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에 있었던 제 동료 예기 임니다.. 세상에 살다보면 똥 밟은일도 있다고 하는데 오늘 제동료가 그런 경우를 당한거 같어서 혹시나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런 경우 당하면'대처 할 수있는 방법을 미리 생각 해보란 뜻에서 이글을 씀니다. 서울의 중림 시장에서 서소문 고가 방향으로 보면 고가 밑에서 충정로 역 방향으로 좌회전 하는 삼거리가 있어요. 그 삼거리가 오늘의 장소 임니다. 동료가 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중 앞에 서있던 유성운수7013번 노선 버스가 스르르~~~! 뒤에 있던동료의 버스를 쿵~! 사고 이해 돼시지요? 누가봐도 앞에있던 유성운수7013노선 차량의 100%과실.. 그런데 경찰서 까지 간 결과가 어찌 나왔을까요? 180도 상황 역전..뒤에서 받었다는 거여요 우리 동료가 어찌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이래요.. 궁금 하시죠? 끝까지 자세히 읽어 보세요.. 그 장소는 약간 그것두 아주 약간경사진 도로인데 동료는일명 싸이드 브레이크 라는걸 채워놓고 잠시 일보(운수회사에서 쓰는 하루 차량 일지)를 보다가 차가 움직이더라는 거여요.그래서 잽싸게 브레이크 다시 확인 해보니 모두 잠겨 있는상태 앞차가 뒤로 밀리고 있는 상황 재빨리 크락션을 빵~!하고 울려보지만 이미 꽝~! 차에서 내려 앞차로 가보니 운전자는 아주머니 라더군요. 그래서 공손히 기사님 에게 말했답니다. "차가뒤로 밀려서 제차를 박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누가 밀려요? 뒤에서 그쪽이 박은 거잔어요." 너무 어이 없지요? 미안하다고 해도 돼도 말까한 상황인데.. 어쩔 수없어서 경찰을 부르고 끝내는 경찰서 사고조사계 까지 갔다온 모양 이더라고요. 거기 가면혹시라도 밝혀질까싶은 마음이었겠지요.. 그런데 조사계에서 상처 부위 높이 다 확인 해보고. 차량 상태로 봐서 누가 박은 것인지 정화하게 확인이 안됀다고 하더랍니다. 쎄게 박었다면 확인이 금방 돼는데 살살 것두 아주 천천히 밀려서 박은거는 확인이안됀다면서. 아무래도 앞차가 순순히 자백 안하면 어쩔수없다고. 참 황당 하지요? 앞차가 밀려서 뒤차를 박었는데... 그당시 아침 이른 시간이라 차안에 손님도 없어서 딱히 증인 세울 사람도 없고 상대 차량에 손님이 한분 있었는데.졸다가 쿵 하는 느낌이 있길래. 잠에서 깨어나서 전혀 아는 사항이 없다고 하드라네여. 우리 차는 범퍼가 좀 깨지고 상대 차는엔진룸 여는데 손잡이 부분이 조금 들어간 피해라서 하는 수없이 우리 동료가 다 덮어 쓰기로 했담니다. 사고 조사 과정에서 아주머니 운전자께서 시인만 해도 간단한 사고인데. 차량번호에 이름까지 올리고 싶지만 그 아주머니 양심을 어디다 팔었는지는 몰라도 가만 있는사람을 가해차량 운전자 만들어서 얼마나 호강 하고 싶길래.. 그 분도 집에가면 동생도 있을껀데, 동생 같은 사람한테그리 뒤집어 씌우나??집에가면 그러겠지여?남을 속이지 말고 양심적으로 살라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불교에 이런 말이 있는건 아실려나요? 인과응보(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른다)라고 업보(내가 죄를 짓는 다면 내가 생을 다하기 전에 그죄값을 못받으면 그 후세가 그 값을 치룬 다는 말) 라고..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을 상당히 귀하게 생각 하는 사람 임니다.. 사고 처리는 우리쪽에서 보험 처리로 한거 같으니 지금 이라도 우리 동료 분한테 미안하다고 개인적인 사과 라도 해야 하는건 아닌지?? 