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늘은 그동안의 짜증들이 몰려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23살에 직딩입니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2년정도 직장을 그만 두고 쉬어야했죠.. 그러다 2개월전에 한회사에 들어가게되었답니다.. 근데 이회사에서 제가 제일 어리구 나머지는 다 30대중반들이더라고여.. 그래도 나와같은20대가 있는줄 알았는데 단 한명도 없더라고여.. 여자직원도 저포함해서 두명뿐이구.. 그래서 회사내의 차 심부름은 모두 제 차지였습니다.. 그 여직원은 성깔이 좀 잇어서 아예시키지도 않구여..글구 그여직원은 저보다도 나이가 훨배 많아서 사람들이 그사람보다 저한테 마니 시키더라고여.. 솔직히 각자 차타마시는거 아닌가여?? 시키더라도 "미스 xx양 커피좀~"이래여.. 그래도 처음엔 몰라서 다햇습니다..말은 안했지만 정말 기분나빳습니다.. 제가 커피심부름하러 그회사에 들어간것도 아닌데.. 그렇게 2주정도 지나니까 그 여직원이 그러더라고여.. 그런거 하지말라고..손님들이나 오면 모를까 그런거 하지말라고.. 그래서 그후론 안했죠..사실 제가 경리부도 아니였으니까요.. 그런데 이회사 문제가 쫌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기 일쑤입니다.. 제가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3명의간부와 사원이 3명이 나갔습니다.. 많은 인원에서 비었다면 모를까 정말 20정도 밖에 안되는데서 6명이나 나갔더랫죠.. 그거야 저와 상관없으니까 신경안썼죠.. 근데 그렇게 사람들이 나가다보니 사무실이 텅비게되니까 사무실 제일 구석쪽에 있던 제가 입구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앉게 되었죠.. 물론 제가 원해서가 아니였죠..위에서 하라니까.. 그자리..지금도 앉아있지만..너무 싫어여.. 여기 앉아서 온갖 전화를 다 받아야하고..제가 컴터로 뭘하는지 다보이고.. 지금생각해보면 저보고 전화받으라고 일부러 이쪽으로 옮기라고 한거 같아여.. 가뜩이나 목감기가 자주걸려 목도 마니 아픈데.. 그리고 또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해대는지.. 처음엔 나보다 다 어른이니까란 생각으로 다 죄송하다하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란 생각으로 그냥 남자직원한테 돌립니다.. 글고 전화 제대로 못받는다고 혼도 납니다.. 솔직히 제가 전화를 받아서 어디에 누구입니다라고 하면 그쪽도 당연히 어디에 누구라고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누구라고 밝히지도 않고 무작정 누구 바꿔달랍니다.. 그래서 누군지 확인하고 바꿔주려다 욕도 많이 먹었구여.. 그래서 그냥 바꿔주면 상사한테 혼도나구여.. 그렇다고 우리회사사람들이 전화를 받아주는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울려도 전화절대 안받아여..전화오면 손목아지들이 마비가 되는지..귀가 안들리는지.. 또 온갖 우편물이나 택배가 오면 제가 다받아야합니다.. 받는것 까진 좋은데 후불로 택배를 시켜놓고 그 택배주인은 돈이 없다고 담에 줄테니 대신 내라고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주고 나면 갚아야하는데 절대 안줍니다.. 솔직히 제가 직장생활을하고 잇지만 그동안에 쉬었기에 시집갈 밑천 만들라고 한달에 용돈 5만원만 씁니다.. 그런데서 3000~5000원되는 택배비 물어주면 제 용돈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달라기도 뭐하고..쪼잔하다고 할까봐여..솔직히 여기사람들 말이 많거든여.. 그리고 일이 쉬운것도 아닙니다..사무직이지만 이사람 저사람 카피하는것 마저도 저를 시킵니다.. 다 자기들이 할수 잇는데 말이죠..글고 서류 작성하는것도 무조건 내차지입니다.. 그래도 그건 약과입니다..그여직원은 무조건 남자편만 듭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상대방이 남자란 이유여서인지 저한테만 뭐라합니다.. 진짜 화가납니다..왜 내가 이회사에 돈벌러 들어와서 돈을 버려야하는지.. 진짜 맘을 터놓고 말할사람도 없고 짜증만 생깁니다..
