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당서 뿌러진 갈쿠을 손질허니라고 갈쿠 봉안에 철근을 넣고 박스테잎으로 봉허고 있었제... 당연히 철근을 갈쿠 길이로 짤랐는데 쇠톱으로 짜르다 본께 역시나 힘들드만... 그렇게 있는디 설겆이 통에 그릇 부딪히는 소리와 물소리가 나드만... 당연히 밀린 설겆이 허는 줄 알고 설겆이 헐라면 퐁퐁 쓰라 했지 암튼, 갈쿠 다 만들었을때 엄마는 밭에 가드만... 근갑다허고 부엌에 갓드만은 나 밥 먹을 그릇 두 개 있고 설겆이통에 설겆이 거리가 쌓였드라고... 참나... 설겆이 헐려다 말았드만... 창틀 위에는 밖에서 씻은 냄비들이 쌓여 있고... 당연히 엄마는 이걸 퐁퐁 안쓰고 닦앗고 그냥 쓰지 어제 저녁에 밥을 먹을라는데 밥이 식은밥만 있고 그때사 밥을 얻어갓고 배고파 디지것슨께 난 식은밥 먹으면서 라면 두 개만 끓여 달라고 했구만...헌디, 냄비가 없어갓고 청국장 들은 냄비을 큰그릇에 비우고 그걸 씻드라고... 근갑다헐라 했는데 퐁퐁을 안쓰드만... 퐁퐁 쓰라니가 헌다는 말이 '청국장 그릇은 퐁퐁 안써도 돼!?'뭘 잘했다고 꼬라진지... 하긴 경우 없는 다혈질이 오죽헐라디 그릇이 설겆이 통에 산더미 처럼 쌓였다면 기름끼 있는 그릇과 그릇끼 없는 그릇이 뒤죽박죽이다본께 기름끼 없는 그릇도 기름끼가 묻기 마련인데 기름끼 있는 그릇만 퐁퐁 쓰고 나머지 그릇은 그냥 물 꼬라지 나갓고 낼부터 이 집구석에 퐁퐁이 사라 지구만... 아니, 지금 있는 그릇만 퐁퐁 쓰고 퐁퐁을 버릴란께 오후 부터 절약형이라 해갓고 남은 퐁퐁은 벌써 쏟아갓고 쓰레기통 행 굳히, 설겆이 갓고 말쌈 할 필요가 없어진거지... 내가 퐁퐁 쓰란말 안해도 되고 징허게 퐁퐁 쓰기 싫어허는 엄마는 퐁퐁 안써서 좋고 마당 쓸고 돈 줒고도랑치고 가재 잡고술취한 뇬 모텔에 재워주고 거시기 공짜로 다섯 번 허고 아!!! 이 머리로는 대통령이나 해야 하는데 대가리만 영리허고 꼬라지가 더러워야만 대통령 자격이 있는 한심한 나라 그나, 놈현당서는 이미 차기 대통령은 폰제 물건너 가브럿고 민노당은 힘이 없는 당이라 여그서도 폰제 물건너 가브럿고 결국, 딴나라당서 차기 대통령이 나온디 박양허고 마빡이가 공방을 벌이것드만... 고건이란 애도 대통령 될라고 깝죽 거린디 대통령 감도 아닌께 제껴 나블고 어쩌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박양이 되야 허구만... 저늠의 마빡이도 진보라 놈현이 못지 않게 나라을 말아 먹을 상을 타고 태어 낫으니가 보수?진보을 이분법으로 나눠봐야 거그서 거근디 문제는 이 나라서 자칭 진보라 거들먹 거리는 애들은 하 나같이 극우 주의자 밖에 안되고...그런 극우들이 제대로 된 개혁을 허것나? 그동안 놈현을 격어 봤으면 차기 대선때 마빡이을 안찍어야 될 이유을 알것지만 광신도나 생각 자체가 없는 애들은 마빡 일 찍을 거고 박양 외에는 학규가 그나마 낫고... 마빡이 인기가 박양을 추월 한다는데 그깟짖 청계청 개발과 서울 전역을 부동산 투기 바람이 불게 했다고 인기가 좋나?버스 노선 바꾸고 바닥에 폐인트 질 헌건 생각도 않는 갑드만 그나, 낼 모레 비오면 인자는 추워 진다구만... 백수가 추워 져봐야 별거 없지만
역시...똑똑 해!
