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나도 모르게 강한 의처증 환자가 되어가고 있다...

pol2003.03.17
조회44

.님 이야기 잘봤습니다..

제가 볼때는...애인이 있는 사람들이라면..한번쯤 격는 그런..경험같습니다...

이런 경우는..서로서로의 노력이 너무...필요한 시기같내요..저도 지금 공무원 준비중입니다..

제..애인은...부산의 유명한 병원의...간호사구요...제 여친 자랑같지만....제 여친 지금...까지..저랑 사귀면서..한번도 남자 문제로..속썩인일이 없습니다...서로의 이해와 노력이 정말 중요합니다..님 여친한테..솔직히 털어 놓고 말씀해보세요...지금..공부 하고 계시면...아주 중요한 시기 같은데..여친한테..공부에..집중할수있게..해달라고...사정이라도 해보세요..지금은...님..의 공부 가 젤중요합니다..어영부영하다보면..여친도...시험도 다 실패하게됩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