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 만난 남자친구 인데요.. 둘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 하니까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도대체가 남자들의 그 심리라는게요.. 이해 할수가 없거든요.. 둘만 있을때 있잖아요.. 뭐 비됴방에서 비됴를 본다거나.. 골목길에서 사람들 없이 우리만 걸어간다거나.. 방에 우리끼리만 있다거나 할때는 참 다정하게 대해 주거든요..? 안아주고, 뽀뽀하고 가만 두질 않그던요.. 근데 식당에 가거나 길거리 걸어갈때 같이 지하철 타고 갈때 그럴때는 당췌 쌔앵~~ 가끔은 "남들이 나혼자 좋다고 메달린다고 생각 하는거 아니야?" 할정도로 말이죠... 경상도 사람이라 처음에는 보통 생각 하듯이 무뚝뚝한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라 생각 했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같이 있을때 잘해주면 맘이 변한건 아니라 하는데 말이죠.. 일욕심이 많은터라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전화 안할때도 많아요. 뭐 바쁘면 전화 못받을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지만 왜 점심시간 같은때나... 잠시잠깐 커피를 마신다거나 화장실갈때... 한번쯤은 전화 할수도 있잖아요.. 오늘은 만나기로 해 놓고는 연락이 없길래 하루종일 전화 했드니 아프다면서 하루종일 자고 있더라구요... 화는 나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서 좀 심통을 부렸거든요. 근데 아프니까 만사가 귀찮다고 내가 전화 하는것도 짜증난다고 그러면서 나중에 전화 하겠노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서운한 마음만 잔뜩 안고 끊었어요.. 첨엔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여.. 그런건 아닌거 같애여.. 같이 있을때는 그렇게 잘해주면서 왜 떨어지면 그리도 냉냉한건지.. 다른 남자들은 전화도 자주 하고 전화 할때도 다정하드만.. 도대체 남자들의 심리는 어떤거져...? 하루종일 아니어도 틈나면 애인이 생각 나서 전화 하고 싶어지고 그러지 않나...? 당췌 남자들의 그 속마음을 알수가 없다니까여...
진짜 애정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당췌....
지난 11월에 만난 남자친구 인데요..
둘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 하니까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도대체가 남자들의 그 심리라는게요.. 이해 할수가 없거든요..
둘만 있을때 있잖아요..
뭐 비됴방에서 비됴를 본다거나.. 골목길에서 사람들 없이 우리만 걸어간다거나..
방에 우리끼리만 있다거나 할때는 참 다정하게 대해 주거든요..?
안아주고, 뽀뽀하고 가만 두질 않그던요..
근데 식당에 가거나 길거리 걸어갈때 같이 지하철 타고 갈때 그럴때는
당췌 쌔앵~~ 가끔은 "남들이 나혼자 좋다고 메달린다고 생각 하는거 아니야?"
할정도로 말이죠...
경상도 사람이라 처음에는 보통 생각 하듯이 무뚝뚝한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라
생각 했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같이 있을때 잘해주면 맘이 변한건 아니라 하는데 말이죠..
일욕심이 많은터라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전화 안할때도 많아요.
뭐 바쁘면 전화 못받을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지만 왜 점심시간 같은때나...
잠시잠깐 커피를 마신다거나 화장실갈때... 한번쯤은 전화 할수도 있잖아요..
오늘은 만나기로 해 놓고는 연락이 없길래 하루종일 전화 했드니 아프다면서
하루종일 자고 있더라구요...
화는 나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서 좀 심통을 부렸거든요.
근데 아프니까 만사가 귀찮다고 내가 전화 하는것도 짜증난다고 그러면서
나중에 전화 하겠노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서운한 마음만 잔뜩 안고 끊었어요..
첨엔 내가 너무 집착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여.. 그런건 아닌거 같애여..
같이 있을때는 그렇게 잘해주면서 왜 떨어지면 그리도 냉냉한건지..
다른 남자들은 전화도 자주 하고 전화 할때도 다정하드만..
도대체 남자들의 심리는 어떤거져...?
하루종일 아니어도 틈나면 애인이 생각 나서 전화 하고 싶어지고 그러지 않나...?
당췌 남자들의 그 속마음을 알수가 없다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