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어때요??

야생마2003.03.17
조회1,290

여러분.....

제이야기를 잠 깐 할께요..

전 1년전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전 독신 녀인데요  그를 봤을때 왜끌렸냐면요.

남자답더라구요 강한이미지에 강한 남성의 힘같은 걸 느꼈죠

전 그를 만났고 우린 서로 사랑 한다며 결혼을 약속했죠

그러다가 그가 돈이야기를 한번 했고 전 거절 했죠 기분 나뿌지 않게

여유 돈 이 없다고 젼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때 실망했지만

(남자가 여자에게 돈이야기를 하는 건 이해 안 됨)

슬 기롭게 넘겼고 많은 시간이 지나고 그가 어느날 그러 더군요

1천만원을 돌리면 5백 정 도 들어 온 다구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전 생각했죠 이남자 돈 이 필요 하군 아 그리고 상황을 볼때

힘든 것같아 돈 을 줄 것을 결심했죠 그가 돈 이필요 하다면 그래 주쟈

하지만 책임감을 같게 하기위해 그가 이야기 한 대로 규칙을 받아 들였죠

그가 먼져 제의했죠  이자로 한 달에 2백을 주겟다고  믿진 않았지만 주기로 했죠

돈 도 풀어주고 그가 책임감있게 그약속을 지키나 볼려구요...

에구구 그게 불찰였나봐요  처음 한 달은 주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달에

그는 나에게 말했죠 천에 한달이자가 2백이면  오천이면 한달에 앉아서 천만원들어오네..

음 두번재실망 제가 그리 해달라고 한 것 아닌데 자기입으로 그리 해주겟다고 해놓구

무책임한말을 하네요  그러구서 힘들 다고 돈을 빼주겟대요  자기입으로

것두 내가 모피를 때어야 한다니깐 돈 필요 하면 이야기 하라구 내가 다해주마고

또자기입으로 이야기 하더군 요 그래서 모피 띠로 가기전 에 한 번 더 확인 했죠?

자기 정말 나 돈빼줄꺼야??  나그럼 자기 믿고 모피 필요 한 만큼 땐다...

 그를믿고 일을 저지르진 않았지만 그에겐 그케말했죠  근데..

결과가요  그는 약속을 안지키구 차일 피일 미루 았어요 힘들다고 짜증 내고 피곤 하다구

피하구 그래서 전 결과를 짐작했죠  제짐작대로 그는 지금 전 화기를 꺼놓구서

제열락을 받질 않네요 너무 실망했어요 어차피 돈 은 줄때 받고 자 준 건 아니지만

무책임한 그남 자가 너무 실 망스럽구요  어 쩜 이런 남자를 제가 사랑 했나 싶어요

좀 당당 한 남자이길 바랬는데 가슴이 아푸내요  내가 사랑한만큼 ...

전 여기서 천만원의 인 생 경험 했다 치고  이제 그를 잊으려 해요

여러분 은 이런 남자 만나지 마세요

(제가 잘못했나요?? 그를 시험한것이??)

제마음이 아파요 달래 주실래요??

씁쓸하군요 마음이