난 마당서 뿌러진 갈쿠을 손질허니라고 갈쿠 봉안에 철근을 넣고 박스테잎으로 봉허고 있었제...
당연히 철근을 갈쿠 길이로 짤랐는데 쇠톱으로 짜르다 본께 역시나 힘들드만...
그렇게 있는디 설겆이 통에 그릇 부딪히는 소리와 물소리가 나드만...
당연히 밀린 설겆이 허는 줄 알고 설겆이 헐라면 퐁퐁 쓰라 했지
암튼, 갈쿠 다 만들었을때 엄마는 밭에 가드만...
근갑다허고 부엌에 갓드만은 나 밥 먹을 그릇 두 개
있고 설겆이통에 설겆이 거리가 쌓였드라고...
참나...
설겆이 헐려다 말았드만...
창틀 위에는 밖에서 씻은 냄비들이 쌓여 있고...
당연히 엄마는 이걸 퐁퐁 안쓰고 닦앗고 그냥 쓰지
어제 저녁에 밥을 먹을라는데 밥이 식은밥만 있고 그때사 밥을 얻어갓고 배고파 디지것슨께 난
식은밥 먹으면서 라면 두 개만 끓여 달라고 했구만...헌디, 냄비가 없어갓고 청국장 들은 냄비을
큰그릇에 비우고 그걸 씻드라고...
근갑다헐라 했는데 퐁퐁을 안쓰드만...
퐁퐁 쓰라니가 헌다는 말이 '청국장 그릇은 퐁퐁 안써도 돼!?'
뭘 잘했다고 꼬라진지...
하긴 경우 없는 다혈질이 오죽헐라디
그릇이 설겆이 통에 산더미 처럼 쌓였다면 기름끼 있는 그릇과 그릇끼 없는 그릇이 뒤죽박죽이다본께
기름끼 없는 그릇도 기름끼가 묻기 마련인데 기름끼 있는 그릇만 퐁퐁 쓰고 나머지 그릇은 그냥 물
꼬라지 나갓고 낼부터 이 집구석에 퐁퐁이 사라 지구만...
아니, 지금 있는 그릇만 퐁퐁 쓰고 퐁퐁을 버릴란께 오후 부터
절약형이라 해갓고 남은 퐁퐁은 벌써 쏟아갓고 쓰레기통 행


굳히, 설겆이 갓고 말쌈 할 필요가 없어진거지...
내가 퐁퐁 쓰란말 안해도 되고
징허게 퐁퐁 쓰기 싫어허는 엄마는 퐁퐁 안써서 좋고
마당 쓸고 돈 줒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술취한 뇬 모텔에 재워주고 거시기 공짜로 다섯 번 허고
아!!! 이 머리로는 대통령이나 해야 하는데 대가리만 영리허고 꼬라지가 더러워야만
대통령 자격이 있는 한심한 나라
그나, 놈현당서는 이미 차기 대통령은 폰제 물건너 가브럿고
민노당은 힘이 없는 당이라 여그서도 폰제 물건너 가브럿고
결국, 딴나라당서 차기 대통령이 나온디 박양허고 마빡이가 공방을 벌이것드만...
고건이란 애도 대통령 될라고 깝죽 거린디 대통령 감도 아닌께 제껴 나블고
어쩌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박양이 되야 허구만...
저늠의 마빡이도 진보라 놈현이 못지 않게 나라을 말아 먹을 상을 타고 태어 낫으니가
보수?진보을 이분법으로 나눠봐야 거그서 거근디 문제는 이 나라서 자칭 진보라 거들먹 거리는
애들은 하 나같이 극우 주의자 밖에 안되고...그런 극우들이 제대로 된 개혁을 허것나?
그동안 놈현을 격어 봤으면 차기 대선때 마빡이을 안찍어야 될 이유을 알것지만
광신도나 생각 자체가 없는 애들은 마빡 일 찍을 거고



박양 외에는 학규가 그나마 낫고...
마빡이 인기가 박양을 추월 한다는데 그깟짖 청계청 개발과 서울 전역을 부동산 투기 바람이
불게 했다고 인기가 좋나?버스 노선 바꾸고 바닥에 폐인트 질 헌건 생각도 않는 갑드만
그나, 낼 모레 비오면 인자는 추워 진다구만...
백수가 추워 져봐야 별거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