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님에게이미영님이 아래 리플에다가 나이 차이로 따지자면부모같은 사람한테 험한 말을 막 하길래좀 다혈질인 소나무 지켜보다가혼내주는 사람이 별로 없길래열을 받아서 정보를 공개했어요그런데 무슨일이 있어도강 건너에 불구경 하듯이 구경만 하고 있는안일주의 추구파 보다는 왠지 모르게이미영님이 인정은 많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것은이 소나무의 별난 성격인지 나도 모르겠네요집안에 모임이토.일요일 2틀 동안에 두차레나 있어서사실은 아침에 글만 잠깐 올려두고게시판에 제데로 들어와 보지를 못했어요한 5일간 손님맞는 준비로 바빠서 파김치가 되었다가이제야 40방에 들어와보내요이 소나무에게도이미영님 또래 되어가는 애들이 둘이나 있답니다그럼 우리 앞으로는 더 이상 다투지 말고서로 뒤에서 구경만하는 사이라도 좋으니향기로운 봄 향기처럼 잘 좀 지내보자고요♣소나무♣
***이미영님에게***
이미영님에게
이미영님이 아래 리플에다가 나이 차이로 따지자면
부모같은 사람한테 험한 말을 막 하길래
좀 다혈질인 소나무 지켜보다가
혼내주는 사람이 별로 없길래
열을 받아서 정보를 공개했어요
그런데 무슨일이 있어도
강 건너에 불구경 하듯이 구경만 하고 있는
안일주의 추구파 보다는 왠지 모르게
이미영님이 인정은 많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것은
이 소나무의 별난 성격인지 나도 모르겠네요
집안에 모임이
토.일요일 2틀 동안에 두차레나 있어서
사실은 아침에 글만 잠깐 올려두고
게시판에 제데로 들어와 보지를 못했어요
한 5일간 손님맞는 준비로 바빠서 파김치가 되었다가
이제야 40방에 들어와보내요
이 소나무에게도
이미영님 또래 되어가는 애들이 둘이나 있답니다
그럼 우리 앞으로는 더 이상 다투지 말고
서로 뒤에서 구경만하는 사이라도 좋으니
향기로운 봄 향기처럼 잘 좀 지내보자고요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