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졸업하는 여대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학 친구는 그냥 형식상이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참고로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대학교다니면서 동네 친구들과 늘 만나서 했던얘기.. 대학친구는 대학친구일 뿐이라는 ....ㅎㅎ 어떤 선배언니가 하는말이 "솔직히 졸업하면 우리가 연락하고 지낼꺼 같냐고 .." 그말 이해할수없었다 그때나이 20살 ㅋㅋ 하지만 이제 이해가된다 아니 동감하고있다 나도 후배한테 그렇게말할수 있다 20살때 대학교 1학년때 사람알아가는게 재미있었다 새로운곳에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간다는 기쁨 .. 친구들도 많았다 .하지만 남자동기들도 하나두울 군대를 갔다. .자퇴도하고 ㅋㅋㅋ지방대라서.ㅠㅠ;;힝 2학년 3학년땐 여자들하고만 다녔다. 역시...여자들...나도여자이지만 ...하하하하 시험기간에는 다들 눈치를 본다 . 누가 공부 열심히하나 요점정리 누가잘하나 ? 꼭 전화도 잘않하면서 시험보기전날 전화해서 뭐하냐고 공부했냐고 ..하면서자기는 하나도 않했다고 해놓고는 시험지 2장써서 낼때 ..ㅠㅠ좌절 ....ㅎㅎ 그리고 밥먹을때 서로 돈을 조금씩 낼려고 눈치를본다..칼같이 더치페이를한다...절대 100원 더 낼려고하지않는다 ...ㅎㅎㅎㅎ 어느날 새옷이라도 입고오면 어디서샀냐고 ..ㅎㅎ물어본다 .. 혹시나 좋은 화장품 사면 질투를 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가끔씩 시험끈나고 모인술자리에서 한명이 무슨일이 있어서 참석못하면 ..오늘 빠진 그친구는 도마위에 올라간다.. 하하하 ..나는 통학을 하느라 빠지는 날이많았다...막차시간때문에.... 도마위에 올라갈껄 알지만 어쩔수없었다 ....ㅎㅎㅎㅎ(그날은 귀가 왜이렇게 간지러운지 .긁적긁적 ㅎㅎ) 군대간 남자동기나 남자선배한테 전화가오면 자기한테는 않온다는둥 .......뒤에서 맨날 재는 옷을 못입는다는둥 얼굴이못생겨서 같이다니기 쪽팔리다고 말할땐언제고 ....ㅎㅎ 방학하면 보고싶을꺼라고 ..같이 바다가자고 ~스키장가자고 ~~말은 많이한다. 하지만 방학하면 연락.없다가 ......거이 개강할때쯤 되서 한다.. ㅎㅎㅋㅋㅋㅋ 이젠 헤이질때 집에가서 연락 할께~~~하고 헤어진다.. 하지말 서로들 말은 않하지만 안다 ...ㅋㅋㅋ연락않할꺼라는거 이제 이게 당연한게 되어버렸다. ㅎㅎㅎㅎㅎㅎㅎ 먼가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 느낌이랄까 ? 잘안다고 생각하지만 잘모르는것 같고 ... 과연 졸업하고 연락할까 ?? 서로 사는곳이 틀려도 너무 틀려서 하하 ..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졸업이라 생각하니 ....그래도 나의 대학교생활을 그리워 할꺼같다 .무척이나...ㅎㅎㅎ 친구들도 그립겠지 ^^
대학교친구는 대학친구뿐이라는 말..
이번에 졸업하는 여대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학 친구는 그냥 형식상이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참고로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대학교다니면서 동네 친구들과 늘 만나서 했던얘기..
대학친구는 대학친구일 뿐이라는 ....ㅎㅎ
어떤 선배언니가 하는말이 "솔직히 졸업하면 우리가 연락하고 지낼꺼 같냐고 .."
그말 이해할수없었다 그때나이 20살 ㅋㅋ
하지만 이제 이해가된다 아니 동감하고있다
나도 후배한테 그렇게말할수 있다
20살때 대학교 1학년때 사람알아가는게 재미있었다 새로운곳에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간다는 기쁨 ..
친구들도 많았다 .하지만 남자동기들도 하나두울 군대를 갔다. .자퇴도하고 ㅋㅋㅋ지방대라서.ㅠㅠ;;힝
2학년 3학년땐 여자들하고만 다녔다.
역시...여자들...나도여자이지만 ...하하하하
시험기간에는 다들 눈치를 본다 . 누가 공부 열심히하나 요점정리 누가잘하나 ?
꼭 전화도 잘않하면서 시험보기전날 전화해서 뭐하냐고 공부했냐고 ..하면서자기는 하나도 않했다고 해놓고는 시험지 2장써서 낼때 ..ㅠㅠ좌절 ....ㅎㅎ
그리고 밥먹을때 서로 돈을 조금씩 낼려고 눈치를본다..칼같이 더치페이를한다...절대 100원 더 낼려고하지않는다 ...ㅎㅎㅎㅎ 어느날 새옷이라도 입고오면 어디서샀냐고 ..ㅎㅎ물어본다 ..
혹시나 좋은 화장품 사면 질투를 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가끔씩 시험끈나고 모인술자리에서
한명이 무슨일이 있어서 참석못하면 ..오늘 빠진 그친구는 도마위에 올라간다..
하하하 ..나는 통학을 하느라 빠지는 날이많았다...막차시간때문에....
도마위에 올라갈껄 알지만 어쩔수없었다 ....ㅎㅎㅎㅎ(그날은 귀가 왜이렇게 간지러운지 .긁적긁적 ㅎㅎ)
군대간 남자동기나 남자선배한테 전화가오면 자기한테는 않온다는둥 .......뒤에서 맨날 재는 옷을 못입는다는둥 얼굴이못생겨서 같이다니기 쪽팔리다고 말할땐언제고 ....ㅎㅎ
방학하면 보고싶을꺼라고 ..같이 바다가자고 ~스키장가자고 ~~말은 많이한다.
하지만 방학하면 연락.없다가 ......거이 개강할때쯤 되서 한다.. ㅎㅎㅋㅋㅋㅋ
이젠 헤이질때 집에가서 연락 할께~~~하고 헤어진다..
하지말 서로들 말은 않하지만 안다 ...ㅋㅋㅋ연락않할꺼라는거
이제 이게 당연한게 되어버렸다. ㅎㅎㅎㅎㅎㅎㅎ
먼가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 느낌이랄까 ? 잘안다고 생각하지만 잘모르는것 같고 ...
과연 졸업하고 연락할까 ??
서로 사는곳이 틀려도 너무 틀려서
하하 ..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졸업이라 생각하니 ....그래도 나의 대학교생활을 그리워 할꺼같다 .무척이나...ㅎㅎㅎ
친구들도 그립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