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남친분..정말 현실적입니다. 님이 힘들다는걸 알면서 그상황에서 그런말 하기 힘들거든요.. 또한 달래듯이..말해주는 남자 보기 힘듭니다. 그 나름대로의 상처가 깊은 사람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님이 믿고 의지하셔도 될듯한 듬직함이 묻어나지만 자신을 돌아보세요.. 나 혼자 할수 있는건 무엇인지.. 남자는 자기만 믿고 따라와 주는 여자를 원하지만 반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대인관계가 좋은 당당한 여자를 더 원합니다. 쉽게 말해서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습니다. 내가 그사람한테 의지할 것을 찾는게 아니라 그사람에게 해줄수 있는 것을 찾아 내가 먼저 베풀어줌이 더 큰 행복입니다.
너 나랑 평생갈 거 아니잖아..라는 말
님 남친분..정말 현실적입니다.
님이 힘들다는걸 알면서 그상황에서 그런말 하기 힘들거든요..
또한 달래듯이..말해주는 남자 보기 힘듭니다.
그 나름대로의 상처가 깊은 사람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님이 믿고 의지하셔도 될듯한 듬직함이 묻어나지만
자신을 돌아보세요..
나 혼자 할수 있는건 무엇인지..
남자는 자기만 믿고 따라와 주는 여자를 원하지만
반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대인관계가 좋은 당당한 여자를 더 원합니다.
쉽게 말해서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습니다.
내가 그사람한테 의지할 것을 찾는게 아니라 그사람에게 해줄수 있는 것을 찾아
내가 먼저 베풀어줌이 더 큰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