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였나 저저번주 토요일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동대문에 갔다가. 종각역쪽에 닭갈비 맛있는데 있다고 해서 거기가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 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11시쯤 다먹고 슬슬 가려고 지하철역으로 가고있는데. 종각역 10번출구인가 거기 안쪽에서 사람도없는데 어떤남자분이 여자분을 배를막 발로 차고 있더군요, 여자분은 당에 누어서 막 울고계셨구요, " 오빠 하지마.. 오빠 아프단말야 하지마 응 하지마 응 " 이러면서 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말릴까도 하다가. 저런일에 괜히 잘못 휘말려 ( 예전에 친구와 말리다가 폭행 으로 맞고소 되서 어이없는 경우까지 같다가 법정가서 이겼음... 한 3개월 소비.. ) 그때 일이 생각나서. 그냥 가려고했습니다. 그냥 저희가 조용히 내려가고 있는데 그 때리는 남자분이 그러더군요. " 하하하 너같은 걸레년은 지나가는사람이 맞아도 도와주지도 않는다 봐라 이년아 " 그러시는겁니다. 순간 화가 확 나는겁니다. 아무리 여자가 잘못했다해도 걸레라뇨? 가장 심한욕아닙니까. 그 것도 자기 여자친구 에게 그런 심 한말을 하다뇨? 전정말 어이가없어서 친구들한테 말하고 ( 7명 이엇음 ) 친구 4명은 남자분을 말리고 2명은 여자분을 부축하고 1명은 약을 사러 갔습니다 ( 열고있는 약국이 없어서. 음식점에서 얻어 왔답니다 -ㅅ- ) 그래서 여자분 약다 발라드리고 데일벤드 붙여드린뒤에. 남자분은 친구들이 택시태워 보내고 나서 여자분도 보내려고 하는데. 여자분이 그러는겁니다 " 오빠 대려와 오빠 어디가 ㅠ_ㅠ 오빠 날두고 가면안되 가지마 으앙 나 죽어버릴까 " 막 이러시면서 ..우는겁니다.. 바닥에 주저 앉아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맞았는데 그남자가 간다고 ..저렇게 우는지 .. 그래도 그때까진 그러려니 하고. 그여자분 핸드폰에 찾아서 엄마 라고 되있는거에 전화를걸어서 여기 종각인데 이분이 술이 많이 취하셔서 혼자 가시는데 ( 일단은 거짓말은 햇씁니다. 남자친구한테 맞앗다고 차마 할수가 없어서 ) 지하철역에서 내려오시는데 넘어지셔서 크게 다칠번 하셨는데 저희가 막아서 많이 다치신 안으셨고. 저희가 일단 응급조치(?) 는 했는데 집이 어디세요 그랬더니 인천 주완인가? 아무튼 거기라더군요 그래서 지하철도 없었습니다 말리다보니 12시가 넘었더군요. 그래서 택시를 태웟습니나. 인천 주완 가려면 얼마에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새벽이라 잘모르겠다고, 그러시는데 딱보니 택시가 서울꺼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안가서 콜택시를 불렀습니다 ( 여자 기사 분으로 ) 그러고나서 얼마정도 나와요 그랬더니 한 4~5만원 나온다고 하십니다 ( 경기차 로 ) 그래서 제돈으로 5만원 드렸습니다. 잘 좀 모셔다 달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일은 끝나고 한 4일지낫나? 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방송이 나오는겁니다 저랑 제친구들 교무실로 내려오라고 말이죠. 그래서 갔습니다. 그랬더니 경찰이 있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그여자분 사진을 보여주시며 이여자분아시죠? 이여자분이 너내들을 성폭행범으로 신고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절벽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니 도와줬는데 이럴 수 가 있나? 저희는 막 따졋죠 경찰한테 저희는 이래이래 해서 이렇게 도와드리고 제돈까지 5만원써가면서 집에 보내드렷다 그런데 무슨 성폭행이냐 그러면서 막 대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경찰소에 가자더군요. 그래서 종로경찰서에 갔습니다. 마침 그 여자분 와계시더군요. 그여자분이 얘기하는데 과간이였습니다. 자기가 술먹고 지하철역에서 주저앉아서 남자친구를 기다리는데. 저희가 7명이서 둘러싸고 막 성추행 했다는겁니다. 만지고 비비면서 근데 남자친구가 그걸 보고 도로 택시타고 갔다고.. ( 도대체 어떤 남자친구가 그장면을 보고 도로 택시타고 갑니까? ) 그러면서 그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면서 막 우는겁니다 물어내라고 ( 나참... 