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한가지만 여쭤볼께요.. 우연히 남편 싸이에 들어갔는데 여자이름으로 글이 올려져 있길래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서 남편이 남긴 글을 보게됬거든요.. 근데..내 지나친 걱정인진 모르지만.. 글내용을 대충 얘기한다면 당신은 세계에서 젤 맘이 곱다는둥.. 당신의 예쁘고 고운미소 영원히 보여달라는둥.. 뭐..이런식의 아부성(?)발언을 늘어놨던데..ㅠ~ 첨엔 별거 아니려니..하구 며칠 넘어갔는데요.. 자꾸 그글들이 생각나서 남편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난..몇번째로 맘이 이뻐?하구.. 남편이 전화를 하더군요.. 왜그러냐구.. 그래서 참구있던 말들을 해버렸죠. 예전에 학원같이 다니던 아가씨라네요.. 그냥 접대용 맨트를 한거뿐이라면서.. ㅎ ㅏ//왜 그아가씨한테 접대용아부를 하냐구..그럴일이 있냐니까 그아가씨가 일로써(무슨학원이였는진 말안할께요..)화술도 뛰어나고 늦게까지 고생하는게 안쓰러워 기분좋으라구 한말이라나?거참.. 도저히 쉽게 넘어가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되는거있죠.. 남편이란이남자..학원다닌다는 명분으로 서울서 반년 기거했었구.. (집은 지방입니다..) 학원생들 만난다는 핑계루 얼마전 이틀동안 서울에 올라가있었구.. 원래 천성이 여자들한테 무지 자상한성격이거든요.. 연애때두 그런일루 자주 다퉜었구요.. 심지언 술집 아가씨가 따라다니질 않았나..원.. 그때두 자긴 아무잘못없다면서 오히려 날 집착하는 여자로 몰더라구요.. 술자리에서도 다른 남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이남자는 여자들 술잔 챙겨가며 아부발언을 아무렇지않게 하는지..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넘길어 생략.. 정말..이해하구 넘어가는것두 한계가있지.. 이번일은 그냥 헤헤거리며 넘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넘 괴로워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이제 내나이 벌써 서른중반..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건지두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욱 속상하구 서글퍼져요..
남편때문에 속상하네요..
뭐..한가지만 여쭤볼께요..
우연히 남편 싸이에 들어갔는데 여자이름으로 글이 올려져 있길래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서 남편이 남긴 글을 보게됬거든요..
근데..내 지나친 걱정인진 모르지만..
글내용을 대충 얘기한다면
당신은 세계에서 젤 맘이 곱다는둥..
당신의 예쁘고 고운미소 영원히 보여달라는둥..
뭐..이런식의 아부성(?)발언을 늘어놨던데..ㅠ~
첨엔 별거 아니려니..하구 며칠 넘어갔는데요..
자꾸 그글들이 생각나서 남편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난..몇번째로 맘이 이뻐?하구..
남편이 전화를 하더군요..
왜그러냐구..
그래서 참구있던 말들을 해버렸죠.
예전에 학원같이 다니던 아가씨라네요..
그냥 접대용 맨트를 한거뿐이라면서..
ㅎ ㅏ//왜 그아가씨한테 접대용아부를 하냐구..그럴일이 있냐니까
그아가씨가 일로써(무슨학원이였는진 말안할께요..)화술도 뛰어나고
늦게까지 고생하는게 안쓰러워 기분좋으라구 한말이라나?거참..
도저히 쉽게 넘어가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되는거있죠..
남편이란이남자..학원다닌다는 명분으로 서울서 반년 기거했었구..
(집은 지방입니다..)
학원생들 만난다는 핑계루 얼마전 이틀동안 서울에 올라가있었구..
원래 천성이 여자들한테 무지 자상한성격이거든요..
연애때두 그런일루 자주 다퉜었구요..
심지언 술집 아가씨가 따라다니질 않았나..원..
그때두 자긴 아무잘못없다면서 오히려 날 집착하는 여자로 몰더라구요..
술자리에서도 다른 남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이남자는 여자들 술잔 챙겨가며 아부발언을 아무렇지않게 하는지..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넘길어 생략..
정말..이해하구 넘어가는것두 한계가있지..
이번일은 그냥 헤헤거리며 넘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넘 괴로워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이제 내나이 벌써 서른중반..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건지두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욱 속상하구 서글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