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1년전여름..... 그날은 휴무전날인 날.......회식을 하고 정말 거어하게......빨았져..... 다음날 쉬는걸 믿고..... 정말 미친듯이 술을 먹고 택시를 타고 집근처에 내린난..... 울 서방님에게 전화를 했드랬죠..... 반장; 어디냐...??? 서방; 겜방..... 반장: 나 짐 택시서 내렸는데 여가 어딘지...몰것다...데리러와라...... 서방: 뭐가 보이는데??? 반장; XX고기집..... 서방:장난해???집 앞이자나...언넝들가...나 곧 드러갈께... 반장:씹새....너 뒤져.... 서방:....... 반장: 알았옹.... 말대로의 통화내용..... 곧들어오겠다는 말을 듣구 엑스자의 걸음으로 집에 들어간 ㄴ ㅏ.... 이것이 화근......이었읍쬬..... 만당 꼴을대로 꼴은 나 ...훌러덩 훌러덩...벗구 속옷만 입은 채로 침대로 직행..... 띵동... 새벽3시에 누구지..... 반장:누구셔???? 밖:..... 반장: 누구냐구 씨불..... 밖:..... 에잇....바루 침대로 직행..... 알고보니 이건 도둑넘이 울 집에 들어오기전에 확인 사살이었던거였죠.... 왠 남자그립자가 보이더니...가까이 오더이다..... 반장: 왔엉.....음냥암.... 전 그남자가 울서방인줄 알았던거져..... 근데....툭툭치네.... 이상한 느낌에서 자세히보니...... 도둑..............!!! 내목에 칼을 대고... 도둑넘:조용히해라... 반장:으앙~~~~~~~~~~~~~~!! 울기 시작했습죠...... 날아오는 주막...... 반장: 으아아아아아앙~~~~~~!!! 도둑:울지말라구 ....조용히해..씨벌..... 반장:니가 때렸자나....엉엉~~ 짐 생각하면 제가 미친거죠....ㅋㅋㅋㅋ 도둑: 알았어..안때릴께 울지좀 말라구..... 반장:응...나 목말라 불갖고와..... 짐 생각하면 ...난 미침년이이다....도둑에게 물갖고 오라고...ㅋㅋㅋㅋ그에 반해 착한 도둑... 도둑:ㅡㅡ;;물 어디있냐??? 반장:부엌에 냉장고에 있지 병신아~~~~ㅡㅡ^ 더 웃긴건 순순히 물을 갖다준다는거....ㅋㅋㅋ 반장:너 인생 참 성기같다....울집에 돈 없는데...ㅋㅋㅋ 도둑: 그런거 같다.... 반장:내 지갑에 이만원있다...그거라두 가져가라.... 도둑:됐다 너나써라..신발....나 나갈거니까 소리지르지 마라.... 반장: 응....잘가라.... ㅋㅋㅋㅋ 이러고난 5분뒤 울신랑 집에 오고 집에 강도들었다는 소리에 넘 놀라며.... 더 놀라는건 내가 뻗어서 아무렇지 않게 잤다는것이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서우면서 도 웃기다..... 참 디벙한 도둑....ㅋㅋㅋ
반장의 에피소드 2
이번 사건은 1년전여름.....
그날은 휴무전날인 날.......회식을 하고 정말 거어하게......빨았져.....
다음날 쉬는걸 믿고.....
정말 미친듯이 술을 먹고 택시를 타고 집근처에 내린난.....
울 서방님에게 전화를 했드랬죠.....
반장; 어디냐...???
서방; 겜방.....
반장: 나 짐 택시서 내렸는데 여가 어딘지...몰것다...데리러와라......
서방: 뭐가 보이는데???
반장; XX고기집.....
서방:장난해???집 앞이자나...언넝들가...나 곧 드러갈께...
반장:씹새....너 뒤져....
서방:.......
반장: 알았옹....
말대로의 통화내용.....
곧들어오겠다는 말을 듣구 엑스자의 걸음으로 집에 들어간 ㄴ ㅏ....
이것이 화근......이었읍쬬.....
만당 꼴을대로 꼴은 나 ...훌러덩 훌러덩...벗구 속옷만 입은 채로 침대로 직행.....
띵동...
새벽3시에 누구지.....
반장:누구셔????
밖:.....
반장: 누구냐구 씨불.....
밖:.....
에잇....바루 침대로 직행.....
알고보니 이건 도둑넘이 울 집에 들어오기전에 확인 사살이었던거였죠....

왠 남자그립자가 보이더니...가까이 오더이다.....
반장: 왔엉.....음냥암....
전 그남자가 울서방인줄 알았던거져.....
근데....툭툭치네....
이상한 느낌에서 자세히보니......
도둑..............!!!
내목에 칼을 대고...
도둑넘:조용히해라...
반장:으앙~~~~~~~~~~~~~~!!
울기 시작했습죠......
날아오는 주막......
반장: 으아아아아아앙~~~~~~!!!
도둑:울지말라구 ....조용히해..씨벌.....
반장:니가 때렸자나....엉엉~~
도둑: 알았어..안때릴께 울지좀 말라구.....
반장:응...나 목말라 불갖고와.....
짐 생각하면 ...난 미침년이이다....도둑에게 물갖고 오라고...ㅋㅋㅋㅋ
그에 반해 착한 도둑...
도둑:ㅡㅡ;;물 어디있냐???
반장:부엌에 냉장고에 있지 병신아~~~~ㅡㅡ^
더 웃긴건 순순히 물을 갖다준다는거....ㅋㅋㅋ
반장:너 인생 참 성기같다....울집에 돈 없는데...ㅋㅋㅋ
도둑: 그런거 같다....
반장:내 지갑에 이만원있다...그거라두 가져가라....
도둑:됐다 너나써라..신발....나 나갈거니까 소리지르지 마라....
반장: 응....잘가라....
ㅋㅋㅋㅋ
이러고난 5분뒤 울신랑 집에 오고 집에 강도들었다는 소리에 넘 놀라며....
더 놀라는건 내가 뻗어서 아무렇지 않게 잤다는것이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서우면서 도 웃기다.....
참 디벙한 도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