여러분 같으면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다고 보십니까 ? ) 저희는 참 어이가없었죠 그쯤됫더니 경찰분들께서도 뭔가 이상한 낌세를 차리셨나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저희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여 자분한테 그랬습니다. XX님 저희가 정말 xx님을 성폭행 했습니까? 맞고있는 여자분 구해서 약발라드리고 데일벤드 붙여드리고, 택시비까지 고 등학생이 5만원 내서 보내드렸으면 많이 노력한겁니다? 그런 선의의 도움받으시고 이렇게 성폭행범으로 모시면 다음에 그런있 있을시에 누가 xx님 도와주겠습니까? 그러면서 막 몰아붙였습니다 그랬더니 무릎꿇고 막 빌더군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자친구랑 헤어지는바람에 제가 미쳤나봐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러면서 한시간 있었습니다... 그러고 학교에 돌아갔는데 학교에 소문은 어떻게 났는지.. 저희가 술취한 여자 한명 대려다가.. 돌림..x 했다고 막...그런소문 나서 한동안 진짜 괴로웟씁니다. 그여자분 직접 교실에 찾아오셔서는... 미안하다고 저한테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참 뭐라 말할수도 없더군요..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여자분 일으켜 세운뒤에.. 집까진못가고 지하철역까지 대려다 드렸는데.. 가면서도 계속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시더군요.. 후...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요 남자 여자 싸운다고 아무렇게나 도와주지마세요.. 정말 이상한 여자분들 많습니다.. 자기 도와준건데 나중가면 자기 남자친구한테 나쁜일로 되려하면 아니라고 막 잡아땟니다.. 그러니 조심하세요 Ps) 저를 어떻게 찾아서 학교에 왔냐고 물어보신다면 , 제가 택시 기사한테 돈을 드릴떼 제가 저희동네에서 다니는 꿈 xx xx 이라는 책방 쿠폰 이 있엇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저희동네 와서 그 고객사진 같은거 찍히더군요. 책빌릴대마다 거기서 찾아서 저희학교에 찾아왔답니다.
참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번주였나 저저번주 토요일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동대문에 갔다가. 종각역쪽에
닭갈비 맛있는데 있다고 해서 거기가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 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11시쯤 다먹고 슬슬 가려고 지하철역으로 가고있는데. 종각역 10번출구인가 거기
안쪽에서 사람도없는데 어떤남자분이 여자분을 배를막 발로 차고 있더군요, 여자분은 당에 누어서
막 울고계셨구요, " 오빠 하지마.. 오빠 아프단말야 하지마 응 하지마 응 " 이러면서 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말릴까도 하다가. 저런일에 괜히 잘못 휘말려 ( 예전에 친구와 말리다가 폭행
으로 맞고소 되서 어이없는 경우까지 같다가 법정가서 이겼음... 한 3개월 소비.. )
그때 일이 생각나서. 그냥 가려고했습니다. 그냥 저희가 조용히 내려가고 있는데
그 때리는 남자분이 그러더군요. " 하하하 너같은 걸레년은 지나가는사람이 맞아도 도와주지도
않는다 봐라 이년아 " 그러시는겁니다. 순간 화가 확 나는겁니다.
아무리 여자가 잘못했다해도 걸레라뇨? 가장 심한욕아닙니까. 그 것도 자기 여자친구
에게 그런 심 한말을 하다뇨? 전정말 어이가없어서 친구들한테 말하고 ( 7명 이엇음 )
친구 4명은 남자분을 말리고 2명은 여자분을 부축하고 1명은 약을 사러 갔습니다 ( 열고있는 약국이
없어서. 음식점에서 얻어 왔답니다 -ㅅ- ) 그래서 여자분 약다 발라드리고 데일벤드 붙여드린뒤에.
남자분은 친구들이 택시태워 보내고 나서 여자분도 보내려고 하는데. 여자분이 그러는겁니다
" 오빠 대려와 오빠 어디가 ㅠ_ㅠ 오빠 날두고 가면안되 가지마 으앙 나 죽어버릴까 "
막 이러시면서 ..우는겁니다.. 바닥에 주저 앉아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맞았는데
그남자가 간다고 ..저렇게 우는지 .. 그래도 그때까진 그러려니 하고. 그여자분 핸드폰에
찾아서 엄마 라고 되있는거에 전화를걸어서 여기 종각인데 이분이 술이 많이 취하셔서
혼자 가시는데 ( 일단은 거짓말은 햇씁니다. 남자친구한테 맞앗다고 차마 할수가 없어서 )
지하철역에서 내려오시는데 넘어지셔서 크게 다칠번 하셨는데 저희가 막아서 많이 다치신 안으셨고.
