 맞는건가요?? 회사동료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충고안한다고 하드라고요. 싸움만 난다고..ㅠㅠ
친구에게 충고하면 안됩니까??
제가 가끔 게시판에 고민을 쓰는데요..
쓸때마다 톡이되네요..덜덜덜;;;
리플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ㅜ.ㅜ
자세한 얘기를 쓰자면 너무 길어질거가꾸..
또 친구 뒷다마 까는거 같아서 그렇네요..ㅎㅎ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잘못했다고만 한거같에요..
( 잘못했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ㅋㅋ)
근데 저도 계속 같은 얘길 해줘도 매번 그래서 좀 짜증이 났었나봐요~
앞으로 좀 더 친구얘길 잘 들어줘야겠요~^^
제 친구도 네이트 톡 자주 보는데 혹시나 보게 된다면 .....
쥐방울!!!(초딩때부터의 별명임ㅋ)기분풀어라~
나도 너 기분나쁘라고 얘기하는거 아닌거 알쟈나~
내 말투땜에 기분이 나빴지?? 사과할께~~^^미안해~~
기분풀고 우리 순대볶음 먹으러가자~~ㅋㅋ 사랑해~~^^
아! 그리고 B형 얘기하신분!! 제친구 B형 맞아요~ㅋㅋㅋㅋ 보면서 웃겼다는 ㅋㅋ
그리고 베플분!! 그런거 아니에요..친구가 기분이 상해서 그런거지
그런거아니에요..ㅠ0ㅠ
글구 연락 잠시 안한다는건 화난거 반(?) 자기자신에대해 생각해보겠다는거 반이에요;;;
인연끊쟈는 그런얘긴 아니었어요..ㅡㅜ
그람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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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보기엔 가끔 좀 너무 상대방을 배려안하고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는 면이나
말을 좀 막하거나 그런것 같아서 그럼 안된다고 모라고 합니다.
솔직히 다른 친구들이 영 아니다 싶은 잘못된 행동을 할땐
그냥 암말안하고 얘기만 들어줍니다.
괜히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라고해서 기분상하게해서 쌈나고
그런 귀챤은일 만들고 싶지안아서요.
근데 정말 친한친구다 보니까 잘못생각하는거 바로 잡아주고 싶어서
친구편에들어주기보다는 정말 제 삼자입장에서 느낀대로 얘기해줍니다.
제가 저 잘났다고 친구한테 막 가르칠려고 든건 아니고요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한거였습니다.
내가 아프면 다른 사람도 아픈거고 내가 하기 싫음 다른사람도 하기 싫은거라고..
대충 이런식으로요..
근데 며칠전에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는 식으로 나
오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애인사이같네요..ㅋㅋ^^;;;;;)
기분이 너무 나쁘다고..
자기 다른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친구가 어떻게 그러냐고 당연히
편들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데요..
솔직히 그친구들은 친구가 잘못을해도 자기들끼리 뒤에서 씹고 친구앞에서 아무도" 너그럼 안돼!!"
그런 얘기 절대 안합니다. 전 이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그냥 좋은 얘기만해주고 무조건 친구편 들어줘야 맞는건가요??
회사동료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충고안한다고 하드라고요. 싸움만 난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