저주받은직장
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늘은 그동안의 짜증들이 몰려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23살에 직딩입니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2년정도 직장을 그만 두고 쉬어야했죠..
그러다 2개월전에 한회사에 들어가게되었답니다..
근데 이회사에서 제가 제일 어리구 나머지는 다 30대중반들이더라고여..
그래도 나와같은20대가 있는줄 알았는데 단 한명도 없더라고여..
여자직원도 저포함해서 두명뿐이구..
그래서 회사내의 차 심부름은 모두 제 차지였습니다..
그 여직원은 성깔이 좀 잇어서 아예시키지도 않구여..글구 그여직원은 저보다도 나이가 훨배 많아서
사람들이 그사람보다 저한테 마니 시키더라고여..
솔직히 각자 차타마시는거 아닌가여??
시키더라도 "미스 xx양 커피좀~"이래여..
그래도 처음엔 몰라서 다햇습니다..말은 안했지만 정말 기분나빳습니다..
제가 커피심부름하러 그회사에 들어간것도 아닌데..
그렇게 2주정도 지나니까 그 여직원이 그러더라고여..
그런거 하지말라고..손님들이나 오면 모를까 그런거 하지말라고..
그래서 그후론 안했죠..사실 제가 경리부도 아니였으니까요..
그런데 이회사 문제가 쫌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기 일쑤입니다..
제가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3명의간부와 사원이 3명이 나갔습니다..
많은 인원에서 비었다면 모를까 정말 20정도 밖에 안되는데서 6명이나 나갔더랫죠..
그거야 저와 상관없으니까 신경안썼죠..
근데 그렇게 사람들이 나가다보니 사무실이 텅비게되니까
사무실 제일 구석쪽에 있던 제가 입구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앉게 되었죠..
물론 제가 원해서가 아니였죠..위에서 하라니까..
그자리..지금도 앉아있지만..너무 싫어여..
여기 앉아서 온갖 전화를 다 받아야하고..제가 컴터로 뭘하는지 다보이고..
지금생각해보면 저보고 전화받으라고 일부러 이쪽으로 옮기라고 한거 같아여..
가뜩이나 목감기가 자주걸려 목도 마니 아픈데..
그리고 또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해대는지..
처음엔 나보다 다 어른이니까란 생각으로 다 죄송하다하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란 생각으로 그냥 남자직원한테 돌립니다..
글고 전화 제대로 못받는다고 혼도 납니다..
솔직히 제가 전화를 받아서 어디에 누구입니다라고 하면 그쪽도 당연히 어디에 누구라고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누구라고 밝히지도 않고 무작정 누구 바꿔달랍니다..
그래서 누군지 확인하고 바꿔주려다 욕도 많이 먹었구여..
그래서 그냥 바꿔주면 상사한테 혼도나구여..
그렇다고 우리회사사람들이 전화를 받아주는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울려도 전화절대 안받아여..전화오면 손목아지들이 마비가 되는지..귀가 안들리는지..
또 온갖 우편물이나 택배가 오면 제가 다받아야합니다..
받는것 까진 좋은데 후불로 택배를 시켜놓고 그 택배주인은 돈이 없다고 담에 줄테니 대신 내라고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주고 나면 갚아야하는데 절대 안줍니다..
솔직히 제가 직장생활을하고 잇지만 그동안에 쉬었기에 시집갈 밑천 만들라고 한달에 용돈 5만원만 씁니다..
그런데서 3000~5000원되는 택배비 물어주면 제 용돈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달라기도 뭐하고..쪼잔하다고 할까봐여..솔직히 여기사람들 말이 많거든여..
그리고 일이 쉬운것도 아닙니다..사무직이지만 이사람 저사람 카피하는것 마저도 저를 시킵니다..
다 자기들이 할수 잇는데 말이죠..글고 서류 작성하는것도 무조건 내차지입니다..
그래도 그건 약과입니다..그여직원은 무조건 남자편만 듭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상대방이 남자란 이유여서인지 저한테만 뭐라합니다..
진짜 화가납니다..왜 내가 이회사에 돈벌러 들어와서 돈을 버려야하는지..
진짜 맘을 터놓고 말할사람도 없고 짜증만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