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느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상용직 근로자입니다. 현재 나이는 25살이고 일한지 7달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입사동기는 저희 아버지의 힘으로 관공서 직원으로 채용이 되었고 행정직이나 그외에 기술직들의 지시에 따르는 궂은 일을 따까리 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업무가 있었는데 성기같은 과장의 내부인사때문에 다른 담당으로 발령이 난것입니다. 그 담당으로 가게 되어서 아무런 업무도 주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자기들 문서보낼일 있으면 저한테 거쳐 보내고 지(상사) 아들래미하고 갈 야구표나 끊으러 댕겨오고 자기 하기 싫은일 저한테 떠넘기면서 암튼 짜증 성기나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장에게 업무 좀 달라고 하면 너에겐 업무를 주기에는 정시직이 아니고 임시직이기 때문에 업무를 줄수 없으니 사무실에 앉아서 공부나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제 입장이 되신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솔직히 제가 나이가 어려서 이따위 어려운건 겪을수 있겠는데 제가 행정직이나 기능직들과 동급 직렬이 아니라서 업무에 대한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회식자리만 가면 전 술먹는 꼭두각시 혹은 허수아비꼴을 면치 못하며 제가 아무리 힘들고 괴로울때 누구에게 "저 힘든데 소주나 한잔사주세 요" 이 한마디 쉽게 꺼내드릴 사람이 진실되게 한명도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 또래가 한명도 없 습니다! 대부분 35살들은 이상급들이고 원체 공무원들치곤 의리가 별로 없는듯 해요... 어쨌든 행정직은 되고 싶은데 공채 시험은 꼭 치뤄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일반 백수들 공부하는 여건보다 좀 안좋은 편이죠.... 또한 제가 공부를 잘하거나 습관을 두던 경험도 없고 공부할 시간이 하루에 5시간이면 많은거예요!! 그만두고 그냥 산속 깊은 사찰로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하루에 한번씩 하지만 저를 상용직공무원으로 만들어주신 아버지때문에 함부로 그만두질 못하겠습니다. 어쩌죠...? 저 이렇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오늘 꼭 이렇게 살면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톡톡에 물어봅니까...? 일을 그만두고 사찰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공부하다 늙어죽기까지 상용직 근무할까요...? 행정직은 이런식으로 일하면서 공부해가지곤 죽도 밥도 안될것 같습니다. 잘 읽으시고 냉정하고 신중하게 답변좀 해주세요... ※ 경고 : 진정 잘읽으시고 신중하게 답변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지나가다 그냥 심심풀이 댓글이나 삼가해주십시오...!!
잘 읽고 답변 바랍니다.
저는 어느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상용직 근로자입니다.
현재 나이는 25살이고 일한지 7달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입사동기는 저희 아버지의 힘으로
관공서 직원으로 채용이 되었고 행정직이나 그외에 기술직들의 지시에 따르는 궂은 일을 따까리
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업무가 있었는데 성기같은 과장의 내부인사때문에 다른 담당으로
발령이 난것입니다. 그 담당으로 가게 되어서 아무런 업무도 주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자기들 문서보낼일 있으면 저한테 거쳐 보내고 지(상사) 아들래미하고 갈 야구표나 끊으러
댕겨오고 자기 하기 싫은일 저한테 떠넘기면서 암튼 짜증 성기나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장에게 업무 좀 달라고 하면 너에겐 업무를 주기에는 정시직이 아니고 임시직이기
때문에 업무를 줄수 없으니 사무실에 앉아서 공부나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제 입장이 되신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솔직히 제가 나이가 어려서 이따위 어려운건 겪을수 있겠는데 제가 행정직이나 기능직들과 동급
직렬이 아니라서 업무에 대한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회식자리만 가면 전 술먹는 꼭두각시 혹은
허수아비꼴을 면치 못하며 제가 아무리 힘들고 괴로울때 누구에게 "저 힘든데 소주나 한잔사주세
요" 이 한마디 쉽게 꺼내드릴 사람이 진실되게 한명도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 또래가 한명도 없
습니다! 대부분 35살들은 이상급들이고 원체 공무원들치곤 의리가 별로 없는듯 해요...
어쨌든 행정직은 되고 싶은데 공채 시험은 꼭 치뤄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에 일반 백수들 공부하는
여건보다 좀 안좋은 편이죠.... 또한 제가 공부를 잘하거나 습관을 두던 경험도 없고 공부할 시간이
하루에 5시간이면 많은거예요!! 그만두고 그냥 산속 깊은 사찰로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하루에 한번씩 하지만 저를 상용직공무원으로 만들어주신 아버지때문에 함부로 그만두질
못하겠습니다.
어쩌죠...? 저 이렇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오늘 꼭 이렇게 살면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톡톡에 물어봅니까...?
일을 그만두고 사찰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공부하다 늙어죽기까지 상용직 근무할까요...?
행정직은 이런식으로 일하면서 공부해가지곤 죽도 밥도 안될것 같습니다.
잘 읽으시고 냉정하고 신중하게 답변좀 해주세요...
※ 경고 : 진정 잘읽으시고 신중하게 답변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지나가다 그냥 심심풀이 댓글이나
삼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