묻고 싶네요? 아~! 그리고 우리가 뒤에서 박었다면 100% 이기는 사고 인데 사고조사 받을때. 아시는 경찰 분이 조사계로 전화도 했었다면서요? 운전을 조금만 할줄 아는사람이라면 100% 이기는 사고에 뭐하러 친분이 있는 경찰한테 연락해서 조사계로 연락하게 한거지요? 사고는 숨길수 있더라도.. 피해견적 해봐야30만원도 채 안나올거 같은데.. 그깟 30만원에 양심을 파시다니 나이도 드셨다고 하던데..30만원에 양심도 파시고 님의 남은인생의 양심까지 마져 파시겠 슴니까?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제가 혹시라도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 닥친다면 한가지 해결 방법일지 모르겠지만..들어 보실라우~! 일단은 차에서 내리지말고 그냥 한번 있어 보세여 그리고 나서 상대가 내리면 그때 내려서 차분하게 말씀 하시고. 만약 안내리고 그냥 간다면 앞차 차 번호를 적어서 바로112로 신고 하세요..그러면 훨 사고 처리가 수월하지 안을까싶네여. 어떻게 수월 하냐고요? 도망 갔는데.??그거야 간단하죠. 자기가 받혔다면 그냥 갈 사람 별로 없을거 같거든요. 반대로 박었다면 뒤차가 안내리다면 모르겠지 하고 스르르 그냥 가겠지요? 지금 처럼 비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지요. 우리 동료도 증인이라도 있으면 이런황당 피해는 안당했을텐데 여러분도 혹시 모르니 신호대기에서도 한눈 팔지 마세요.. 한눈 팔면 이것보다 더 황당 한 사건을 겪을지도 모르니까 말여요. 끝으로 이리 비양심적인 세상에 같이 살어가야 한다는 내 자신이....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 함니다. 꾸~벅~!
박았으면 속이나 후련하지...
18일 오전에 있었던 제 동료 예기 임니다..
세상에 살다보면 똥 밟은일도 있다고 하는데
오늘 제동료가 그런 경우를 당한거 같어서
혹시나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런 경우 당하면'대처 할 수있는 방법을 미리 생각 해보란 뜻에서 이글을 씀니다.
서울의 중림 시장에서 서소문 고가 방향으로 보면
고가 밑에서 충정로 역 방향으로 좌회전 하는 삼거리가 있어요.
그 삼거리가 오늘의 장소 임니다.
동료가 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중
앞에 서있던 유성운수7013번 노선 버스가 스르르~~~!
뒤에 있던동료의 버스를 쿵~!
사고 이해 돼시지요?
누가봐도 앞에있던 유성운수7013노선 차량의 100%과실..
그런데 경찰서 까지 간 결과가 어찌 나왔을까요?
180도 상황 역전..뒤에서 받었다는 거여요 우리 동료가
어찌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이래요.. 궁금 하시죠? 끝까지 자세히 읽어 보세요..
그 장소는 약간 그것두 아주 약간경사진 도로인데
동료는일명 싸이드 브레이크 라는걸 채워놓고
잠시 일보(운수회사에서 쓰는 하루 차량 일지)를 보다가 차가 움직이더라는 거여요.그래서 잽싸게 브레이크 다시 확인 해보니 모두 잠겨 있는상태 앞차가 뒤로 밀리고 있는 상황
재빨리 크락션을 빵~!하고 울려보지만 이미 꽝~!
차에서 내려 앞차로 가보니 운전자는 아주머니 라더군요.
그래서 공손히 기사님 에게 말했답니다.
"차가뒤로 밀려서 제차를 박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누가 밀려요? 뒤에서 그쪽이 박은 거잔어요."
너무 어이 없지요? 미안하다고 해도 돼도 말까한 상황인데..
어쩔 수없어서 경찰을 부르고
끝내는 경찰서 사고조사계 까지 갔다온 모양 이더라고요.
