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희는 7년전에 세이클럽에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서로나이도 어렸구, 지역도 멀었지만 그때는 정말 편안사이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지냈죠 그러면서 서로 사귀다가 헤어지기두 하구, 아주 작은일에도 잘싸우고 그러면서 전 군대도 다녀왔구, 그리구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드디어 그애도 대학생이 되었구요. 그러데 여고를 다니다가 대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연락 시간도 줄어들구 서로 서로 무관심 속으로 빠져들어서 보내는 시간 사이에 그애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난것 입니다. 처음만날때 부터 입버릇 처럼 해온말 "난 니가 힘들구 앞을때 옆에 있어 주지 못하니까 좋은사람 만나면 꼭 이야기해.. " 입버릇처럼해온말이지만 놓아주고 싶어서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구 고작 3개월 지났는데.. 너무 생각.......!! 몇일전에 통화를 하니. 그사람이랑 사귀구 있다구 그러더 라구요. 이제 정말 마음속에서 지워야 하는데 7년이라는 시간이 간단하게 정리가 안되니까......!! 다른사람이 그애옆에 있는데 제가 포기하는게 당연한것이겠죠??
7년이라는 시간을 뒤로하구 이별
처음 저희는 7년전에 세이클럽에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서로나이도 어렸구, 지역도 멀었지만
그때는 정말 편안사이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지냈죠
그러면서 서로 사귀다가 헤어지기두 하구, 아주 작은일에도 잘싸우고
그러면서 전 군대도 다녀왔구, 그리구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드디어 그애도 대학생이 되었구요.
그러데 여고를 다니다가 대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연락 시간도 줄어들구
서로 서로 무관심 속으로 빠져들어서 보내는 시간 사이에 그애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난것 입니다.
처음만날때 부터 입버릇 처럼 해온말
"난 니가 힘들구 앞을때 옆에 있어 주지 못하니까
좋은사람 만나면 꼭 이야기해.. "
입버릇처럼해온말이지만 놓아주고 싶어서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구 고작 3개월 지났는데.. 너무 생각.......!!
몇일전에 통화를 하니. 그사람이랑 사귀구 있다구 그러더 라구요.
이제 정말 마음속에서 지워야 하는데 7년이라는 시간이 간단하게
정리가 안되니까......!!
다른사람이 그애옆에 있는데 제가 포기하는게 당연한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