저희가 일단 응급조치(?) 는 했는데 집이 어디세요 그랬더니 인천 주완인가? 아무튼 거기라더군요
그래서 지하철도 없었습니다 말리다보니 12시가 넘었더군요.
그래서 택시를 태웟습니나. 인천 주완 가려면 얼마에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새벽이라 잘모르겠다고,
그러시는데 딱보니 택시가 서울꺼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안가서 콜택시를 불렀습니다 ( 여자 기사
분으로 ) 그러고나서 얼마정도 나와요 그랬더니 한 4~5만원 나온다고 하십니다 ( 경기차 로 )
그래서 제돈으로 5만원 드렸습니다. 잘 좀 모셔다 달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일은 끝나고 한 4일지낫나? 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방송이 나오는겁니다 저랑 제친구들
교무실로 내려오라고 말이죠. 그래서 갔습니다. 그랬더니 경찰이 있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그여자분 사진을 보여주시며 이여자분아시죠? 이여자분이
너내들을 성폭행범으로 신고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절벽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니 도와줬는데 이럴 수 가 있나? 저희는 막 따졋죠 경찰한테 저희는 이래이래 해서
이렇게 도와드리고 제돈까지 5만원써가면서 집에 보내드렷다 그런데 무슨 성폭행이냐 그러면서
막 대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경찰소에 가자더군요. 그래서 종로경찰서에 갔습니다.
마침 그 여자분 와계시더군요. 그여자분이 얘기하는데 과간이였습니다. 자기가 술먹고 지하철역에서
주저앉아서 남자친구를 기다리는데. 저희가 7명이서 둘러싸고 막 성추행 했다는겁니다. 만지고
비비면서 근데 남자친구가 그걸 보고 도로 택시타고 갔다고.. ( 도대체 어떤 남자친구가 그장면을
보고 도로 택시타고 갑니까? ) 그러면서 그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면서 막 우는겁니다
물어내라고 ( 나참... 여러분 같으면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다고 보십니까 ? ) 저희는 참 어이가없었죠
그쯤됫더니 경찰분들께서도 뭔가 이상한 낌세를 차리셨나봅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저희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여 자분한테 그랬습니다. XX님 저희가 정말 xx님을 성폭행 했습니까?
맞고있는 여자분 구해서 약발라드리고 데일벤드 붙여드리고, 택시비까지 고 등학생이 5만원 내서
보내드렸으면 많이 노력한겁니다? 그런 선의의 도움받으시고 이렇게 성폭행범으로 모시면
다음에 그런있 있을시에 누가 xx님 도와주겠습니까? 그러면서 막 몰아붙였습니다
그랬더니 무릎꿇고 막 빌더군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자친구랑 헤어지는바람에 제가 미쳤나봐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러면서 한시간 있었습니다... 그러고 학교에 돌아갔는데
학교에 소문은 어떻게 났는지.. 저희가 술취한 여자 한명 대려다가.. 돌림..x 했다고 막...그런소문
나서 한동안 진짜 괴로웟씁니다. 그여자분 직접 교실에 찾아오셔서는... 미안하다고 저한테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참 뭐라 말할수도 없더군요..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여자분 일으켜 세운뒤에.. 집까진못가고 지하철역까지 대려다 드렸는데..
가면서도 계속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시더군요.. 후...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요 남자 여자 싸운다고 아무렇게나 도와주지마세요..
정말 이상한 여자분들 많습니다.. 자기 도와준건데 나중가면 자기 남자친구한테
나쁜일로 되려하면 아니라고 막 잡아땟니다.. 그러니 조심하세요
Ps) 저를 어떻게 찾아서 학교에 왔냐고 물어보신다면 , 제가 택시 기사한테 돈을 드릴떼
제가 저희동네에서 다니는 꿈 xx xx 이라는 책방 쿠폰 이 있엇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저희동네 와서 그 고객사진 같은거 찍히더군요. 책빌릴대마다 거기서 찾아서
저희학교에 찾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