거기 가면혹시라도 밝혀질까싶은 마음이었겠지요..
그런데 조사계에서 상처 부위 높이 다 확인 해보고.
차량 상태로 봐서 누가 박은 것인지 정화하게 확인이 안됀다고 하더랍니다.
쎄게 박었다면 확인이 금방 돼는데
살살 것두 아주 천천히 밀려서 박은거는 확인이안됀다면서.
아무래도 앞차가 순순히 자백 안하면 어쩔수없다고.
참 황당 하지요?
앞차가 밀려서 뒤차를 박었는데...
그당시 아침 이른 시간이라
차안에 손님도 없어서 딱히 증인 세울 사람도 없고
상대 차량에 손님이 한분 있었는데.졸다가 쿵 하는 느낌이 있길래.
잠에서 깨어나서 전혀 아는 사항이 없다고 하드라네여.
우리 차는 범퍼가 좀 깨지고 상대 차는엔진룸 여는데 손잡이 부분이
조금 들어간 피해라서 하는 수없이 우리 동료가
다 덮어 쓰기로 했담니다. 사고 조사 과정에서
아주머니 운전자께서 시인만 해도 간단한 사고인데.
차량번호에 이름까지 올리고 싶지만
그 아주머니 양심을 어디다 팔었는지는 몰라도
가만 있는사람을 가해차량 운전자 만들어서 얼마나 호강 하고 싶길래..
그 분도 집에가면 동생도 있을껀데, 동생 같은 사람한테그리 뒤집어
씌우나??집에가면 그러겠지여?남을 속이지 말고 양심적으로 살라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불교에 이런 말이 있는건 아실려나요?
인과응보(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른다)라고 업보(내가 죄를 짓는 다면 내가 생을 다하기 전에 그죄값을 못받으면 그 후세가 그 값을 치룬 다는 말) 라고..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을 상당히
귀하게 생각 하는 사람 임니다.. 사고 처리는 우리쪽에서 보험 처리로 한거 같으니
지금 이라도 우리 동료 분한테 미안하다고 개인적인 사과 라도 해야 하는건 아닌지??
묻고 싶네요?
아~! 그리고 우리가 뒤에서 박었다면
100% 이기는 사고 인데 사고조사 받을때.
아시는 경찰 분이 조사계로 전화도 했었다면서요?
운전을 조금만 할줄 아는사람이라면 100% 이기는 사고에
뭐하러 친분이 있는 경찰한테 연락해서 조사계로 연락하게 한거지요?
사고는 숨길수 있더라도.. 피해견적 해봐야30만원도 채 안나올거 같은데..
그깟 30만원에 양심을 파시다니
나이도 드셨다고 하던데..30만원에 양심도 파시고 님의 남은인생의 양심까지
마져 파시겠 슴니까?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제가 혹시라도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 닥친다면 한가지
해결 방법일지 모르겠지만..들어 보실라우~!
일단은 차에서 내리지말고 그냥 한번 있어 보세여
그리고 나서 상대가 내리면 그때 내려서 차분하게 말씀 하시고.
만약 안내리고 그냥 간다면 앞차 차 번호를 적어서 바로112로
신고 하세요..그러면 훨 사고 처리가 수월하지 안을까싶네여.
어떻게 수월 하냐고요? 도망 갔는데.??그거야 간단하죠.
자기가 받혔다면 그냥 갈 사람 별로 없을거 같거든요.
반대로 박었다면 뒤차가 안내리다면 모르겠지 하고 스르르 그냥 가겠지요?
지금 처럼 비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지요.
우리 동료도 증인이라도 있으면 이런황당 피해는 안당했을텐데
여러분도 혹시 모르니 신호대기에서도 한눈 팔지 마세요..
한눈 팔면 이것보다 더 황당 한 사건을 겪을지도 모르니까 말여요.
끝으로 이리 비양심적인 세상에 같이 살어가야 한다는 내 자신이....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 함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