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

아이쿠~2006.10.19
조회136

제가 네일아트를 할때 무거운 물통이나 그런거를 많이 막내가 들어야 했는데요.

언젠가 허리가 좀 안좋아지기 시작했는데, 무리가 갔었나봐요.

제가 허리가 그리 튼튼하지 못하거든요..일도 많이 안했었는데, 운동도 안하구요;

저는 미련하게 그냥 힘들다고 생각 하면서 버텼는데요.

아무래도 그때 좀 다쳤나봐요.

나중에 사무실에 출근하게 됐는데, 계속 허리가 아프고 통증이 심했거든요.

신경만 쓰면 허리가 쑤시고..

나중에라도 문제가 될까봐...걱정이~ 그래서 내일병원에 가보려구요~ 모두 허리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